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공고문 선거관리위원회가 2026. 3. 9. 김민겸 회장 후보의 선거운동 위반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기에 이를 공지합니다. ○ 위반사실: 김민겸 후보가 선거 홍보물에 해당 사안과 관련된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진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권자의 오인을 유발할 수 있는 허위 사실을 명시함. ○ 징계근거: 위의 행위는 선거관리규정 제37조 제4항 및 제67조 제1항 제2호를 위반하는 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026. 3. 9. 판단함 ○ 징계내용: 위의 행위에 대한 징계로서 제67조 제3항에 의거하여 ‘시정명령’을 통보하고, 제67조 제5항 및 제68조에 의거하여 협회의 기관지 및 홈페이지에 공고키로 결의함.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스포츠 현장에서의 마우스가드 필요성을 알아보고 이를 디지털 치의학과 접목해 제작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이하 스포츠치의학회)는 지난 8일 오스템 마곡 사옥 대강당에서 ‘2026 스포츠치의학회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디지털 마우스 가드: 진료실에서 경기장으로, 현장 중심으로의 변화’를 대주제로 삼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5개 세션과 별도의 핸즈온 코너를 통해 국내외 수준급의 연자들이 강연을 이어갔다. 구체적으로 세션 1에서는 ▲홍성진 교수(경희치대 치과보철과)가 ‘최신 마우스가드 제작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현직 치위생학과 교수들이 참여한 세션 2에서는 ▲임근옥 교수(선문대 치위생학과)의 ‘국가대표선수촌에서의 마우스가드 경험’ ▲남상미 교수(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의 ‘디지털 마우스가드 제작을 위한 구강스캔시 고려사항’ ▲김보라 교수(대전보건대 치위생학과)의 ‘마우스가드, 정말 효과가 있습니까? 운동선수 보호의 최신 근거’ ▲김인희 교수(신성대 치위생학과)의 ‘마우스가드 착용률, 위생관리, 선수교육을 이끄는 치과위생사 실전 리더쉽’이 펼쳐졌다. 세션 3에서는 ▲이현종 교수(연세치대 치과보철과)의 ‘3D 프린팅이 EVA를
대한턱관절교합학회는 지난 2월 21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제24차 인정의 고시를 시행하고 최종 24명의 인정의를 배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고시에는 총 27명이 신청했으며, 25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필기시험에서는 24명이 합격했으며, 이어 진행된 구술시험에는 필기 합격자 24명 전원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이에 따라 최종 합격자는 총 24명으로, 응시자 기준 합격률은 96%를 기록했다. 이번 인정의 고시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구술시험의 2단계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단은 턱관절 및 교합 분야에 대한 이론적 이해도와 임상적 판단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학회에 따르면 이날 최종 합격자 중 김혜진 회원(강동경희대치과병원)이 수석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규복 회장은 “인정의 제도는 턱관절 및 교합 분야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학회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고 임상 표준 확립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덴티스가 올해 첫 ‘AXEL AROUND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은 세미나 열기가 올해 다시 한번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가 지난 2월 25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렸다. 업체에 따르면 올해 AXEL AROUND 세미나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등 3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됐다. 연자는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참여해, 발치 후 즉시 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다양한 골질과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을 임상 결과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제품의 구조적 이해
“치주 수련을 받지 않은 일반의도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면 충분히 임상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대한치주과학회 제2차 심화교육과정’이 오는 5월 6일 대단원을 막을 올리는 가운데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이 해당 과정이 치과 임상에 가져온 변화를 이같이 강조했다. 대한치주과학회는 임플란트 수가 경쟁이 거세지는 개원가 환경에서 비전문의의 ‘치주 역량’ 보강을 위해 지난해 11월 첫 심화교육과정을 론칭했다. 온라인 이론 강의와 대면 핸즈온을 결합한 학회의 집중 커리큘럼은 곧바로 임상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졌다. 학회가 1기 수료자 26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피드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료자의 약 절반이 배운 내용을 임상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30% 이상이 ‘부분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설 회장은 이번 과정의 성과로 단순한 술기 향상을 넘어선 진료 철학의 변화를 꼽았다. 설 회장은 “수강에 대한 만족도를 넘어 실제 진료에 적극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고무적”이라며 “심화교육의 진정한 목적은 치주적 사고를 임상 전반에 적용하는 데 있다. 그 변화가 실제 환자 상담 과정과 신뢰 형성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큰 의
치과 임상과 재생의학이 만나 첨단 융합의학의 지평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제3회 융합워크숍’이 지난 2월 28일 부산 디오 임플란트 인재양성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 학회 소속 전공의 및 교수 회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직공학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치과 임상 적용 관련 다양한 토픽과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학술 프로그램은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세션은 ‘Future-oriented Regenerative Medicine in OMS’를 주제로 오세행 교수(단국대)가 ‘우주 환경 재생 배양 시스템 개발’을, 변준호 교수(경상대)가 ‘우주에 다녀오면 뼈가 물러진다?’를, 양훈주 교수(서울대)가 ‘Functional stretching of masticatory muscles and mandibular relapse after BSSRO’를 각각 발표했다. ‘State of the Art biomaterials/techniques in tissue engineering for regenerative medicine’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양희석 교수(단국대), 이현종
※ 2026년 3월 19일 이후 세미나 일정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파일은 아래 PDF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올해 출시를 예고한 차세대 임플란트 ‘New KS 3’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즉시 로딩(Immediate Loading) 특화 설계 적용을 통해 초기 고정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최첨단 기술과 임상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다. 오스템에 따르면 신제품 New KS 3는 전반적인 구조 설계에서 기계적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풀 테이퍼(Full Taper)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부에 쓰레드를 유지하는 설계를 도입해 식립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저항력 유지가 가능하다. 깊이를 확대한 쓰레드(Deep Thread)를 적용해 골 접촉 면적을 넓히고 식립 성능을 강화했으며, 샤프한 에이펙스(Apex) 디자인을 통해 초기 진입성을 제고하고 방향 조절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설계적 요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초기 고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테스트 결과 노멀 본 기준 기존 KSIII 대비 최종 식립 토크가 약 31%, 소프트 본 환경에서는 약 30% 증가한 수
㈜리뉴메디칼이 일선 병·의원 감염 관리 환경을 개선하고 의료 장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2종(스터링크 라이트, FN-P20) 특별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최근 의료 현장에서는 열과 습기에 취약한 정밀 핸드피스, 3D 프린팅 가이드, 실리콘 및 플라스틱 소재의 의료 기구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온·고압을 이용하는 기존 오토클레이브의 기구 손상 문제를 보완하고 유해 물질 잔류가 없는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으나, 높은 초기 장비 가격과 소모품 비용이 개원가의 주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리뉴메디칼은 이러한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공간과 용도에 맞춰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첫 번째 특판 모델인 소용량(6L)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스터링크 라이트(STERLINK Lite)’는 개인 클리닉 및 치과 진료에 최적화된 2026년형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표면 멸균 모드 기준 9분 만에 공정을 완료할 수 있어 환자 진료에 필요한 기구 회전율을 극대화한다. 또 멸균제 카트리지 1개로 최대 80회까지 공정이 가능해 회당 소모품 유지 비용을 타사 대비 현저히 낮춘 것이 특징이다.
덴티스가 최근 이종골 이식재 ‘OVIS XENO-PⅡ’를 론칭했다. ‘OVIS XENO-PⅡ’는 Hydroxyapatite(HA)로 구성된 돼지뼈 이종골 이식재로, 우수한 기공 구조와 물성을 기반으로 신생골 형성을 촉진하는 제품이다. 미세 기공 구조를 통해 혈액과 골 형성 세포의 유입이 용이하며, 세포 생착력을 높여 안정적인 골 재생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면역 및 거부 반응의 주요 원인이 되는 단백질과 지질(Lipid) 함량을 최소화해 생체적합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넓은 비표면적과 높은 공극률을 바탕으로 혈액 젖음성이 탁월해 수술 부위에서의 핸들링이 용이하며, 고른 입자 분포를 통해 미세 입자 발생을 최소화했다. 우수한 친수성과 조작성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덴티스는 ‘OVIS XENO-PⅡ’ 론칭을 기념해 OVIS 또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덴티스 대표번호(1899-280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덴티스는 치과용 골이식재 브랜드 ‘OVIS(Osteogenic, Valuable, Innovative, Safety)’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신제품 골 이식재 ‘EasyGraft™ Collagen’을 출시하며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asyGraft™ Collagen은 푸르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THE BCP에 고순도 Type I Collagen을 결합한 새로운 차원의 골 이식재로, 가장 큰 특징은 높은 기공율과 우수한 골재생력이다. 뛰어난 친수성을 바탕으로 초기 세포 부착 및 골 형성이 뛰어나며 임상 결과 매우 탁월한 신생골 형성 능력을 입증했다. EasyGraft™ Collagen은 매크로포어(Macropore)와 나노포어(Nanopore)가 공존하는 차별화된 다공성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혈액 침투와 단백질 흡착이 매우 빠르고 수화 후에도 형태를 유지, 우수한 핸들링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뛰어난 골 형성력과 편리한 사용성이 결합돼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스마트한 골 이식재로 주목받고 있다. 또, 발치와 보존술, 상악동 골 이식술 등 다양한 술식에서 매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결손부의 모양과 크기에 따라 선택 가능한 Block 타입의 라인업을 갖춰 어떤 케이스든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Easy Solution’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