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셀베인의 PDRN ‘셀베인주’ 활용 실전 임상테크닉을 가르쳐 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PDRN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가 주최하고 제론셀베인이 후원하는 ‘PDRN 종합 핸즈온 코스’가 오는 15일(일), 신원덴탈 세미나실에 열린다. 이 과정은 PDRN의 기전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제 임상에서 활용법을 핸즈온을 통해 익힐 수 있게 한다. 오전에는 임종원 원장(베스트치과)이 ‘PDRN의 치과 임상 활용 증례’, 설원석 원장(애플치과)이 ‘당신도 할 수 있는 CASE! 최소의 장비로 최대의 효과’, 윤종일 원장(연치과)이 ‘PDRN의 이해와 치과 임상 그리고, 골면역학 Part1·2’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에는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가 ‘PDRN pressure lift for transcrestal approach’, 이선정 원장(연세SK치과)이 ‘치과 미용의 시작: PDRN 활용하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론 강의 후에는 PDRN·TMD·Skin 핸즈온 과정이 진행되며, 강의 참가자들에게 Certification을 준다. 등록문의: 연구소(02-716-7438), 덴탈 신덕
안면 미용시술을 치과 진료에 접목한 ‘미용치과’가 미래 치과 시장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한국미용치과협회(이하 협회)가 2026년 새해를 전문가과정 수료와 함께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 2월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8기’를 마무리하며 누적 4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문가과정을 수료한 원장들은 교정·보철·임플란트 진료와 연계한 안면 밸런스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는 기능 회복과 심미 개선을 동시에 고려하는 진료 접근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진료 영역 확장은 환자 만족도 향상과 재내원율 증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달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9기 교육도 진행한다. 또 기초 세미나도 활발히 진행해 나간다. 오는 3월 29일 개최되는 ‘치과의사를 위한 안면미용 기초세미나’가 모집 개시 이후 빠른 등록 속도를 보이며 현재 목표 인원의 70%가 등록을 완료한 상태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번 기초세미나는 미용치과 도입을 고민하는 원장들을 위한 첫 단계 과정으로, 안면 해부학 핵심 이해부터 실리프팅·보톡스·필러의 기초 개념 및 안전한 시
AI, 심미, 그리고 사람. 시대상을 반영한 최신의 경영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AI 시대, 치과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고찰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인파워 주최 ‘2026 치과 경영 트렌드’ 세미나가 오는 22일(일), 오후 12시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에서는 정석환 원장(감탄치과)이 ‘AI 대전환 시대, 환자경험을 혁신하는 새로운 병의원 경영 전략’을 주제로 AI 노출 알고리즘 시대, 병·의원이 선택받기 위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강의한다. 또 AI 기반 상담법과 의료진·직원 간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구축법을 제시한다. 이어 김준엽 원장(김준엽치과)이 ‘심미치료로 환자경험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심미치료 진단과 상담법에 대해 강의한다.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은 ‘디지털 진료의 완성: 환자가 감동하는 경험 설계’를 주제로 AI 시대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술자·스탭·치과기공사 간 정밀한 협업 구조 등에 대해 강의한다. 끝으로 김경민 대표(가인지 컨설팅그룹)가 ‘AI 시대의 치과경영: 기술을 넘어 사람을 남기는 힘’을 주제로 직원을 성장시켜 성과를 향상시
※ 2026년 3월 9일 이후 세미나 일정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파일은 아래 PDF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파일은 아래 PDF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장지희 교수 •서울대학교 학사, 치의학 석사 및 박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인턴 및 구강내과 레지던트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임상강사 •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진료교수 •현)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편집이사 •현)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교육이사 •현) 대한치과수면학회 보험이사
한스바이오메드(HansBiomed)가 오는 4월 새로운 동종골이식재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SureOssⓇ Plus MD)를 치과 개원가에 선보인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오는 4월부터 동종골이식재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를 오스템임플란트를 통해 런칭한다고 최근 밝혔다.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는 기존 ‘슈어오스’(SureOssⓇ)의 의료기기 버전이다. 때문에 조직이식결과기록지가 없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공간 유지에 탁월한 피질골(Cortical Bone)과 골유도능에 도움을 주는 탈회동결건조골(DFDBA)로 구성돼 있으며 ▲CMC 함유로 수화 시 뼛조각(Bone Particle)의 응집력을 강화한다. 또 ▲자가골 형성에 도움을 주는 H.A도 함유돼 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는 기존 슈어오스의 의료기기 버전으로 조직이식결과기록지가 없는 동종골이식재 의료기기”라며 “4월 오스템임플란트를 통해 런칭하므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인체조직이식재 및 의료기기 개발‧제조‧판매 기업이다. 지난 2005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국내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독일 클린임플란트재단(Clean Implant Foundation)으로부터 2026년 ‘트러스티드 퀄리티(TRUSTED QUALITY)’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유일 ‘10년 연속 인증’이라는 유례없는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독일의 세계적인 임플란트 품질 인증 기관인 클린임플란트재단은 전 세계 임플란트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표면 잔여물, 오염도, 제조 공정의 신뢰성 등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표면에 남은 미세 잔여물과 오염물질까지 검사하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인증을 부여하기 때문에 유지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는 설명이다. 메가젠은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동일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며 올해로 10년 연속 인증을 이어왔다. 이는 연구개발, 생산, 품질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메가젠의 체계적인 품질 경영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러한 품질 경쟁력의 바탕에는 메가젠의 대표 특허 기술인 ‘엑스피드(XPEED)’ 표면처리 기술이 있다. 임플란트 고정체 표면에 칼슘을 결합해 골 형성을 촉진하고, 표면 처리 후 남을 수 있는 산(acid) 성분을
바텍의 치과 진단 분야 누적 특허 건수가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바텍은 최근 국제 특허분류(APC) A61B(의학 진단 분야) 기준에 따라 치과 진단 장비 상위 기업군을 분석한 결과,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에서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바텍은 지난 20년간 누적 특허 출원 330건, 등록 217건을 기록했음을 전하며, 차세대 기술 파이프라인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등록 특허 119건 중 82%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도 등록된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과를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바텍 관계자는 “특허 1위 기록은 특정 시기의 성과가 아니라 자기 분야 최고가 되기 위해 20년간 일관되게 추진해 온 R&D 투자와 장기 전략의 결실”이라며 “최근 차세대 영상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특허 출원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치과 진단 시장의 기술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임플란트 식립 전후 골 관리의 정밀도를 높인 리뉴얼 버전의 ‘ALX KIT’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그레이드된 ALX KIT에는 식립 단계의 안정성과 보철 체결의 정합도를 위해 ‘IT Bone Trimmer’와 ‘IT Margin Profile’이 새롭게 추가됐다. 두 도구는 임플란트 식립 전후 임플란트 주면 골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IT Bone Trimmer는 임플란트 식립 전 픽스처 상단 플랫폼의 안착을 방해할 수 있는 잔존골을 정리해, 계획된 깊이까지 안정적인 식립을 돕는다. Regular Neck(ø4.8)과 Wide Neck(ø6.5) 두 가지 규격으로 제공되며, 200RPM의 저속 드릴링으로 불필요한 골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IT Margin Profile은 보철 과정에서 픽스처 상부로 차오른 골 조직과 마진 부위를 다듬어 보철물의 정밀한 마진 공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보철물 체결 시 발생할 수 있는 Misfit을 예방하고, 크라운이 정확히 시팅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공간을 확보한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된 ALX KIT는 식립부
신흥이 AEEDC Dubai 2026에서 중동 시장 핵심 딜러 및 바이어와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신흥은 지난 1월 19일 AEEDC Dubai 2026에서 중동 시장 핵심 딜러를 초청한 가운데 ‘Shinhung Night in Dubai’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흥의 evertis 임플란트의 임상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한 해외 주요 딜러 및 바이어가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글로벌 시장 속 신흥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신흥은 evertis 임플란트의 ▲임상 안정성 ▲장기 성공률 ▲시스템 완성도 등 핵심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 이에 호응해 참석자들도 각국 임상 환경과 유통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evertis 임플란트의 구체적 공급 협의와 계약 논의까지 진행되며, 실질적 성과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참석자들은 각국 시장의 판매 경험 및 성공 사례를 나눴다. 또 ▲제품 개선 방향 ▲유통 전략 ▲마케팅 협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신흥은 글로벌 입지 및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더 강화했다. 신흥은 “Shinhung Nigh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저널인사이드'(Journal Inside)가 임상의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핵심 내용뿐만 아니라 실전 진료에 참고할 수 있는 포인트까지 짚어내 몰입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OSSTEM TV의 저널인사이드는 논문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개원의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논문을 선정, 임상의가 직접 진행해 5~10분 분량으로 요약해 리뷰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스템에 따르면 '2026 시즌 저널인사이드'에서는 보철·치주·임플란트·교정 분야별로 임상에 도움이 되는 논문을 보다 체계적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술식, 재료, 디지털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저자 직강' 형태의 논문 리뷰 비율을 확대해 연구 의도와 임상적 함의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실제로 지난 1월에는 허윤혁 교수(강릉원주대치과병원 보철과)가 연자로 출연해 ‘4가지 CAD-CAM 세라믹 재료로 제작한 3-unit 고정성 보철물에서 연결부(커넥터) 디자인이 파절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리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해당 회차에서 허 교수는 실제 임상에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