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사용하는 약물 관련 최신 가이드북이 나와 주목된다. 나래출판사는 최근 ‘치과 임상 약 매뉴얼 제3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 진료 환경과 최신 약리학 지식을 반영해 진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실전 약물 가이드북이다. 2007년 초판과 2017년 개정판에 이은 이번 제3판에는 임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약과 새로운 제제를 중심으로 개편된 내용이 담겼으며, 특히 전신질환 및 특수환자의 약물 관리와 약물 유해·상호작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됐다. 더불어 급성 약 중독과 주요 쇼크 상태에 대한 응급 처치 지침도 최신 기준에 맞게 업데이트돼 임상의들이 참고하기 좋다. 목차를 살펴보면 ▲기초지식 ▲치과에서 주로 처방하는 약 ▲전신질환자 및 고령자와 약 ▲소아와 약 ▲임신 및 수유와 약 등으로 이뤄져 있어 환자별 약물 사용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측은 “최근 임상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약은 제외하고, 현재 치과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약만을 선별해 목록을 재정비한 최신 치과 약물 가이드북”이라며 “치과의사와 임상 의료진에게 ‘책장에 꽂아두는 책’이 아닌 ‘진료실에서 언제든 펼쳐보는 책’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저 자 : 대한치과약리학교수협의회 ■출 판 : 나래출판사 ■페 이 지 : 188쪽
덴티움이 원장과 스탭이 원팀으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경영 세미나를 마련했다. 덴티움이 주최하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듣는 ONE TEAM IN DENTISTRY’ 세미나가 오는 21일(토), 오후 4시부터 광교 덴티움지식산업센터 16층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는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이 ‘마케팅 없이 강남역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이어 김민정 이사(보아치과)가 ‘Dentium Link(덴티움 전자차트), 환자와 소통하는 데이터 지도가 되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이 ‘차별화를 통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정고운·강민혜 치과위생사(연세굿데이치과)가 ‘디지털 치과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다룬다. 문의: 070-7098-6348 / 덴티움 홈페이지(www.dentium.co.kr)
AI, 심미, 그리고 사람. 시대상을 반영한 최신의 경영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AI 시대, 치과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고찰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인파워 주최 ‘2026 치과 경영 트렌드’ 세미나가 오는 22일(일), 오후 12시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에서는 정석환 원장(감탄치과)이 ‘AI 대전환 시대, 환자경험을 혁신하는 새로운 병의원 경영 전략’을 주제로 AI 노출 알고리즘 시대, 병·의원이 선택받기 위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강의한다. 또 AI 기반 상담법과 의료진·직원 간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구축법을 제시한다. 이어 김준엽 원장(김준엽치과)이 ‘심미치료로 환자경험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심미치료 진단과 상담법에 대해 강의한다.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은 ‘디지털 진료의 완성: 환자가 감동하는 경험 설계’를 주제로 AI 시대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술자·스탭·치과기공사 간 정밀한 협업 구조 등에 대해 강의한다. 끝으로 김경민 대표(가인지 컨설팅그룹)가 ‘AI 시대의 치과경영: 기술을 넘어 사람을 남기는 힘’을 주제로 직원을 성장시켜 성과를 향상시키는 멀티 플라이어형 리더십에 대해 강의한다. 인파워 곽계자는 “각 세션은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에 초점을 맞춰 원장들의 진료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26년도를 준비하는 원장들과 치과 경영진,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이 함께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등록문의 0507-1367-8565 / 카카오톡 ‘인파워’
치아우식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충·치예방연구회(이하 충치연)가 ‘치아우식 – 예방과 관리 2026’의 제1강 ‘보이는 우식, 보이지 않는 원인 임상 진단과 구강 생태의 이해’ 강의를 오는 9일 오후 8시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치아우식 – 예방과 관리 2026’은 치아우식을 단순한 충치가 아닌 정의부터 공중보건, 임상 진단, 생태학적 이해, 그리고 평생 관리 전략까지 다시 정리하는 통합 교육 과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1강에서는 보이는 병소에 머무르지 않고 구강 미생물총, 타액, 식이, 불소, 치아 경조직 변화 등을 아우르며 우식이 왜, 어떻게 시작되고 진행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연자는 이병진 충치연 공동회장으로 현재 콩세알구강건강연구소장,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기획이사도 맡고 있다. 그밖에 ▲제2강 ‘눈에 보이기 전부터 시작되는 우식 – 치아의 변화와 우식 관리 전략’(5월 11일) ▲제3강 ‘설탕과 치아우식, 그리고 자일리톨과 구강건강’(6월 8일) ▲제4강 ‘치아우식은 ‘관리’하는 질병 – 위험평가와 최소침습 개념’(7월 13일) 등도 준비돼 있다.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노하우를 담은 투명교정 세미나가 열린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치과 교육 플랫폼 덴탈빈을 통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다이렉트 투명교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업체 측은 이번 세미나가 최근 투명교정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다이렉트 방식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라고 강조했다. 연자로 나서는 추현희 교수(중앙대학교 광명병원)는 그동안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임상 경험을 통해 정립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원의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원리 ▲임상적 우수성 ▲치과 내 도입 전략 등을 상세히 다룬다. 오디에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비용과 고난도로 인식되던 투명교정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쉬운 진료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오디에스 관계자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치과의사들이 투명교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입하길 바란다. 오디에스는 앞으로도 임상가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GBR 술식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자리가 열렸다. ㈜아이비덴탈과 ㈜나이벡이 주최한 ‘하루에 끝내는 실전 GBR에 대한 모든 것’ 세미나가 지난 2월 22일 서울 양재 aT센터 창조룸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지양하고, 임상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최근 골재생 술식의 난이도와 환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짐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예지성 있는 GBR 프로토콜을 공유하겠다는 의도다. 연자로는 장근영 원장(서울하이안치과)이 나서, 총 4개의 세션을 집중 진행됐다. 장 원장은 ▲Concept: 패러다임 전환, 최소침습수술 시대의 재생술식 ▲Material: 사용 가이드라인 & 효율적인 라인업 구성 ▲Technical Notes: 단계별 술식 업그레이드 포인트 레슨 ▲Strategy: 장자병법(張子兵法), 어려운 증례들 보다 쉽게 공략하기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장 원장은 골이식재의 선택 기준과 차폐막 적용 노하우, ‘Less is More’를 기반으로 한 최소침습 접근법 등 실제 임상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난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터지는 GBR’을 방지하기 위한 절개와 봉합의 기초부터 발치와 보존술과 즉시 식립의 선택 기준까지 폭넓게 다뤘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실 수용 인원 제한으로 인해 선착순 50명으로 등록이 조기 마감되며 시작 전부터 개원가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아이비덴탈 관계자는 “등록 인원 제한으로 인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원장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일정을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GBR을 비롯해 골이식재 선택, 연조직 관리 등 개원가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정기 세미나를 기획해 임상가들과의 학술적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크류 없는 ‘Locking Taper’ 구조로 임플란트 보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해보는 자리가 열린다. 프리미엄 임플란트 솔루션 기업 위드웰임플란트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을 연자로 초청해 ‘Hermann Ryff(허먼리프)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S가 반복되는 임플란트,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기존 스크류(Screw) 방식의 보철 구조가 가진 한계를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Locking Taper’ 시스템의 임상적 유용성을 집중 조명한다. 많은 임상가가 겪는 반복적인 A/S 문제는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큰 부담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되는 ‘허먼리프’ 시스템은 스크류에서 벗어난 Locking Taper 구조를 채택해 보철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강의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강은 발치 즉시 및 최후방 구치부 임플란트 이야기–고난도 식립 조건에서의 전략적 접근법을, 2강은 A/S 걱정 없는 임플란트 이야기–구조적 안정성을 통한 장기적 예후 확보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동일한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모어덴 의료기기센터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1차 3월 25일, 2차 4월 29일, 3차 5월 27일, 4차 6월 24일로, 매회 수요일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이며, 참가자는 원하는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위드웰임플란트 관계자는 “반복되는 임플란트 보철 실패로 고민하는 임상가들에게 ‘허먼리프’의 Locking Taper 시스템은 새로운 임상적 해답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프리미엄 보철 시스템의 차이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치과보철학회(이하 보철학회)가 치과 보철학 분야의 아시아 최대 규모 학술 교류의 장을 준비 중이다. ‘제15회 아시아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The 15th Biennial Congress of the Asian Academy of Prosthodontics·이하 AAP)’와 ‘제9차 한·중·일 국제치과보철학술대회(The 9th Biennial Joint Congress of Korean Academy of Prosthodontics-Chinese Prosthodontic Society-Japan Prosthodontic Society·이하 KAP-CPS-JPS)’가 오는 11월 21일(토)과 22일(일) 양일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다. AAP는 지난 1994년 설립돼 아시아 지역 치과 보철학의 학문적 발전을 주도해 왔다. 1999년 제1회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격년마다 대회를 개최하며 아시아 17개국 보철 전문의 및 전공자들의 지식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국제 학술의 장이다. 또 함께 개최되는 KAP-CPS-JPS는 대한치과보철학회(KAP)와 일본치과보철학회(JPS, 2002년 자매결연), 중화구강수복학회(CPS, 2004년 자매결연)와의 오랜 교류를 바탕으로 2008년 첫 공동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2년마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심도 있는 교육과 경험의 기회를 소개하는 중요한 학술대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17개 회원국이 참여해 임플란트, 보철, 악관절 등 광범위한 분야의 최신 지식과 임상 기술을 공유한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AAP는 KAP-CPS-JPS와 공동으로 개최돼 해외 16개국 전문가 400여 명을 포함, 총 1900명의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명실상부한 아시아 치과 보철학계의 최대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Legacy & Vision in Prosthodontics(치과 보철학의 전통과 비전)’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치과 보철학의 역사적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의 혁신 기술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국내외 유명 연자들이 대거 참여해 우리나라 치과의사의 우수한 임상 및 연구 성과를 세계에 알릴뿐 아니라, 근거 중심의 치료법과 최첨단 치료 계획 수립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젊은 치과의사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는 담론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또 수출 등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국내 우수 임플란트 제조사 및 의료기기 제조사들이 전시 등에 참여할 예정이며 총 1900명에 달하는 국내외의 영향력 있는 치과 보철 전문의 및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직접 제품을 홍보 및 시연할 기회를 제공, 제품의 우수성을 각인시킬 수 있어 관련 업체들에게는 높은 관심과 잠재적인 계약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4년 아시아치과보철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성균 보철학회 회장은 “한국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의 우수한 역량을 아시아 전역에 선보일 절호의 기회”라며 “특히 'Legacy & Vision in Prosthodontics'라는 주제를 통해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학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대한민국 기자재 업체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철학회 측은 “아시아 치과 보철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연구를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며 “보철학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치과수면학의 최신 치료 전략은 물론, 인공지능 시대 의료인이 갖춰야 할 생명의료윤리까지 폭넓게 다루는 학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가 ‘2026년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오는 3월 21일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5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치과수면학에서의 AI, 근거, 그리고 혁신’이라는 대주제로 열릴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치과수면학과 AI 윤리의 최근 이슈를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우선 첫 세션인 학위논문 발표에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안종모 교수(조선대)의 진행 아래 ‘치과수면학, 근거 및 AI 윤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주요 강연으로는 타카후미 카토(Takafumi Kato) 교수(오사카대)의 ‘수면 이갈이(Unraveling Sleep Bruxism)의 병태생리, 위험 요소, 동반 수면 장애’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준비돼 있다. 이어 정진우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가 ‘CPAP을 넘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김문종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는 임상 현장에서 유용한 ‘쉽게 이해하는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systematic review & meta-analysis)’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치과 의료계에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인공지능과 관련해 김양현 교수(전남대 철학과)가 ‘AI 윤리의 최근 이슈와 생명의료윤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학술대회 사전 등록은 3월 20일 오후 4시까지 신흥 디브이몰(dvmall.c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유미 학회장은 “우리나라의 높은 스트레스 환경 속에서 수면장애라는 중대한 사회적 이슈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현대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면’을 주제로 신체적, 정신적 측면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접근과 치료 전략, 과학적 근거와 추적 평가를 중심으로 국내외 석학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며 “특히 AI라는 급격한 흐름 속에서 우리 의료인이 견지해야 할 생명 존중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서울임플란트재단이 주최하고 ㈜신흥이 후원하는 명품 임플란트 심포지엄 ‘Seoul Implant Dentistry’가 부산에서 열린다. ‘Seoul Implant Dentistry in Busan’(이하 SID in Busan)이 오는 3월 22일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3층 전시장에서 개최된다.SID는 (사)서울임플란트재단이 주최하는 임플란트 심포지엄이다. 실질적 임상 노하우와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명성이 높다. 특히 이번 부산 행사는 유한 evertis 임플란트와 함께 지역 임상가들을 위한 맞춤형 강연으로 구성됐기에 더욱 기대가 높다. 이를 엿볼 수 있듯 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발치 후 즉시 식립 전략 ▲환자 중심 치료 접근법 ▲아날로그 기반 다수 임플란트 치료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키워드를 내세우고 있다. 국내 스타급 연자도 총출동한다. 먼저 강연은 ▲이재윤 원장(신세계치과) ‘Smart digital solution – LongEver Scanbody’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임플란트, 언제 빼고 어떻게 남겨 수복할까?’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유한 evertis 제품개발위원장인 ▲김도영 원장(김앤전치과)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임플란트’ ▲김성언 원장(세종치과) ‘아날로그 기반 다수 임플란트 치료의 접근’도 기대를 모은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DVmall에서 받는다. SID in Busan 참석자는 대중교통 편도 이용료를 ‘건강한 치과를 만드는 행복 체험’ DV Point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사)서울임플란트재단은 “SID in Busan은 최신 임플란트 임상 흐름을 공유하고 경상 권역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모든 참석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