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교정재료 전문 쇼핑몰 올소마트가 올해 마지막 최대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연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로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 판매는 12월 5일부터 15일까지만 진행하며 이후에는 적립금만 증정한다. 특히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의 혜택은 2025년 최대 적립율로 구매 할 수 있으며, 2026년부터는 적립율을 변경할 예정인 만큼 이번이 최대 적립율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이다. 최대 할인행사 전에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을 구매하면 추가 적립 및 증정 혜택과 최대할인 행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1년에 한번 진행하는 장비 초특가 할인 행사도 적립권 구매 시 장비를 구매하면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은 적립형(최대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적립권)과 증정형(적립금에 스타벅스 카드 또는 신세계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적립권으로 1년에 6번만 구매할 수 있어 올소마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적립권이며 이미 많은 치과에서 구매중이다. 얼리버드 특별 적립권(최대 적립형 적립권)은 ▲70만원권의 경우 74만 포인트 적립(5.7%), VIP이용권(1개월) ▲150만원권은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안 아픈 치과 포트폴리오 강화 및 국내 치과 전문 마취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스템리도카인·에피네프린주’(1:100,000, 이하 오스템리도카인)를 출시했다. 이는 46년 만에 국내에서 직접 개발, 생산에 성공한 의미 있는 성과로 치과 임상의들의 선택 폭도 넓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오스템리도카인은 오스템이 직접 개발 및 허가, 생산까지 전 과정을 맡아 개발한 치과 마취제다. 국내에 허가된 국산 리도카인·에피네프린(1:100,000) 제품은 지난 46년 간 외산 상품이나 국내 위수탁 상품 허가 제품으로만 구성된 3종으로 의료진 선택의 폭이 좁아 신규 제제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상황이다. 오스템리도카인은 빠른 마취 효과 발현(Onset time)을 강점으로 내세운 제품이다. 실제로 마취의 강도와 시간을 평가할 수 있는 Von Frey Test를 외부 기관을 통해 진행한 결과, ‘마취 효과 발현’(Onset time)이 실험군 대비 약 36% 이상 빠름이 확인됐다. 전체적인 마취 유지 시간은 실험군과 동등 수준으로 안전성까지 검증됐다. 대학병원 및 치과 개원가 임상의의 평가 테스트에서도 마취 효과 발현이 기
조직재생 전문 기업 ㈜리뉴메디칼이 출시한 지혈 스폰지 ‘헤모스폰지’가 3차 입고 물량까지 모두 완판되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헤모스폰지는 출시와 동시에 1차 입고 물량을 완판한 데 이어, 2차와 3차 물량도 잇따라 조기 소진되며 의료 현장에서의 수요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해당 제품의 인기 요인은 높은 기능성과 안전성에 있다. 헤모스폰지는 자가 체적의 최대 35배까지 혈액을 흡수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의료용 스펀지로, 빠르게 출혈을 멈추는 효과적인 지혈 능력과 함께 인체 조직에 친화적인 생체 적합성(ISO 10993 기준)을 갖춰 의료진의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미국 약전 기준인 42, NF 37을 충족하는 품질 보증을 갖췄으며, 순수한 의료 등급의 젤라틴만을 사용해 안전성도 높였다. 첨가 화학물질이나 약물이 포함되지 않아 부작용 우려가 적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헤모스폰지는 1박스에 10×10×10mm 크기의 큐브 형태 스펀지 24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당 2500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되고 있다. 또, 5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HA+국소항생제 하이겐트 제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에 있다. 리뉴메디칼은
오스템 라이브쇼가 이번에는 디지털 가이드 특집 방송으로 찾아온다. 오스템 라이브쇼가 올해 9월 기준 글로벌 누적 매출 1100억 원을 돌파한 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가이드 ‘OneGuide’ 특집 방송을 2일과 5일 각각 편성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치과 임상의들로부터 인정받은 OneGuide를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500PKG 구입 시 단독 특전으로 1홀 구매 시 1만 원 할인이 즉시 적용되며 200PKG 선택 시에는 1홀 당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OneGuide를 처음 구매하는 신규 고객이 300PKG를 선택하면 ‘OneGuide KIT’ 또는 ‘OneCAS KIT’를 선택해 무료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추가로 신규 고객은 첫 5 Case에 한해 50% 할인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OneGuide 도서 구매 시 OneGuide 50% 할인권 2장을 증정하며 상담모델 구매 시에는 OneGuide 50% 할인권 4장을 프로모션으로 제공한다. OneGuide는 환자 컴퓨터단층촬용(CT) 영상을 토대로 컴퓨터로 모의수술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2016년 출시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는 법안과 지역의사제 법안이 나란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었다. 두 건의 법안 모두 의료계에서 상당한 우려를 제기해왔던 사안인 만큼 이후 논의 과정에서 국회 안팎의 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복지위)는 지난 11월 20일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열고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 등 51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상임위를 통과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은 비대면 진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비대면 진료 중개업을 신고제로 하면서 보건복지부장관이 비대면 진료 중개시스템 및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는 의료 접근성 확대를 목적으로 한 해당 법안에 대해 의료계와 시민단체에서는 민간 플랫폼을 제도권에서 공식 인정한 만큼 의료영리화의 단초가 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는 데 있다. 다만, 의료계에서 주장해 온 대면진료 원칙, 재진환자 중심,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 비대면 진료 전담의료기관 금지 등은 그대로 명시됐다. 또 함께 통과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에 대해서도 비판적 시
치과의료 광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치과 광고에 노출되는 비율이 다른 진료 분야를 크게 앞질렀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는 현재 다양한 매체 또는 플랫폼을 통해 치과의료 광고를 경험하는 국민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졌다는 의미로, 결국 최근 치과의료 광고의 심각한 범람을 방증하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이 최근 발표한 ‘의료광고 관리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위법 의심 의료광고를 모니터링한 결과 총 1만666건의 위법 의료광고가 적발됐으며 이 중 87% 이상이 사전심의를 받지 않은 광고였다. 특히 이번 연구의 일환으로 이뤄진 국민 942명 대상 설문 조사에서 경험한 적이 있는 의료광고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62.2%가 ‘치과 질환(충치, 치아 교정, 임플란트 등)’을 선택했다. 이같은 수치는 ‘성형 및 미용시술’(55.1%)이나 ‘만성질환’(47%), ‘근골격계 질환’(41.6%), ‘안과 질환 및 시력 교정’(36.2%), ‘노인성 뇌질환’(31.6%), ‘급성 경증질환’(29.1%) 등과는 상당한 격차를 보인 것으로, 이번 조사 대상 의료광고 분야 중 경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부산지부가 일본, 대만 등 3국 자매 치과의사회와의 여전한 우애를 재확인했다. 부산지부는 지난 11월 22일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2025 부산·타이중·후쿠오카 3국 치과의사회 국제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타이중·후쿠오카 등 3국 치과의사회 국제회의는 세 도시가 순환 형식으로 번갈아 개최되는 국제 교류 행사로 올해는 부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대만·일본 3개 도시 치과의사회의 긴밀한 교류와 공동 학술 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김기원 부산지부장, 우상수 대만 타이중시치과의사회 회장, 요시카네 토루 일본 후쿠오카시치과의사회 회장, 오스카 츠요시 재부산 일본국 총영사, 궈 청 카이 주한국 대만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 등 주요 인사와 세 나라 임원, 대표단을 비롯한 8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폭을 넓혔다. 이화순 부회장의 환영 영상을 시작으로 3국 회의 참석자들은 한국어, 대만어, 일본어 AI 동시통역 서비스를 활용,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김기원 부산지부장은 “부산·타이중·후쿠오카가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의 길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고, 우상수 타이중 회장과 요시카네 토루 후코오카 회장 역시 각 도시
경기지부가 보조인력 구인난에 대한 해법을 나눌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지부는 ’구인난에 흔들리지 않는 치과 시스템 만들기’ 세미나를 지난 11월 22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개원가의 이슈인 ‘치과계 보조인력 문제’에 대한 여러 해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민수영 원장이 ‘모두가 편해지는 치과 자동화’를 주제로 단순한 업무를 줄이는 방법을 전하며, 이를 통해 치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법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 강의에서는 윤선희 원장이 ‘Sustainable Solo Practice’을 주제로 혼자서도 지속가능한 진료 시스템에 대한 여러 노하우를 전파했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박창진 원장이 ‘나의 진료를 도와줄 사람들은 치과 바깥에 있다’를 주제로 업무분장 확립을 통해 신규인력을 창출하는 법에 대해 전달했다. 이번 세미나를 청강한 등록자들은 “강의를 통해 전보다 효율적으로 치과를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됐다.”, “보조인력 부족 및 직원 관리 등 개원가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정보를 습득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성원 경기지부장은 “치과계의 인력난은 치과의사들의 만성고민”이라며 “이번 세미
수원분회가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과 직업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분회 측은 지난 11월 20일 경기도치과의사회관 2층 수원분회 산하 한가족센터에서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보건간호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과직업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치과 의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나눠 운영됐다. 이론교육에서는 치과 종사자의 역할, 치과위생사의 업무 및 진로 방향 등 치과 의료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진 실습교육에서는 학생들이 3인 1조로 유니트 체어에서 직접 치과 기구를 사용해 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치과 진료 환경을 몸소 체험했다. 학생들은 기구 조작법을 배우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향여자정보고 보건간호과는 간호조무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졸업 후 관련 대학 학과 진학 또는 의료기관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수원분회는 지난 2018년 4월 매향여자정보고와 MOU를 체결한 뒤 치과 실습 및 치과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해왔다. 이를 통해 졸업생들이 치과 의료기관 취업이나 치위생과 대학 진학 등 다양한 성과를 거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이 주관하는 치아 미백 세미나가 조기 마감 사례를 기록했다. 오스템은 오는 12월 27일 자사에서 개강하는 ‘치아 미백 세미나’가 조기마감 됐다고 최근 밝혔다.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치아 미백과 관련한 모든 과정을 핵심만 요약해 단 하루에 다루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미백 세미나는 서울 마곡 소재 오스템 중앙 연구소 연수센터에서 원 데이 과정으로 진행되며 연자로는 허수진 교수(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가 나선다. 해당 교육은 자가 미백과 전문가미백 진료를 처음 시작하려는 병·의원부터 미백 진료의 체계를 정립하고자 하는 임상가와 스탭 모두에게 적합한 실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기획했다. 우선 미백 진료가 병원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치과 내부에서 역할을 나누는 전략 등 치아 미백 시장 트렌드와 진료 플로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이론 강연을 통해 치아 미백 진료의 중요성을 풀어 설명한다. 추가적으로 ▲과산화수소의 작용 메커니즘과 광조사 의미 ▲제품 선택 시 고려사항 및 환자 설명을 위한 기초 지식 ▲다양한 환자 사례 분석 ▲정기적인 follow up & 유지관리 방법 등 미백 이론과 작용 기전, 사후 관리까지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최근 기존 덴올과 오스템 홈페이지, 위치기반 치과 찾기, 전용 메신저, 미니 홈페이지 등의 기능을 모두 통합한 신개념 솔루션 ‘OSSTEM’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OSSTEM 소프트웨어를 담당하고 있는 신태하 이사(오스템 SS본부)를 만나 서비스 통합의 의미와 향후 전망을 들어봤다.<편집자주> “‘OSSTEM’은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한 대국민 서비스입니다. 특히 의료기관과 환자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이며, 의료기관을 홍보할 수 있는 미니 홈페이지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것입니다.” 신태하 오스템 SS본부 이사는 ‘OSSTEM’의 기본 특징과 성격을 이같이 규정했다. 치과의사 및 스탭, 일반인 등 사용자별 특징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계적으로 전 국민이 사용하는 범용적 서비스로 확대한다는 것이 궁극적 목표다. 특히 기존 프로그램과의 통합을 중심으로 치과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보험 청구 기능을 기반으로 전자차트 기능과 CRM, ERP 기능이 탑재된 통합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원 클릭’과의 시너지 효과가 예고됐다. 신 이사는 “원 클릭은 전자차트와 치과 업무 수행을
치과의사의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 치과 경영에 도움을 주는 방송 오스템 라이브쇼가 정확한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상 장비로 찾아온다. 오스템 라이브쇼는 11월 25일과 28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에서 출시한 CBCT ‘T2 Plus’를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적용한 SW 업그레이드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는 만큼 많은 주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직전 1년간 오스템 임플란트 패키지 2000이상 누적 고객 또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T2 Plus를 소비자가 대비 24%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추가로 이번 방송을 통해 제품을 구입한 전 고객 대상으로 70만원 상당의 CT 검사비 교환권과 10년 무상보증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 2023년 첫 선을 보인 T2 Plus는 업계 최고 수준의 사양인 0.05mm Voxel size를 구현해 초고해상도 영상으로 많은 임상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업그레이드를 통해 딥러닝 기반의 Metal Artifact 처리 기능이 한층 강화돼 임플란트 주위 골, 보철 주변 영상도 보다 선명하게 구현해 호평 받고 있다. 실제로 정확한 영상 획득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