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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마기 “더 강력해졌어요”

BHL ‘Dental Care’ 세척력 2배, 모터 파워, 회전속도 업그레이드

치과기자재 업체인 BHL(대표 김봉석)에서 지난 2월 출시한 치과용 자기연마기가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업그레이드된 자기연마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BHL의 자기연마기 ‘Dental Care’는 기존의 버전에 비해 세척용량을 2배 넓혔고, 모터의 파워와 회전속도를 키웠으며, 정회전 및 역회전 자동반복기능의 추가로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했다. Dental care는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구를 테인레스 스틸 핀(Ø 0.3mm)과 같이 넣고 기기를 작동하면 회전하는 자력에 의해 미세한 핀이 자전과 공전을 통해 제품의 전 부위를 부드럽게 마찰시켜 치석 등 기존의 초음파 세척기로는 제거하기 힘들었던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덴처(Denture), 교정 리테이너(Retainer), 악궁확장장치 ALF, 어버트먼트(Abutment), 시술기구, 다이아몬드버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어 개원가에서 기구 세척과 감염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BHL 측은 “현재 치과에서 주로 사용되는 초음파세척기로는 찌든 이물질 세척이 되지 않아 많은 치과에서 이에 대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