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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신보 영상·광고·세미나 3박자 혁신 논의

미래 역량 강화 방법 열띤논의…운영 현황 검토
회원들에 질 높은 정보제공…혁신사업 성공다짐


치의신보가 영상·세미나 사업 추진 등 미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혁신 방안 논의에 나섰다.


치의신보 미래 발전 전략회의가 지난 5월 26일 치협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광고 활성화 전략과 더불어 영상·세미나 사업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치의신보는 스마트폰의 발달 등 소비자의 뉴스 소비 패턴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인터넷 신문을 강화하는 한편  치과계 주요 이슈 현장을 영상뉴스로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주 2회 발행되던 종이신문의 양과 질을 특집호 수준으로 향상, 지난 6월 1일부터 주 1회로 통합 발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의신보 광고활성화 전략 ▲치의신보 2020 영상사업 ▲치의신보 세미나 사업 등을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유튜브 등 각종 영상사업 부문이 성장함에 따라 여타 보건의약단체 기관지의 영상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치의신보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사업을 어떤 전략으로 실행할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석 치협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11년 공보이사로 치의신보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많은 기자들이 주축을 이뤄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 경영 혁신과 더불어 새로운 콘텐츠로 회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삼 공보이사는 “치의신보가 경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3가지 전략 사업이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