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8.1℃
  • 맑음강릉 9.1℃
  • 서울 9.3℃
  • 흐림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9.4℃
  • 구름조금울산 8.4℃
  • 흐림광주 10.4℃
  • 구름많음부산 10.3℃
  • 흐림고창 9.2℃
  • 흐림제주 10.4℃
  • 흐림강화 6.7℃
  • 구름많음보은 5.5℃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9.6℃
  • 구름많음경주시 6.2℃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기사검색

한미 양국 학술·전공의 교류 논의

김선종 교수 펜실베니아대학병원 방문
치대 교수진과도 협력, 현지 특강 참석

 

김선종 교수(이대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지난 11월 21일 미국 펜실베니아대학병원(HUP) 및 펜실베니아치과대학을 방문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 


김 교수는 HUP 구강악안면외과 Chair인 Le 교수, 악안면보철재활센터장인 장명우 교수와 만나 연구교류 활동 및 전공의 파견에 대해 협의했다. 또 치과대학(Penn Dental) 학장인 Wolff 교수와 대학원 간 연구교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밖에 7대 학장을 역임한 치주과 Walter Cohen교수의 Memorial Lecture에 참석 후 귀국했다. 


이 밖에 김 교수는 현지에서 구강악안면외과 TMJ 인공관절을 개발하고 수술 및 많은 강연을 했던 Peter Quinn 교수의 동정도 살폈다.  


김선종 교수는 “20년 만에 펜실베니아대학병원과 치과대학을 방문해 새롭게 발전하는 치과대학 및 병원의 신관 신축 등 양적, 질적으로 많은 변화를 이룬 모습을 봤다”며 “서울대행정대학원에서 의료정책행정학을 공부한 입장에서 의료행정분야를 더 연구하고 경험해서 향후 의료계에서 좋은 역할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갖게 한 뜻 깊은 방문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