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변경된 노무 개정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가 찾아온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치과 경영 전문 프로그램인 ‘성공 경영’이 최민호 노무사(노무법인 태종)와 함께 ‘2026 치과 노무 개정사항’을 주제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는 신년 노무 개정에 따라 놓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개원의들에게 소개해 보다 원활한 경영 활동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오는 2월 9일 월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에서는 최저임금 및 4대 보험요율 인상,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정규직 전환 지원금, 출산·육아기 고용 안전 장려금 등 새해를 맞아 개원가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특히 신규 직원 채용 시 새해부터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정리해 소개한다. 올해 성공 경영은 ▲3~5월 세무 ▲6~11월 선배 원장의 경영 특강 ▲12월 개원 특집 방송 등 알찬 주제로 채워진다. 성공 경영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20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연자와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질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한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기자재 전시회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과 제품을 공개하며 세계 최정상급 덴탈 기업임을 입증했다. 오스템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AEEDC Dubai 2026'(이하 AEEDC 2026)에서 디지털 기반의 통합 진료 솔루션과 차세대 임플란트 기술을 공개했다. AEEDC는 치과 기자재 단일 분야 중동·아프리카·서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도 총 177개국에서 약 3900개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AEEDC에 참가 중인 오스템은 유니트체어, 영상 진단 장비, 구강 스캐너 등 진료의 핵심 장비를 총망라한 ‘디지털 원스톱 진료 워크플로우’를 집중 조명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K5’는 환자의 편안함과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킨 기술력으로 중동 지역 치과의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업계 최고 수준의 사양인 0.05mm Voxel size를 구현해 초고해상도 영상을 자랑하는 ‘T2 Plus’와 빠르고 정밀한 스캔을 지원하는 ‘Medit i900’ 구강 스캐너 등 핵심 진단 장비들
제40대 서울지부장 선거에 나선 기호 2번 노형길 회장 후보가 공식 출정에 나서며 삭발을 단행했다. 냉혹한 치과 개원가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선 자신의 진심과 결의를 담은 만큼 치과계 전반에 분명한 울림이 있기를 기대한다는 취지다. ‘회비는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를 슬로건으로 내건 노형길 서울지부장 후보와 김석중·권태훈 부회장 후보는 지난 1월 28일 서울 압구정동 인근에서 출정식을 갖고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노 후보는 이날 출정식 직전 선거 캠프에서 삭발식을 갖고, 이번 선거에 나서는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이와 관련 그는 “저수가 덤핑치과와 불법 과대광고, 요즘 들어 기승을 부리는 불법 AI 생성형 광고, 비급여 수가 공개와 보고로 인한 경영 악화, 날로 심해지는 구인난, 갈수록 더해지는 행정업무와 각종 규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환자와의 마찰과 법적 소송까지 치과의사로서 최소한의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현재 치과계 개원 환경에 대해 진단했다. 이어 노 후보는 “지금 개원가는 모두 공멸의 길로 빠져드느냐, 공멸의 길에서 빠져나오느냐 그 기로에 서 있다”고 전제하며 “이전의 친목단체 같은 활동으로는 어렵다. 바꿔야 한다. 싸워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신규 온라인 교육 방송인 ‘Bracket Master Course(브라켓 마스터코스)’를 공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프라인 세미나 마스터코스의 핵심 콘텐츠를 맛보기(Preview) 영상으로 제작해 임상의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초 지식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스템에 따르면 Bracket Master Course는 브라켓 교정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오프라인 연수회의 깊이 있는 교육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리뷰(preview)’ 성격의 기초 과정이다. 오창옥 원장(스마일존치과), 박경호 원장(미소그리다치과), 박선규 원장(프라임S치과교정과) 등 브라켓 교정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연자 3인이 복잡한 교정 이론을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총 10강으로 구성된 Bracket Master Course는 교정 진단부터 장치 부착, 기본적인 치아 이동 원리까지 브라켓 교정의 기본 구조를 단계적으로 정리한 커리큘럼이다. 특히 브라켓 교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이론과 임상 기초 기술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실제로 2월 10일과 24일 방송에서는 박선규 원장이 연자로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이 사랑니 발치 노하우를 임상가들과 공유했다. 덴탈빈이 지난 1월 24일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에서 ‘Mastering Third Molar Extraction Hands-on Course’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이 연자로 나서 사랑니 발치에 최적화된 이론과 실습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번 과정은 오프라인 실습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덴탈빈의 강점인 ‘선행 학습 시스템’을 도입했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온라인 강의를 통해 ▲교정 치료를 위한 전략적 발치 ▲상악 매복 제3대구치 발치 ▲하악 제3대구치 치관절제술(Coronectomy) ▲합병증 관리 등 핵심 이론을 숙지한 후 현장에 참여했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이론을 실무에 녹여내는 강도 높은 커리큘럼이 이어졌다. 주요 내용은 ‘Surgical Extraction의 일반 원칙 및 기구 사용법’, ‘매복 방향에 따른 하악 제3대구치 발치 전략(Vertical, Mesioangular, Horizontal, Distoangular)’, ‘Third molar 모델 및 Pig jaw를 활용한 집중 Hands-on’ 등이다. 조용석 원장은
베리콤이 출시한 치아 재광화 촉진제 ‘V-FLUORIDE’가 기존 바니쉬 제품들의 고질적인 불편함을 기술적으로 해결하며 개원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치과 예방 진료의 핵심인 불소 도포가 '로진(송진) 베이스'에서 '워터 베이스'로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V-FLUORIDE의 가장 큰 핵심은 ‘이온화된 수용성 불소’ 기술이다. 기존 로진 베이스 제품들은 불소가 치면에 흡수되기까지 수 시간이 소요돼 환자들이 긴 시간 음식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V-FLUORIDE는 로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수용성 워터 베이스 제형으로, 2.1% NaF(9500ppm) 고함량 불소에 칼슘과 인산염을 최적 비율로 배합했다. 이온화된 상태의 불화나트륨은 도포 즉시 치아 표면에 빠르게 침투하며, 단 14분 만에 충분한 이온 방출을 완료한다. 짧은 시간 내에 치아 재광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스마트한 케어를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No-Mix, No-Dry’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V-FLUORIDE는 별도의 혼합 과정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치아 세척 후 진료 부위에 격리와 건조 과정 없이 불필요한
병오년 새 해 한국 의료기기 업체들이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각축을 다 툴 해외 전시 일정이 최근 공개됐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는 ‘2026년 해외전시 국고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기존 주력 시장 강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병행하는 해외전시 지원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와 관련 치산협은 지난해 해외전시 지원 사업을 통해 28억3000만 원의 국고지원금과 266개 참가기업 수 등 모두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며 고환율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회원사들의 해외 진출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해외전시 지원 지역과 전략을 한층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치산협에 따르면 2026년 해외전시 지원의 첫 일정인 1월 두바이 AEEDC를 시작으로 ▲1월 브라질 상파울루 CIOSP ▲3월 중국 광저우 DSC ▲4월 튀르키예 이스탄불 IDEX(신규 진출), ▲6월 중국 베이징 Sino-Dental 등 총 7개국 전시회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일정은 기존 성과가 검증된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하되, 튀르키예 등 전략적 신시장 진출을 병행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은 해외
OSSTEM 라이브쇼가 예방·유지관리 글로벌 No.1 제품으로 찾아온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27일과 30일 스위스 명품 스케일러 ‘EMS GBT’(Guided Biofilm Therapy) 론칭 특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강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바이오필름을 제거하고, 아프지 않은 스케일링을 통해 치과 환자의 재내원율 증가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일찍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GBT는 환자의 구강 내 바이오필름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예방 치과 치료법으로 최근 임상의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스케일링이나 연마 방식과 달리 에어플로우(Airflow)를 통해 치은연상 및 치은연하 바이오필름을 정밀하게 제거한다. 이때 사용하는 에어플로우 플러스 파우더의 크기는 14마이크로미터(μm)로 머리카락 굵기의 1/5 수준이다. 입자가 미세하고 부드러워 잇몸에 사용해도 통증을 거의 주지 않는다. 치과에 공포를 느끼는 환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부분이다. 함께 제공하는 페리오플로우(Perioflow)를 활용하면, 치주낭 9mm까지, 임플란트 주위의 치은연하 바이오필름을 제거할 수 있다. 에어플로우(Airflow)와 페리오플로우(Perioflow)로 바이
제36대 경기지부 회장단 선거가 양자 대결 구도로 최종 확정됐다. 경기지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지난 20일 오후 8시 ‘제36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단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후보자 기호추첨을 시행했다. 오는 2월 9일에 시행되는 이번 선거 기호 추첨 결과 위현철·김광현 후보가 기호 1번, 김 욱·이선장 후보가 기호 2번으로 확정됐다. 기호추첨 전 진행된 룰미팅에서 양측은 선거 관련 규정을 숙지하고, 선관위 서약서에 날인했다. 기호 1번 위현철 회장 후보는 수원분회장과 경기지부 법제이사, 재무이사, 총무이사, GAMEX 2023 조직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경기지부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광현 부회장 후보는 경기지부 문화복지이사를 지내고, 현재 치무이사를 맡고 있다. 기호 2번 김 욱 회장 후보는 의정부분회장과 경기지부 총무이사, 치협 법제이사, 개원질서 확립 및 의료영리화저지 특위위원장 등을 거쳤다. 이선장 부회장 후보는 경기지부 정책연구이사, 총무이사, 부회장, GAMEX 2025 조직위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후보들은 1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2월 8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견발표회는
부산지부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회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치과계 현안과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지부 측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 간 집행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층토론회를 개최해다고 밝혔다. 심층토론회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열리는 회의로, 집행부가 1년 동안 추진해 온 회무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회원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이번 심층토론회는 3년간의 회무를 정리하고 차기 집행부에 회무 연속성을 위한 위원회별 업무 인수인계 사항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원의들이 진료 현장에서 겪는 환자 민원 및 분쟁 사례 ▲회원 회비 납부율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개원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정책 발굴 등 다양한 주제가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민원 대응 체계 강화와 회원 보호 장치 마련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회원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 또 올해 개최 예정인 BDEX 2026 학술대회 운영 방향과 학술 콘텐츠 구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임상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 중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연자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8회로 구성한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진행한다. 해당 과정은 박창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가 디렉터로 참여하며, 서울 강서구 소재 오스템 마곡 중앙 연구소 본사 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마스터코스에서 박창주 교수는 임플란트 식립 및 난이도 높은 수술의 내용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먼저 임상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sinus 수술 케이스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 고난이도 GBR 방법, Soft Tissue Handling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 심화 과정에 대한 이론과 임상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임상에서의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통한 실습도 기획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교육을 위해 오스템에서 특수 제작한 모델과 마네킹을 수강생들에게 모두 제공하며, tissue와 흡사한 P
턱관절 진료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론 중심의 연수회가 임상가들의 큰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아시아턱관절학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턱관절협회,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 정 훈 턱관절연구소에서 후원한 ‘아시아턱관절학회 제24기 연수회’(이하 연수회)가 지난 17일 오후 4시부터 고려대 의대본관에서 열렸다. ‘턱관절장애의 진단 :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의 경계점은?’이라는 주제로 열린 1부 순서에서는 문성용 교수가 ‘턱관절장애 치료를 위한 의무기록–DC/TMD 차트를 기반으로’를 주제로 강연한 데 이어 이상화 교수가 ‘보존적 치료가 가능한 환자의 판단, 진단 및 치료법’, 이부규 교수가 ‘보존적 치료가 어려운 환자의 판단, 진단 및 치료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턱관절장애의 치료 : 최신의 주사치료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2부 순서에서는 송인석 교수가 ‘턱관절 세정술의 이론 및 실제’, 김혜선 교수가 ‘PDRN을 이용한 턱관절 치료, 그 근거와 실제’, 김영균 교수가 ‘턱관절 주사치료의 이론 및 실제’, 이정우 교수가 ‘턱관절 치료에 최고의 주사치료는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최신 임상의 흐름을 전달했다. ‘턱관절 치료 병원의 경영’이라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