DVmall의 치과 재료 익스프레스 서비스 ‘바로바로 배송’이 평일 오후 7시 30분에서 8시까지 주문 시간을 30분 더 연장했다. ‘온라인 학술 등록 & 치과 재료 No.1 : DVmall’이 1월 1일부터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를 오후 8시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로바로 배송’은 치과 개원가의 진료 특성을 고려해 기획된 DVmall만의 배송 서비스다. 환자 스케줄 변경이나 응급 수요 등 갑작스러운 치과 재료 수급이 필요할 때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 당일 출고를 지원한다. 또한 필요한 재료를 수시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각 치과는 악성 재고 발생의 부담도 덜어낼 수 있다. 특히 바로바로 배송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치과 진료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오후 8시까지 당일 출고를 지원한다. 이에 재료 구매에 진료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DVmall은 통합 물류 시스템 ‘DV hub’를 통해 주문 접수부터 검수, 포장,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단일 체계로 운영함으로써, 이 같은 서비스를 구현했다. DVmall은 “앞으로도 개원가의 진료 환경과 니즈를 기반으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AEEDC Dubai 2026’에 참가한다. 특히 UNICON Implant와 SINUS Solution을 전면에 내세워 디오의 변화된 R&D 방향성과 그 결과물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AEEDC은 두바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치의학 콘퍼런스 및 치과 기자재 전시회로 전 세계에서 3900개 이상의 치과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170여 개국에서 8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글로벌 전시회다. 이번 AEEDC 2026에서 디오는 ‘계산된 간결함(Calculated Simplicity)’을 전시 철학으로 제시한다. 이는 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임상 경험은 더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구현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은 개념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술 편의성에 집중한 제품 설계를 통해 편리하고 정확한 시술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디지털 임플란트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시 부스는 참관객들이 관심 영역별로 제품과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New Product Zone ▲Implant System ▲DIO NAVI. Full Arch Syst
임플란트 즉시로딩과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지난해 12월 3일 인천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성복 명예교수가 연자로 나서 ‘100% 성공을 위한 전악 또는 부분 무치악 즉시/조기 로딩의 조건 & 임플란트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ALX-IT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또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핵심 요소로 Insertion torque를 비롯해 CMI Fixation, BIC, 임플란트 디자인, Implant stability 등을 꼽았으며, ALX-IT가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해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즉시로딩 성공률을 높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강연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ALX-IT의 임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강연에서 소개된 ALX-IT 임플란트는 독창적인 바디 디자인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이고,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로 극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차세대 임플란트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입지를 키워가고 있다. 디오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TOİD 국제학술행사는 전 세계 구강임플란트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행사로 최신 임상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최병호 명예교수가 한국 연자로 초청돼 ‘즉시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Digital Workflow’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디오는 이번 학회를 통해 UFIII를 공식 론칭했다. 최근 CE MDR 인증을 완료하며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한 UFIII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처음 공개됐다. UFIII는 약한 골질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된 임플란트로 현장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 관계자는 “TOİD 국제학술행사는 세계 각국의 치과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디오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학회를 시작으로 튀르키예 법인 사업 성장이 가파르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 오는 4월
덴티움이 DENTE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주력 제품들을 선보였다. 덴티움 부스에서는 bright CT & Dentium 3D Viewer를 비롯해 bright Simple, bright Implant, Regeneration 등 덴티움의 주요 제품들이 소개됐다. 참관객들은 단순한 제품 사양보다는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 bright CT의 AI 기반 Segmentation과 MAR 기능, 영상 해상도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실제 진료 흐름 속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bright Simple에 대해서는 스윙타임 튜닝암의 유연한 좌우 움직임과 무릎 간섭을 최소화한 설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Portable Suction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Collagen Graft와 OSTEON™ Xeno Collagen을 활용한 Easy Bone Graft 컨셉 역시 임상 적용 범위와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깊은 관심을 받았다. 덴티움이 사전 홍보를 통해 처음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전자차트 시스템 ‘Dentium Link’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직관적인 화면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디오에프(DOF)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DENTEX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에프는 원내기공 구축을 핵심 주제로 내세웠다. 특히 스캔에서 밀링, 보철 완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참관객들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에프는 치과별 진료 환경과 운영 목표에 최적화된 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CRAFT S’는 지르코니아 건식 가공에 최적화된 5축 밀링머신이다. PMMA 등 치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케이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효율성을 중시하는 개원가에 적합한 모델로 소개됐다. 함께 전시된 ‘CRAFT PLUS’는 티타늄 디스크 가공까지 가능한 5축 습·건식 모델로, 원내기공의 영역을 넓히고자 하는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장에 마련된 핸즈온 체험 존에서는 구강스캐너 ‘FREEDOM Air’가 주목받았다. 약 145g의 초경량 설계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이 제품은 포토그래메트리(Photogrammetry) 기반의 PIM Solution이 적용돼 있다. 특히 임플란트 및 All-on-X 등 풀 케이스까지 정밀하게
리뉴메디칼이 중국 Yue Wen Jian Medical과 130만달러 규모의 OEM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계약 대금이 이미 입금됐으며, 제품은 올해 초 출고돼 중국 시장에서 대대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리뉴메디칼의 해외 공급 확대 전략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회사는 중국 파트너의 현지 유통·마케팅을 기반으로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이고, 공급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매년 1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금 입금과 조기 출고가 확인된 만큼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OEM 수출은 일정 지연이나 대금 회수 문제로 성과가 흔들리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 이번 건은 계약 이행의 출발점이 비교적 명확하다는 평가다. 중국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서비스 기준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납기 준수 품질 관리 사후지원 체계 등 운영 역량이 곧바로 실적과 직결된다. 이에 리뉴메디칼은 초기 론칭 단계에서 파트너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품질 기준과 대응 프로세스를 촘촘히 운용해 현지 출시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재주문과 추가 물량 확대까지 이어지는 성과로 만들어간다는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업계 최초로 CE MDR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신제품을 포함한 전 라인업에 대한 인증을 마무리하며 유럽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메가젠은 최근 출시한 전치부 및 구치부 난케이스 솔루션인 ‘ARi’, ‘BD Cuff’ 임플란트 시스템과 전악(Full mouth) 치료 특화 어버트먼트 ‘AXA’ 등에 대해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2017/745)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2년 국내 업계 최초로 MDR 인증을 획득한 이후, 기존 주력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제품과 시술 기구까지 포트폴리오 전체에 대한 인증 체계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업체 측은 이를 두고 유럽 MDR 인증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메가젠은 지난 2009년 출시된 ‘AnyRidge(애니릿지)’를 시작으로 ‘AnyOne(애니원)’ 시스템 등 주요 제품군의 인증 범위를 지속 확대해 왔다. 이번 추가 인증을 통해 임플란트부터 시술 기구에 이르는 통합 MDR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유럽의 MDR(Medical Device Regulation)은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보다
디지털 덴탈 플랫폼 기업 ‘올커넥(ALL-CONEC)’이 최근 미국의 디지털 임플란트 기업 ‘Imagine USA’와 미국 시장에서의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공동 상용화(Co-Commercialization)를 핵심 목표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기술력과 시장 경험을 결합해 미국 치과 및 치과기공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우를 공동 개발·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디지털 임상·기공 디자인 프로세스 통합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구축 ▲임상 적용성 강화 ▲미국 시장 진입 전략 공동 설계 ▲현지 교육·마케팅 공동 진행 등 디지털 임플란트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미국 시장 대상 통합 솔루션 출시 로드맵 수립’, ‘공동 상용화 전략 및 브랜드 협업’, ‘향후 북미 외 지역 확장 가능성 검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커넥은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기술과 한국·아시아권에서 검증된 임상·기공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며, Imagine USA는 미국 내 임상 네트워크, 시장 이해도,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현지 상용화 전략을 주도한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지난해 12월 5일 유럽 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DR 인증은 미국의 FDA 인증 이상으로 세계 주요 인증기관과 시장의 신뢰도를 가진다. 최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MDR 인증은 필수적인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 전 세계 바이어 및 딜러사 역시 제품 선택 시 MDR 인증 유무를 1차 필터로 삼는 경우가 많다. 디오 관계자는 “UniCon은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임플란트 픽스처와 상부 구조 결합부의 황금 각도라 불리는 11도 커넥션을 정밀하게 구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시술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픽스처와 보철을 연결하는 단일 커넥션 설계는 임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종원 디오 대표는 “Unicon은 디오의 차세대 주력 제품이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덴티스는 최근 치과용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 체어)’의 대만 인허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인허가 완료로 지난해 6월 체결한 대만 현지 유력 유통업체와의 공급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됐으며, 계약에 따라 총 321대의 유니트체어가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인허가 완료에 따른 공급 단계 진입은 덴티스의 실질적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단순 계약에 그치지 않고 제품이 실제 시장에 공급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덴티스와 계약한 업체는 대만 내 치과 장비 유통에 특화된 유력 업체로 일본 대표기업들의 프리미엄 유니트체어를 연간 100대 이상 공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인허가 완료로 대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조건을 갖췄으며, 현지 인지도가 높은 유력 업체와의 선제적 계약을 기반으로 빠른 시장 진입과 입지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만 덴탈 시장은 연평균 12% 성장이 전망되는 고성장 시장으로, 치과용 장비들은 대부분 일본, 독일, 한국 등 수입산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덴티스는 수술등의 강점을 내세워, 카메라가 있는 E-Class, 무영등 S300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