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1.4℃
  • 박무대전 -0.3℃
  • 맑음대구 4.5℃
  • 연무울산 4.6℃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0.5℃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기사검색

“현안 해결 위해 회무에 더욱 정진하겠다”

최남섭 협회장, 일반의안 심의 후 신상발언



“더욱 열심히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회무에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남섭 협회장이 지난 23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일반의안 심의 후 신상발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최 협회장은 “저로 인해 치협 대의원총회 명예를 실추시키게 된 점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자기 생업을 제쳐놓고 희생하고 있는 집행부 이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남은 임기 1년 동안 마무리 지어야 할 큰 현안들이 많이 남아 있다. 이런 현안들을 반드시 해결해 내야 한다. 또 그렇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염정배 의장은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 전화위복이 돼 치협이 더욱 회무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총회를 마친 후에는 최남섭 협회장과 시도지부 회장들이 모여 화합을 다지자는 의미로 파이팅을 외치며 사진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