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STEM 라이브쇼가 전 세계 최초로 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신규 임플란트를 선보인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17일과 20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신제품 ‘New KS 3’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오스템임플란트의 축적된 빅데이터와 노하우, R&D 역량이 총집약된 임플란트로 출시 이전부터 개원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스템 측은 New KS 3의 장점이 치과의사가 임상 환경에서 마주하는 추가적인 골 증대 술식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선택지를 확대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 KS 3는 즉시 로딩(Immediate Loading) 특화 설계를 통해 초기 고정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최첨단 기술을 구현했다. 구조 설계 단계부터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실전 임상 환경에서 치과 임상의 편의성과 술 후 결과까지 포괄적으로 분석해 설계됐다. 실제로 풀 테이퍼(Full Taper)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올해 출시를 예고한 차세대 임플란트 ‘New KS 3’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즉시 로딩(Immediate Loading) 특화 설계 적용을 통해 초기 고정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최첨단 기술과 임상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다. 오스템에 따르면 신제품 New KS 3는 전반적인 구조 설계에서 기계적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풀 테이퍼(Full Taper)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부에 쓰레드를 유지하는 설계를 도입해 식립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저항력 유지가 가능하다. 깊이를 확대한 쓰레드(Deep Thread)를 적용해 골 접촉 면적을 넓히고 식립 성능을 강화했으며, 샤프한 에이펙스(Apex) 디자인을 통해 초기 진입성을 제고하고 방향 조절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설계적 요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초기 고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테스트 결과 노멀 본 기준 기존 KSIII 대비 최종 식립 토크가 약 31%, 소프트 본 환경에서는 약 30% 증가한 수
㈜리뉴메디칼이 일선 병·의원 감염 관리 환경을 개선하고 의료 장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2종(스터링크 라이트, FN-P20) 특별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최근 의료 현장에서는 열과 습기에 취약한 정밀 핸드피스, 3D 프린팅 가이드, 실리콘 및 플라스틱 소재의 의료 기구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온·고압을 이용하는 기존 오토클레이브의 기구 손상 문제를 보완하고 유해 물질 잔류가 없는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으나, 높은 초기 장비 가격과 소모품 비용이 개원가의 주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리뉴메디칼은 이러한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공간과 용도에 맞춰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첫 번째 특판 모델인 소용량(6L)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스터링크 라이트(STERLINK Lite)’는 개인 클리닉 및 치과 진료에 최적화된 2026년형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표면 멸균 모드 기준 9분 만에 공정을 완료할 수 있어 환자 진료에 필요한 기구 회전율을 극대화한다. 또 멸균제 카트리지 1개로 최대 80회까지 공정이 가능해 회당 소모품 유지 비용을 타사 대비 현저히 낮춘 것이 특징이다.
덴티스가 최근 이종골 이식재 ‘OVIS XENO-PⅡ’를 론칭했다. ‘OVIS XENO-PⅡ’는 Hydroxyapatite(HA)로 구성된 돼지뼈 이종골 이식재로, 우수한 기공 구조와 물성을 기반으로 신생골 형성을 촉진하는 제품이다. 미세 기공 구조를 통해 혈액과 골 형성 세포의 유입이 용이하며, 세포 생착력을 높여 안정적인 골 재생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면역 및 거부 반응의 주요 원인이 되는 단백질과 지질(Lipid) 함량을 최소화해 생체적합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넓은 비표면적과 높은 공극률을 바탕으로 혈액 젖음성이 탁월해 수술 부위에서의 핸들링이 용이하며, 고른 입자 분포를 통해 미세 입자 발생을 최소화했다. 우수한 친수성과 조작성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덴티스는 ‘OVIS XENO-PⅡ’ 론칭을 기념해 OVIS 또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덴티스 대표번호(1899-280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덴티스는 치과용 골이식재 브랜드 ‘OVIS(Osteogenic, Valuable, Innovative, Safety)’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신제품 골 이식재 ‘EasyGraft™ Collagen’을 출시하며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asyGraft™ Collagen은 푸르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THE BCP에 고순도 Type I Collagen을 결합한 새로운 차원의 골 이식재로, 가장 큰 특징은 높은 기공율과 우수한 골재생력이다. 뛰어난 친수성을 바탕으로 초기 세포 부착 및 골 형성이 뛰어나며 임상 결과 매우 탁월한 신생골 형성 능력을 입증했다. EasyGraft™ Collagen은 매크로포어(Macropore)와 나노포어(Nanopore)가 공존하는 차별화된 다공성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혈액 침투와 단백질 흡착이 매우 빠르고 수화 후에도 형태를 유지, 우수한 핸들링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뛰어난 골 형성력과 편리한 사용성이 결합돼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스마트한 골 이식재로 주목받고 있다. 또, 발치와 보존술, 상악동 골 이식술 등 다양한 술식에서 매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결손부의 모양과 크기에 따라 선택 가능한 Block 타입의 라인업을 갖춰 어떤 케이스든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Easy Solution’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대웅 ‘CG MedTech(시지메드텍)’이 스크류타입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 ‘UrDent SA(우루덴트 SA)’를 출시하고 개원가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루덴트 SA는 스크류타입 보철로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아 간단하게 크라운 홀의 레진만 걷어내고 스크류만 풀면 크라운의 탈착이 간편하다. 크라운 내면의 청소가 가능하고 분리가 손쉬우며, 다시 간편하게 스크류로 조이면 재장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가장 큰 특장점은 SA베이스와 스캔바디를 채결하면 치아 상황에 따라서 커스텀 어버트먼트와 스크류타입 보철 모두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일체형 베이스어버트먼트로 링크와 어버트먼트가 분리돼 있지 않아 크라운 세팅시 안정성이 우수하다. 이는 링크에 대한 재고부담이 줄어들어 더욱 편리하다. 또 올온엑스 등의 풀아치 임플란트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덴처를 오랫동안 착용해 구치부 골손실로 임플란트가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최소 식립 후 교합기능을 회복하는 올온엑스를 하는 치과에서는 SA를 체결 후 밀드 바와 함께 원바디 지르코니아 브릿지가 가능하다. 시지메드텍 측은 “우루덴트 SA는 세멘리스 보철로, 간편하고 정확한 시술로 체어타임을 줄여줘 환자와 스탭 모두의
한스바이오메드(HansBiomed)가 오는 4월 새로운 동종골이식재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SureOssⓇ Plus MD)를 치과 개원가에 선보인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오는 4월부터 동종골이식재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를 오스템임플란트를 통해 런칭한다고 최근 밝혔다.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는 기존 ‘슈어오스’(SureOssⓇ)의 의료기기 버전이다. 때문에 조직이식결과기록지가 없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공간 유지에 탁월한 피질골(Cortical Bone)과 골유도능에 도움을 주는 탈회동결건조골(DFDBA)로 구성돼 있으며 ▲CMC 함유로 수화 시 뼛조각(Bone Particle)의 응집력을 강화한다. 또 ▲자가골 형성에 도움을 주는 H.A도 함유돼 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는 기존 슈어오스의 의료기기 버전으로 조직이식결과기록지가 없는 동종골이식재 의료기기”라며 “4월 오스템임플란트를 통해 런칭하므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인체조직이식재 및 의료기기 개발‧제조‧판매 기업이다. 지난 2005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국내
오스템 라이브쇼가 합성골 이식재 LCR(Low Crystalline Apatite Resorbable) 출시 2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특별전을 진행한다. OSSTEM 라이브쇼에 따르면 합성골 이식재 LCR은 동종골 수준의 골화 성능을 갖추면서도 감염 위험성은 크게 낮춰 향후 동종골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골이식재를 목표로 오스템임플란트가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로 LCR은 열처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고결정성, 비흡수성 골이식재와 달리 특허받은 ‘Nano scale 미세구조 및 입자 자체 기공’ 기술로 이식재의 Pore(미세기공)를 구현하고 넓은 표면적을 확보해 혈액 적심성이 우수하며 신생골 형성이 빠르다. 이를 통해 동종골 수준의 골화 성능으로 골화가 어려운 사례인 vertical augmentation case, 3 wall defect case, 양질의 신생골 형성이 필요한 case 등 다양한 적응증에 사용 가능하다. 열처리를 하지 않은 저결정성 골이식재로 입자 형태가 edge 없이 곱고 부드러워 상악동 거상술 적용 시 상악동 막 찢어짐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동종골을 타깃으로 개발한 LCR의 우수성은 임상 평가를 통해서도 증명됐다. 기존 합성골의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