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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료인의 삶의 방향 되짚는다

12월 22일, 대한구강보건협회 2019년 학술대회
학술·사회·국가적 측면 치과인 윤리 다뤄

 

치과 의료인이 지켜야 할 윤리와 삶의 방향을 여러 측면에서 조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문환·이하 구보협) 학술대회가 ‘국민 구강보건의 현재와 미래’를 대주제로 오는 12월 22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조현재 교수(서울치대)의 ‘치간칫솔 사용의 임상적 의의’ ▲김창희 교수(충청대 치위생학과)의 ‘한국형 전문치과위생사제도 도입에 대한 제안’ ▲이성근 회장(대한노년치의학회)의 ‘노인구강건강관리’ 등의 강연이 펼쳐진다.


이번 학술대회의 하이라이트인 2부에서는 ‘치과 의료인의 삶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의료윤리강좌를 마련했다. 먼저 정문환 회장이 학술 임상적 측면에서 해당 주제를 다룬다. 이어 ▲김철수 협회장이 사회 관계적 측면 ▲장재원 과장(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이 국가 정책적 측면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3부에서는 ▲마득상 교수(강릉원주치대)의 ‘구강보건교육 및 예방진료 근거현황’ ▲김정숙 교수(대전보건대 치기공학과)의 ‘보철제작에서 구강스캐너의 활용방안’ 등 강의가 준비됐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을 부여하며, 사전 등록은 12월 1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