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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선임·임기 재조정 회칙 개정

서여치 정기총회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장소희·이하 서여치)가 회칙개정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서여치가 지난 14일 강남구청역 토즈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총회에서 서여치는 2018회계연도 회무·결산·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19회계연도 사업계획·예산안과 회칙개정안 심의를 진행했다.

서여치는 회칙개정을 통해 임원의 선임·임기 및 업무분장 등을 재조정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회장이 부회장과 이사를 임명하게 하고, 임원의 2회 이상 중임이 가능하게끔 문구를 수정했으며, 각 이사들의 업무를 재분장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서여치는 심의 끝에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의견이 갈렸던 회장의 임기와 관련된 조항은 추후 총회에서 다시 다루기로 했다.

박인임 대한여자치과의사회(이하 대여치) 회장은 “치과계의 미래를 생각하며 여자치과의사들이 함께 간다면 힘들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해에는 대여치에서 젊은 회원들의 참여로 기발한 행사들을 진행했다. 서여치도 더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장소희 서여치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참여로 계획했던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회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 더 많은 활동으로 치과계에서 여성치과의사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