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투명교정과 치과 사진 촬영 등 임상교정의 팁을 전하는 배움의 장이 열린다.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이하 KSO)는 오는 4월 11일 줌 온라인을 통해 4월 월례회를 연다고 밝혔다. KSO는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학술‧임상 역량 배양을 위해 매달 월례회 형식의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월례회에는 김지용 원장, 최민식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먼저 김지용 원장은 ‘지속 가능한 투명교정 치료 방법’을 연제로 투명교정의 경제성, 셋업 주체, 측절치의 회전과 정출, 구치의 정출과 직립 등 4가지 주제와 데이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로써 투명교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보편화 방안을 모색한다.
최민식 원장은 ‘치과 사진 촬영의 기본’을 주제로 임상 촬영의 목적과 필수 장비, 촬영 기법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정확한 사진 촬영을 통한 치과 진료의 질적 향상 비법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SO 회원 전용이다. 청강을 희망하는 비회원은 정회원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