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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수복 치료 최신 지견 여기에

‘치질의 보존과 수복’ 출간
수복재 선택, 고려사항, 처치 등 담아

치아 수복 치료와 관련한 최신 임상 지식을 다룬 역서가 나왔다.


‘치질의 보존과 수복’ 제3판을 대한나래출판사가 최근 펴냈다.


치과의 기술 및 수복 재료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치아 진단과 접착 기술의 발달에 따라 치과의사들에게는 기존의 치과 지식을 정리하고 새로운 지식과 재료를 배워야 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적절한 수복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치아를 수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치아 수복 치료와 관련한 최신 임상 지식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의 치질을 보존하고, 치아를 수복해 최선의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도록 돕는다. 


책의 주요 목차를 살펴보면 ▲치아 상실의 주요 원인 ▲치아우식증의 진행 과정, 예방과 치료 ▲비우식성 치아상실 진단과 관리 ▲재광화의 보조 ▲치아면의 결손 분류 시스템 ▲병소 수복을 위한 와동 형성의 원칙 ▲와동 형성에 사용되는 기구 ▲치수 치료 ▲수복재의 선택 ▲어린이의 치아우식증 ▲노인의 구강관리 ▲치아 수복 시 치주적 고려사항 ▲수복물의 실패와 처치 등이다.


역자는 “좋은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환자와의 의사소통하고,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손상된 치아를 제거하고 치질을 보존하며 다양한 수복 재료를 이해해야 한다”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치과의사가 최신 임상 지식을 정리해 최선의 진료를 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편저: Graham J. Mount, Wyatt R. Hume, Hien C. Ngo, Mark S. Wolff
■역자: 신유석, 노병덕
■출판: 대한나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