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자기 고향찾아 이 먼길을 이제서야 왔단 말인가 너를 보는 순간 전류처럼 찡하고가슴에 저려오는 벅찬 감동이어라
낯설기만한 이국 유물들 틈에도 너의 수려한 자태 참으로 준수 하구나선인(先人)들의 넋이너 안에 녹아 배여 있어시공을 뛰어 넘은 감격의 만남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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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강릉원주치대 구강내과진단학교실 교수
장지희 서울대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진료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