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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과 나눔 실천하는 기업

바이오템임플란트, 스마일재단에 5백만원 기부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건일)이 바이오템임플란트(대표 이영호)로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한 치과진료비 기금으로 500만원을 후원받았다.

최근 이영호 바이오템임플란트 대표이사가 스마일재단 사무국을 방문해 저소득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를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고 스마일재단이 밝혔다.

이영호 대표는 “어렸을 적부터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일상이셨던 아버님의 영향으로 나눔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자랐다”며 “바이오템임플란트 설립 이후 수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임플란트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단계를 거치며 세계적인 품질인증 기관으로부터 인증서를 획득하는 등 바쁘게 살아왔지만, 앞으로 바이오템임플란트의 성장만큼 나눔도 실천하는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싶다. 시작은 작지만 앞으로 더욱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건일 스마일재단 이사장은 “한국의 임플란트 수준은 이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바이오템임플란트 또한 사회에서 소외받는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원동력 삼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해 한국 의료기술의 큰 축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500만원의 후원금은 전액 섭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