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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신년 하례회서 새 슬로건 발표

2018년 ‘간호조무사 활용 증대 제도 마련의 해’로 정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는 오늘 3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신년 하례회를 개최하고 2018년 새 슬로건을 발표했다.

김은숙 전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한 원로임원과 김현자 간정회장, 현 임원 및 시도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간무협의 신년 하례회에서는 2018년 슬로건 ‘간호조무사 활용 증대 제도 마련의 해’를 발표함과 더불어 2017년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와 2018년 사업 계획을 발표한 뒤 기념 떡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홍옥녀 회장은 “자격신고 대란으로 15만 명이 접속했지만 비교적 잘 대처했다”는 평가와 함께 지난해 사업에 대해서 “간호조무사라는 이름을 걸고 정부 예산이 형성된 것은 최초”라고 자평했다. 이어 홍 회장은 “2018년은 간호조무사에게 역사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선배 임원 여러분과 시도회 회장 및 사무처 직원들이 합심하여 큰 변혁을 이끌었다”라며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