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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힘찬 출발”

지지자들과 당선 필승 다짐..."회원들께 봉사"

 

제31대 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박영섭 YES 캠프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협회장 당선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10일 교대역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박영섭 협회장 예비후보와 이상복, 강충규, 박태근, 이승룡, 신인철 부회장 예비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계종 전 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 이수구 치협 고문, 박인임 대한여자치과의사회 회장, 나승목 치협 부회장, 홍옥녀 간무협 회장, 임훈택 치산협 회장, 유영숙 치위협 부회장, 조수영 대전지부 회장, 최유성 경기지부 회장, 곽인주 충북지부 회장 등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아울러 안민호 장영준 캠프·김종수 이상훈 캠프 선거대책위원장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박영섭 후보는 “협회장 후보로 나서면서 전국을 돌며 정책토론회를 통해 현장에서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해결을 위한 의미있는 토론의 시간들을 가졌다”며 “여러 어려운 일들이 많지만 특히 직원 구하기가 힘들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협회장에 당선되면 치위협, 간무협과 함께 노력해서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 후보는 “협회장 상근제 폐지 공약을 내걸었는데 회원들이 일 열심히 해서 월급 받아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나오도록 치과계 산적한 현안 해결에 모든 것을 쏟겠다”면서 “저는 25년간 일해 온 실무형으로서 치과계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되는지 몸으로 습득하고 있으며 해결할 자신감도 있다. 어떤 일이든지 회원들이 주신 힘을 가지고 이번에 반드시 협회장에 당선해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부회장 후보인 이상복 후보는 “우리 치과의사들이 국민들에게 존경받고,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집행부가 되는 치과의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강충규 후보는 “이번에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투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박태근 후보는 “박영섭 집행부가 들어서면 치과계 좋은 변화가 많이 있을 것이다”, 이승룡 후보는 “박영섭 해피바이러스가 있으면 치과계에 굉장한 도움이 될 것이다”, 신인철 후보는 “저희는 험난한 현안들을 해결할 충분한 준비가 돼 있다”며 각오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계종 전 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은 “리더는 모든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야 하고, 정직하고 진실돼야 하며, 모든 사람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합해서 밀고 나가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박영섭 후보는 이러한 리더의 덕목을 고루 갖춘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