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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진료도 보험청구는 ‘기본’

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학술집담회 열려


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학술집담회가 지난 9월 4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

‘교정진료실에서 건강보험 청구’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는 80여명이 사전 등록해 보험청구 대한 지부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강연을 맡은 조재형 원장(조재형 치과)은 비보험인 교정치료의 특성상 진료 중 행해지는 정당한 보험진료에 대해 보험청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간단한 구강검사부터 치주치료 목적의 스케일링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경우에서 행해지는 보험진료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 그와 관련된 보험 청구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

특히 보험청구를 위해서는 ‘차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청구 시 삭감되지 않도록 각 술식에 따른 차팅시 주의사항도 소개했다.

강연 후에는 보다 구체적인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강연 못지않게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측은 “이번 학술집담회는 그동안 보험진료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교정의사들의 생각을 전환하고 보험진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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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