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2026 DV conference가 금주 일요일(8일) 서울 SETEC 제1, 2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역대급 DV world 전시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정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유한 evertis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먼저 유한 evertis 임플란트 부스에서는 유한 evertis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 상담부터 패키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제품 및 프로모션도 다양하다. 우선 DV world는 바이오 필름 제거, 착색 제거, 스케일링 등까지 활용할 수 있는 ▲PT-B, 셀프 어드히시브 레진 시멘트 ▲Maxcem Elite Chroma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One Cone 테크닉에 최적화된 ▲everfil MTA Sealer와 신규 런칭한 수용성 임시 근관 충전재 ▲GSB ENDOPASTE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제품들은 DVmall 베스트 추천 상품 최고 HIT 상품이다. 또 신규 개원의를 위한 ▲Hu-Friedy 기구 패키지와 더불어 ▲신규 개원 친구 추천 이벤트도 열린다. 이로써 개원 초기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지원 혜택을 나누겠다는 뜻이다. 특히 이번 20
덴티스는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중동 최대 치과 의료기기 전시회 ‘AEEDC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동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이번 AEEDC 2026에서 덴티스는 전년 대비 확장된 규모로 참가해 메인홀 3홀과 4홀이 연결되는 한국관 입구에 부스를 배치하며 글로벌 전시회 내 핵심 위치를 선점했다. 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덴탈 기업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으며, 전시 기간 내내 글로벌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덴티스 부스에는 대형 AXEL 모델 전시와 함께 핸즈온 체험 공간을 구성해, 참관객들이 실제 임상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력 임플란트 라인업을 비롯해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 골내 무통 마취기 ‘DENOPS-i’, 3D 프린터 ‘ZENITH’ 라인업까지 함께 선보이며, 덴티스의 통합 덴탈 솔루션과 임상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타입별·체어별 전시 구성으로 병원 환경과 임상 니즈에 대응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덴티스 본사 직원은 물론 중동 지역 법인 및 딜러, 이라크·두
㈜스피덴트가 AEEDC Dubai 2026에서 첫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교육 중심의 부스 세미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스피덴트는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AEEDC Dubai 2026에 참가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전시 기간에는 강릉원주치대 보존과 조경모 교수, 박세희 교수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연자 Dr. Moses를 초청해 주제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스피덴트는 연자 3인과 함께 부스 세미나 프로그램을 총 13강 운영하며, 제품 적용 포인트를 임상 관점에서 직접 전달하는 교육형 부스를 구현해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스피덴트는 이번 전시에서 수복(Flowable‧Injectable composite)과 Bioactive obturation을 핵심 축으로 세미나를 구성하고, EsFlow PLUS series와 VioSeal X를 중심으로 임상가들이 실제 진료에서 궁금해하는 적용 단계와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를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세미나와 상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운영해, 부스 방문객의 제품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초청 강연자 3인은 임상가가 바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지난 1월 19~21일 두바이에서 열린 ‘2026년 아랍에미리트 치과기자재 전시회(이하 AEEDC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 해외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올해 초 출시를 앞둔 신제품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은 해외 전시회에서의 첫 공개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부스에서는 제품 가격과 함께 CE 인증 여부, 소재, 모터 구동 방식 등 제품 사양 전반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일부 딜러들은 현지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계약 및 구매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네오의 임플란트 및 수술 도구들에 관한 관심도 뜨거웠다.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비롯해 CMI Fixation 콘셉트가 적용된 CMI Implant(IS-II, IS-III, IT-III)가 눈길을 끌었으며, 픽스쳐, 스크류, 어버트먼트까지 제거 가능한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혁신적인 다양한 수술 키트(SLA Kit, SCA Kit, Master Kit)도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임플란트 고정력을 즉시 측정할 수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지난 1월 20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후원금은 네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1004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네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원주시 복지정책과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1004 캠페인’은 네오 임직원들이 매월 1004원씩 모은 금액에 회사가 추가 지원금을 더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네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네오만의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2021년 원주 기업도시로 이전한 이후에는 원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원주시 아동·청소년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지정기탁한 바 있다. 한편 네오는 매년 기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 스포츠단 후원을 비롯해 장애인 시설 유니트체어 기부, 대학생 장학금 전달, 원주시 장애인예술단 창단, 노사상생일자리 협약 체결 등 다양
인비절라인이 병오년 새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인비절라인은 지난 1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 Invisalign Day’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인비절라인 코리아를 비롯한 얼라인 테크놀로지가 교정 치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난 29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내다보는 자리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David Carr 사장(얼라인 테크놀로지 APAC), 유형석 수석부회장(대한치과교정학회), 한준호 대표(인비절라인코리아), 교정 임상가, 치과 스텝, 인비절라인 임직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비절라인의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트리트먼트 센터가 청두로 이전할 계획인 가운데 이전 로드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료 계획 수립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Dr. HyungJoo Choi의 라이브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인비절라인에 따르면 청두 이전은 강화된 품질 관리와 숙련된 전담팀을 기반으로 한국 맞춤형 치료 계획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Dr. Sandra Tai의 ‘Early Intervention in Transverse Deficiency: Paediatric Expansion Pr
위드웰임플란트(이하 위드웰)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치과전시회인 UAE 국제 치과 컨퍼런스 및 아랍 치과 전시회(AEEDC Dubai 2026)에 참가해 성공적인 전시 홍보를 진행했다. 위드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브랜드 Hermann Ryff(허먼리프)의 ‘SAFE 3.5’와 ‘Click-fit’을 소개해 글로벌 주목을 받았다. 특히 현지 딜러 및 의료 관계자들과의 교류가 이뤄지며,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허먼리프의 ‘SAFE 3.5’는 특허받은 wing 구조와 Narrow 타입의 Ø3.5 단일 직경으로 모든 케이스를 커버할 수 있어 치과 재고 관리가 감소되며, 별도의 키트 없이 1회용 멸균 드릴을 함께 제공해 임상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함께 선보인 ‘Click-fit’은 스크류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보철 방식으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Click-fit’은 한 번의 클릭만으로 체결이 가능하고 필요시 손쉽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임상 편의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위드웰 관계자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AEEDC
2026년 변경된 노무 개정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가 찾아온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치과 경영 전문 프로그램인 ‘성공 경영’이 최민호 노무사(노무법인 태종)와 함께 ‘2026 치과 노무 개정사항’을 주제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는 신년 노무 개정에 따라 놓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개원의들에게 소개해 보다 원활한 경영 활동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오는 2월 9일 월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에서는 최저임금 및 4대 보험요율 인상,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정규직 전환 지원금, 출산·육아기 고용 안전 장려금 등 새해를 맞아 개원가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특히 신규 직원 채용 시 새해부터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정리해 소개한다. 올해 성공 경영은 ▲3~5월 세무 ▲6~11월 선배 원장의 경영 특강 ▲12월 개원 특집 방송 등 알찬 주제로 채워진다. 성공 경영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20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연자와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질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한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기자재 전시회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과 제품을 공개하며 세계 최정상급 덴탈 기업임을 입증했다. 오스템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AEEDC Dubai 2026'(이하 AEEDC 2026)에서 디지털 기반의 통합 진료 솔루션과 차세대 임플란트 기술을 공개했다. AEEDC는 치과 기자재 단일 분야 중동·아프리카·서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도 총 177개국에서 약 3900개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AEEDC에 참가 중인 오스템은 유니트체어, 영상 진단 장비, 구강 스캐너 등 진료의 핵심 장비를 총망라한 ‘디지털 원스톱 진료 워크플로우’를 집중 조명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K5’는 환자의 편안함과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킨 기술력으로 중동 지역 치과의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업계 최고 수준의 사양인 0.05mm Voxel size를 구현해 초고해상도 영상을 자랑하는 ‘T2 Plus’와 빠르고 정밀한 스캔을 지원하는 ‘Medit i900’ 구강 스캐너 등 핵심 진단 장비들
바텍이 국내 최초로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 누적 양산 10만 대를 달성하며, ‘Green X 21’ 스페셜 에디션 상품 공개 계획을 밝혔다. 바텍은 지난 1월 28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하며 바텍이 기술 경쟁력과 제품 완성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바텍은 창립 이후 치과 진료 현장의 사용 환경과 임상 요구를 중심으로 영상진단 장비를 개발해 왔으며, 지난 2003년 국내 최초 치과용 디지털 파노라마 진단 장비를 선보였다. 이후 CT, 파노라마, 세팔로 기능을 단일 장비에 통합한 ‘3-in-1’ 시스템을 통해 장비 설치 공간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해결한 진단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번 10만 번째 양산 장비는 지난해 출시된 치과용 CT ‘Green X 21(그린엑스 21)’ 모델로 촬영 시간 단축, 선량 감소, 자동 초점 기술 등을 탑재했다. 바텍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임플란트 치료 수요 확대와 맞물려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바텍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 더불어 해당 제품은 스페인 법인에 ‘10만 번째 스페셜 에디션’ 형태로 공급될 예정이며, 오는 3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국제 치과 전시회 ‘Expodenta
치과 경영 컨설팅 전문 브랜드 ‘코엘파트너스’가 공식 론칭됐다. 코엘파트너스는 치과병의·원의 운영 구조를 진단하고, 내부 시스템을 재설계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컨설팅 서비스다. 코엘파트너스는 단기적인 성과 개선이나 특정 영역에 국한된 컨설팅이 아니라, 진료 흐름·업무 체계·조직 구조·의사결정 방식 등 병원 운영 전반을 하나의 구조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력 변동이나 외부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병원 운영을 목표로 한다. 최근 치과계에서는 인력 수급 불안, 업무 과중, 내부 커뮤니케이션 문제 등으로 인해 ‘열심히 운영해도 버거운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 코엘파트너스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구조적 문제로 보고, 병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은 ▲운영 구조 진단 ▲업무 흐름 정리 ▲역할과 책임의 체계정립 ▲내부 시스템 개선의 단계로 진행되며 일회성 조언이 아닌 실행과 점검을 포함한 구조개선 과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치과 운연 전반을 분석해 맞춤형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정확한 보험청구와 수익 최적화를 지원한다. 환자 신뢰를 높이는 브랜딩과 블로그·유튜브·SNS를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