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김민겸 캠프, "선관위 결정 불복한 2·3·4번 캠프의 '근거 없는 흑색선전' 강력 규탄… 즉각 징계 촉구" - 선관위, 이미 3월 4일 공문 통해 "근거자료 불충분, 제재 조치 불가" 공식 통보 - 2·3·4번 캠프, 선관위 결정 무시하고 3월 6일 합동 기자회견 강행… "명백한 선거 질서 문란" - 김민겸 캠프, "선거 막판 판세 뒤집기 위한 야합과 억지 흠집내기 중단하라"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3월 6일 기호 2번 권긍록, 기호 3번 박영섭, 기호 4번 김홍석 후보 측이 합동으로 발표한 이른바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에 대해, 이를 선거 막판 유권자의 눈을 가리려는 '악의적 흑색선전(마타도어)'이자 '선관위 권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3개 캠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본 캠프의 카카오톡 선거 메시지 발송을 두고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는 이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의해 일축된 사안이다. 이들 3개 캠프는 지난 3월 3일 선관위에 본 캠프를 겨냥한 긴급 질의를 접수했으나, 선관위는 불과
오는 3월 10일 치러지는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김민겸·권긍록·박영섭·김홍석 후보(이상 기호순)가 치과계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각자의 역량을 피력했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 후보자 2차 정견발표회’가 6일 오후 7시부터 치협 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캠프 회장, 부회장 후보 소개와 함께 후보자별 모두발언과 공통 질의, 상호 질의 등이 진행됐으며, 이는 치의신보TV, 오스템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각 후보들은 지난 1차 정견발표회에서 밝힌 회무 철학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자신만의 치과계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기호 1번 김민겸 “철저하게 준비된 캠프의 저력 보여줄 것” 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는 “회원들의 피 같은 회비는 불투명하게 운영되고, 이는 협회에 대한 깊은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며 “회원의 권익이 협회의 존재 이유다. 당선 즉시 행동으로 증명하고, 철저하게 준비된 캠프의 저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공약 실천의 의지를 피력했다. 김민겸 회장 후보는 “치과계의 암세포인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 단
<선관위 공통 질의> Q. 그간 선거에서 여러 비슷한 공약이 많아 차별화된 정책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또 다음 선거에서 헛된 공약으로 되풀이되고 있다. 임기 내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책임질 수 있는 단 하나의 핵심 과제는 무엇인지 말해 달라.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 전면 척결 특위 결성 내부 투명성 확보로 불법 세력 맞설 명분 강화 임기 내에 반드시 달성할 단 하나의 핵심 과제는 바로 기업형 덤핑 치과의 완전한 척결이다. 동네 상권마다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덤핑 치과를 보라. 의료를 쇼핑으로 전락시키고 말도 안 되는 초저수가 위장 광고로 환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그 피해는 묵묵히 법과 윤리를 지키며 진료실을 지켜 온 대다수 선량한 회원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쟁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치과계 생태계의 존립이 걸린 생존의 문제다. 취임 직후 즉시 행동에 돌입하겠다. 최적의 인력으로 구성된 ‘기업형 불법 치과 전면 척결 특위’를 결성하겠다. 과거처럼 보여주기식 경고장이나 날리며 적당히 타협하지 않겠다. 첨단 기술을 동원해 불법 의료광고 AI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대국민 홍보
<상호 질의 및 답변> ■ 기호 2번 권긍록 → 기호 3번 박영섭 Q. 치과의사 수급 대책은 크게 공급 조절, 수요 창출과 인력 재배치 그리고 질적 관리로 나뉘게 된다. 첫째, 공급 측면에서는 선발과 배출 두 단계의 총량을 조절할 수 있고, 학부 정원을 감축하는 대신에 대학원 정원을 확대해 대학 재정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면허 인원은 줄이고 연구 중심 치과대학으로 전환을 유도하겠다. 또 농어촌 특별전형 등 정원의 입학을 엄격히 관리하고 국가시험을 필요 인원 중심 선발 방식으로 개편해 과잉 배치를 억제할 수 있다. 해외 치대 졸업자 자격 심사 강화와 함께 면허 취득 후 1년 임상 연수를 의무화해서 단독 진료 면허를 별도로 부여함으로써 미숙련 계약을 방지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 우리 캠프의 방안이다. 둘째, 고령화에 맞춘 방문 치과 진료 활성화, 요양시설 촉탁의 제도 내실화, 치주 전신 질환 연계 협진 수가 신설, 통합 돌봄 사업 참여 확대, 장애인 구강 진료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새로운 치료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셋째, 수도권 과밀 인력을 취약지로 재배치하는 것이다. 3번 후보께 묻는다. 정원 외 5%를 감축하고 정부를 찾아 면담했다고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저희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어제(5일) 열린 대한치과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제2호 안건인 ‘제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 행위 승인의 건’이 부적절한 임원 법무비용 지출을 철저히 제외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등 필수 회무에 한정하여 가결된 것에 대해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이번 임총은 치협의 회무 마비와 제34대 회장단 선거 무효라는 초유의 사태를 막기 위한 중대한 기로였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대의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혜안과 대승적 결단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이번 결정이 갖는 의미를 다음과 같이 무겁게 새기며 지지합니다. 첫째, 부적절한 예산 집행에 면죄부를 주지 않은 대의원들의 준엄한 심판입니다. 당면한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회무의 연속성은 승인하면서도, 논란의 중심에 있던 '임원들의 법무비용 지출'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긋고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이는 회원들이 낸 소중한 회비가 방만하고 불투명하게 쓰이는 관행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3만 치과의사들의 단호한 경고이자 의지의 표명입니다. 대의원총회 본연의 날카로운 견제와 균형 감각이 빛을 발한 결과입니다. 둘째, 치협 파국을 막고 선거 안정을 이뤄낸 지
[보도자료] 제목: 기호 3번 박영섭 캠프 “1인 시위 나선 동료들의 헌신 깊이 존경… 그러나 ‘1인 1개소법’ 합헌 이끈 결정타는 치밀한 대정부 협상이었다” 박영섭 후보 “혹한 속 피켓 든 회원들과 타 후보들의 열정은 훌륭한 실천이자 치과계의 자랑” “감정적 대응 대신 냉철한 전략 택해”… 변호인단의 ‘헌법재판관 자극 우려’ 권고 수용해 투트랙(Two-track) 역할 분담 거리의 헌신 헛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 끈질기게 설득해 헌재에 ‘합헌 의견서’ 제출 이끈 것이 진정한 승인(勝因) 상대 네거티브에 일침… “사진 찍기 잣대로 편 가르기 유감, 리더는 열정을 ‘결과’로 완성하는 실질적 해결 능력 갖춰야” [2026년 3월 6일] – 최근 제 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 캠프가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1인 시위에 불참했다’며 네거티브 공세를 펴고 있는 가운데, 박영섭 캠프가 “거리에서 피켓을 든 동료들의 헌신은 너무나 훌륭하고 존중받아 마땅하나, 그 열정이 ‘합헌’이라는 실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결정적 동력은 치밀한 대정부 협상력이었다”며 한 차원 높은 리더십의 ‘비교 우위’를 제시했다. 박영섭 캠프는 우선 당시 거리로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