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광주지부(회장 박창헌)가 올해도 시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계몽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광주지부는 제72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2017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를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와 12일부터 19일까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서 전시했다<사진>. 수상 작품전시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해 응모한 400여 작품 중에 그림, 포스터, 글짓기 20여점을 선정, 치과병원을 방문하는 광주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하는 목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 1일 수상 작품전시회 오프닝이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서 유관단체 내외귀빈들과 광주지부 회원 및 수상자 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먼저 컷팅식이 끝나고 수상작품 심사를 맡은 손광은 교수의 심사평과 광주시립미술관 임종영 심사위원장의 안내로 그림을 보면서 수상작품 심사평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영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그림 대상 작품은 치아를 건축물로 표현하는 창의성과 색감이 훌륭하다”면서 “
대구지부(회장 최문철)가 대구 MBC 라디오 방송을 통해 대시민 구강보건 계몽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6월 방송 내용은 7월을 기준으로 다시 시작이 되는 보험 스케일링과 만 65세 이상 환자에게 해당되는 보험 임플란트 및 보험 틀니에 관한 것이다. 방송을 통해 작년 7월 1일 이후 보험 스케일링을 받지 못한 시민에게 1년의 기준이 바뀜을 알리고, 만 65세 이상 환자는 평생 2개의 임플란트와 7년에 한 번씩 보험 틀니를 건강보험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홍보문을 안내한다. 7월에는 대구지부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저소득 계층 중 구강건강이 열악한 분들을 선정해 치과치료를 하는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내용이 담겨 있다.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대해 치과진료를 제공하고 치아기능을 회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공익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65세 미만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위탁가정 아동·청소년, 장애인 중 저 소득자 순으로 구강검진을 통해 치아를 상실하거나 치과치료가 필요한 자(기초생활 수급자, 시술이 시급한자 우선)로 정하고 있다. 최문철 회장은 7월 라디오 홍보 방송 안내문 중
-일시 : 6월 18일(일) -장소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성의교정 마리아홀 -문의 : 02-2228-8968
-일시 : 6월 10일(토) -장소 :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문의 : 010-3689-2830
-일시 : 6월 17~18(토~일) -장소 : 서울대 치과병원 8층 대강당 -문의 : 02-2072-4103
-일시 ; 6월 25일(일) -장소 : 서울대 치과병원 8층 대강당 -문의 : 02-465-0167
-일시 : 7.9(일) -장소 : 경희대 치과대학병원 강당 -문의 : 02-440-7519
-일시 : 6.10(토) -장소 : 서울대 치과대학병원 지하 1층 제1강의실 -문의 : 02-958-9390
-일시 : 6.23(금)~25(일) -장소 : EXCO -문의 : 053-424-9753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da.or.kr)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치과보존학회의 position statement는 치과의사 및 국민들을 상대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에 대해 학회 차원에서 공익의 목적으로 최대한 학술적인 측면에서 현재의 state of the art(최신 지견)를 정리하여, 치과의사들에게 진료의 기준과 선택, 술식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논란이 되고 있는 치아 균열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대한치과보존학회의 입장(position statement)를 게재합니다. ========================================================= 치아 균열의 정의는 연구자에 따라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교합면으로부터 치아 장축을 따라 발생한 불완전한 파절을 치아 균열로 정의하고 있다.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으나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환자는 저작시 혹은 냉온자극에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균열이 치관에만 한정된 경우에는 복합레진 직접수복이나 인레이, 크라운으로 수복하는 치료가 가능하지만, 균열이 치근에까지 이르거나 치아가 완전히 파절된 경우에는 발치가 필요할 수 있어 그 예후가 매우 불량할 수 있다. 치아 균열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치아를 발거하여 절단면을 관
-일시 : 6월 11일(일) 09:00~16:30 -장소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연구원 2층 대강당 -문의 : 010-8426-5055
-일시 : 6월 11일(일) 09:30~17:00 -장소 : 서울아산병원 연구원 지하 소강당 -문의 : 02-468-0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