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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치매 구강건강향상 방안 중지 모았다

대여치, 공주서 구강건강증진 심포지엄
서울·인천·경북·전북 전국 여치 집결

 

전국의 여성 치과의사들이 모여 노인과 치매환자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중지를 모았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박인임·이하 대여치)가 노인요양시설 및 치매안심센터를 위한 구강건강증진 심포지엄을 지난 11월 2일 공주 하숙마을에서 열었다.


대여치는 치협 치과의료정책연구원의 연구용역을 받아 진행 중인 ‘노인 요양시설 및 치매안심센터용 구강 보건교육자료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박인임 회장, 이민정 수석부회장, 김수진 부회장, 곽정민 부회장, 신은섭 부회장을 비롯한 대여치 임원진과 장소희 서울지부 회장, 김미애 인천지부 회장, 권귀영 경북지부 회장, 강 선 전북지부 회장 등 전국의 많은 여성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방은경 대여치 학술이사가 ‘성폭력과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생각의 틀 점검하기’, 이지나 대여치 고문이 ‘치과의사들이 알아야 할 Oral Frailty’를 주제로 강연해 회원들 간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