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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병·의원 수 서울 4805곳 최다

2016년 집계 경기 3889곳, 부산 1254곳 순

2016년 등록 치과병·의원 수는 전국 1만7219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최근 발간한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에는 의료기관 수 등 다양한 사회보장 통계가 게재돼 있다.

2016년을 기준으로 할 때 전국에 소재한 치과병·의원 수는 1만7219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치과병·의원 현황<표>은 서울이 480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3889곳, 부산 1254곳으로 이들 세 지역이 각각 1000개를 넘어섰다.

이어 대구 867곳, 경남 861곳, 인천 860곳 순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639곳, 광주 597곳, 전북 551곳, 충남 524곳, 대전 519곳이었다.

치과병·의원이 500곳 미만인 곳은 전남 456곳, 충북 392곳, 강원 375곳, 울산 373곳, 제주 198곳, 세종 59곳으로 집계됐다.

2016년 등록 의료기관 수는 6만4999개로, 종합병원 341개, 요양병원 1386개, 일반병원 1510개, 의원 3만157개, 치과병의원 1만7219개, 한방병의원 1만4142개, 조산원 28개 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만6835개로 가장 많고, 경기 1만3854개, 부산 4965개, 대구 3590개, 경남3508개 순이었다.

연도별 면허의료인 현황은 2016년 기준 의사 11만8696명, 치과의사 2만9632명, 한의사 2만3845명, 약사 6만6992명, 간호사 35만577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2006년 대비 2016년 의사와 치과의사 증가율은 각각 34.7%, 33.1%인데 반해 한의사와 간호사는 각각 50.5%, 59.0%인 것으로 나타나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여성 면허의료인을 살펴본 결과, 2006년 대비 2016년 여성 증가율이 의사와 치과의사는 각각 64.9%, 51.0% 증가한 반면 한의사의 경우 113.7% 증가해 두 배나 높게 나타났다.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전문 인력의 수를 살펴보면 2016년 기준 요양보호사가 31만301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사회복지사 1만4682명, 간호조무사 9080명, 간호사 2675명, 물리(작업)치료사 1974명, 의사(촉탁포함) 1683명, 치과위생사 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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