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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의료인화 끝까지 노력”

치위협 신년식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이하 치위협)가 2018년도 신년식을 지난 6일 오전 11시 서울 제기동 치과위생사회관 2층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사진>.

치위협에 따르면 현경희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신년식에는 문경숙 회장과 치위협 임원진을 비롯해 한재희 고문, 이근유 감사, 이현옥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 회장, 송은주 전국시도회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경숙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신년식은 집행부 임기를 마무리하며 우리 치위생계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으고, 하나 되어 나아가자는 다짐을 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조촐하게 마련했다”며 “모쪼록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협회 발전과 회원 권익향상을 위해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문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17대 치위협 집행부 임기가 끝날 때까지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일환으로 오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 회장은 “우리 17대 집행부는 임기 만료 직전까지 회무에 전념해 회원 권익 보호와 치과위생사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열리는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공청회에 모두 한 마음으로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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