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구강보건 홍보 ‘시민품으로~’가두캠페인·무료 구강검진·공연 ‘다채’ 인천지부 인천지부(회장 이상호)가 치아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인천지부는 지난 11일 인천대공원 야외극장과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제14회 치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에 관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상호 인천지부 회장의 축사로 진행된 인천대공원 기념식에서는 인천시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포스터 및 표어, 글짓기 공모전의 각 부분 최우수 수상자와 건치대상, 공모전을 위해 수고한 보건교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시민 구강보건향상을 위해 애써온 지부회원 및 단체,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이어진 무대공연에서는 가천길대학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치어리더 공연과 어린이 마당극, 댄스경연대회 등 각종 이벤트 행사가 진행됐다. 무대 주변 캠페인 장소에서는 구강검진을 포함해 12개 구강건강체험관이 운영돼 잇솔질 교육과 치면 세균막 검사, 불소도포, 불소의 효과체험, 구연동화, 구취측정, 혈당측정, 치아·칫솔 만들기, 금연캠페인 등에 시민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무료 구강검진·회원 화합 한마당정보화 교육·임철중 회원 회관 건립 성금도 대전지부 대전지부(회장 강석만)가 치아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대전지부는 지난 9일 대전 시청 대강당에서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치과의사를 위한 정보화 교육(치과의사를 위한 스마트폰 앱 사용법) 회원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임철중 회원이 회관 건립기금에 사용해 달라는 뜻에서 성금을 전달했다. 대전지부는 또 이날 대국민 및 어린이 구강검진 행사를 시청역과 정부종합청사에서 진행, 많은 일반인들이 참여했다. 시청역에서는 약 200여명이 구강검진을 받았으며, 정부종합청사의 경우 총 45개소에서 2470명의 일반인들이 구강검진을 받았다. 대전지부는 또 회원들을 위한 夜한 밤으로의 초대 및 육구 산악회 행사, 구 대항 친선 볼링대회, 골프대회 등을 개최, 회원들의 친목 도모에도 일조했다. 우선 회원들을 위한 夜한 밤으로의 초대 행사는 지난달 28일 대전 오 월드에서 회원 및 가족 약 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이어 육구 산악회 행사는 대각산에서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시민 눈높이 행사 5천여명 몰려공무원·치과계 합심 ‘무등산사랑 구강보건캠페인’ 광주지부 해마다 치아의 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광주지부(회장 고정석)가 올해도 시민들과 눈높이를 함께하는 행사들을 잇달아 열었다. 광주지부는 지난 12일 오전 9시부터 광주 증심사 일대에서 ‘무등산사랑 구강보건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치과계 관계자 뿐 아니라 지자체 공무원, 광주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치아사랑·자연사랑·무등산사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광주시민들의 구강보건향상을 위해 광주시민, 광주광역시청 산하 5개 자치구 공무원, 치과계가 함께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구강보건관련 사진 전시,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등이 진행됐으며 구강용품세트를 무료로 배부하는 한편 용품 사용법을 홍보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이에 앞서 광주지부는 지난 9일에는 제66회 치아의 날 기념 ‘구강보건상 시상식’을 박
특별기획 U네트워크,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하) “스케일링 O원은 미끼” 과잉진료 소지 충분…현직 공보의도 환자 진료 U네트워크가 환자들을 대상으로 과잉진료를 하고 있다는 정황이 전직 관계자의 증언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센티브 제도, 기업 공략을 위한 기업 주치의 제도 등과 함께 과잉진료 부분도 U네트워크의 한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관련 기사 2011년 6월 13일자 3,10,11면 참조>. 본보 취재에 응한 U네트워크 전직 관계자 A씨는 “진료 과정에서 충분히 과잉진료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면서 “스케일링 0원은 미끼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A씨는 또 “환자 수도 인센티브에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에 환자 수 확보에 신경을 많이 쓴다”면서 “그러기 위해선 하루 만에 끝날 수 있는 진료를 늘려 2회 또는 3회 정도 내원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본다면 과잉진료라고도 볼 수 있고 실제로 1차 충치에서는 안 해도 되는 레진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U네트워크가 대외적으로 ‘스케일링을 0원으로 함으로써 국민 누구나 스케일링을 받아 예방 차원에서
특별기획 U네트워크,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하) “시간=돈…꼼꼼한 스탭 돈 못번다” 최근 광고 우편물 무작위 배포, 치협 홈페이지 이용제한금지 가처분 신청 등으로 불법 네트워크와의 전쟁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서 익명의 U네트워크 전직 관계자와의 전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문만 무성했던 U네트워크의 조직 및 체계 등 실상을 2회(상·하)로 나눠 게재한다. <편집자주> 인터뷰U네트워크 전직 관계자에 듣는다 <하> 대부분 젊은 치의 근무 수시 채용 가능전담 기공소 운영…철저한 인센티브제치과기공사 한 달에 1천만원 받기도 ■ 일반적인 치과의사 구성 및 연령대는? 교정, 구강외과 치과의사는 상주하면서 진료하나? 상주 치과의사가 있다. 상주 치과의사의 경우 보철과 일반적인 진료 및 단순 발치 등을 하고 있으며, 교정과나 구강외과 진료 치과의사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와서 환자를 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대개 U네트워크의 교정 또는 구강외과 전담 전문의라고 소개해 더욱 신뢰를 받고 있다. U네트워크 치과의사들
“차트 기록 잘해라…스케일링 공짜라는 말 쓰지마라” “법 저촉 내용 본사서 지침 내려” 치과 파산 후 채용된 치의 본적 있어정부기관과의 관계는 과장급이 맡아 ■ U네트워크에 간호조무사도근무하는가? 당연히 있다. 웬만하면 치과위생사를 뽑으려고 하는데 여의치 못할 경우 간호조무사를 뽑는다. 그렇게 되면 간호조무사가 치과위생사의 업무까지 본다. 심지어는 간호조무사가 치과의사가 해야 할 레진 필링, 세팅과 같은 업무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바쁘면 업무 영역이 없어진다. 발치, 마취, 프랩 빼고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가 거의 같이 한다고 보면 된다. 단, 바쁘지 않으면 대체로 업무 영역은 지켜진다. ■ 치과계 외부의 시각이 안 좋은데 U네트워크에서 일하는 본인들의 생각은 어떤가? 치과의사들은 100% 창피하다고 생각한다. 스탭들은 반반이다. 경력을 드러내는 것을 꺼릴 정도로 창피해 하는 스탭들이 있는 반면 ‘내가 한만큼 돈을 버는 것이 뭐가 나쁘냐’라고 생각하는 스탭들도 있다. 또 U네크워크 출신 스탭들이 타 치과 면접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오늘은 무료 구강검진의 날건치아동 선발·구강보건 시상식 서울지부 서울지부(회장 정철민)가 치아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면서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울지부는 지난 9일 제66회 건치아동 선발대회, 구강보건 시상식, 무료구강검진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번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연세대 치과병원 소아치과에서 진행돼 서울시 25개구에서 선발된 건치아동 남녀 50명에 대한 구강검진을 실시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이진호 학생(남·번동초등학교)과 인태희 학생(여·방현초등학교)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 이재성(남·연가초등학교) 학생과 한희주(여·삼성초등학교) 학생이 은상, 한승재(남·삼정초등학교) 학생과 김영서(여·고은초등학교)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또 모범보건교사, 구강보건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다양한 심미치료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한 ‘예뻐지는 치과치료’라는 무료 구강건강 강좌도 함께 열렸다. 서울지부는 또 시상식에 이어 오후에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 500여명에게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지부는 아울러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꿈나무 글짓기·공로패 수여 대구지부 대구지부(회장 박종호)는 지난 9일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강당에서 제66회 치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내빈 및 회원, 수상자 가족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김홍조 총무이사의 사회로 박종호 회장의 개회사, 홍순호 치협 부회장 축사, 송근배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축사 등이 진행됐다. 이어 대구지역 치과계 발전에 공헌을 한 박남파 대구광역시치과기공사회 기자재이사와 김희정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공보이사, 이병두 대구경북치과기재회 부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 대구시내 214개교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아의 날 기념 구강보건 계몽 글짓기 및 표어 응모전’에 작품을 출품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대상 1명(대구광역시 교육감상)과 지도교사상 1명(대구광역시 교육감상),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8명, 장려상 38명에게 각각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 후에는 이번 응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도초등학교 문보미 학생이 ‘나에게는 놀이터인 그곳’이란 제목의 글짓기 작품을 낭독했다. &n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부산시민과 함께 ‘화합 축제’회원 성금 모아 시교육청 등 전달 부산지부 부산지부(회장 고천석)는 지난 9일 부산광역시청과 시청 부근에서 치아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산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치아의 날 기념식도 직접 주최하는 등 부산지부, 부산교육청이 주관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치아의 날이 전 부산시민들의 행사로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부산지역 방송과 언론에서도 치아의 날 행사와 의미를 비중있게 다뤘다. 이날 오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66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김세영 협회장, 고천석 회장, 양명운 의장, 박봉수 부산대치전원 원장, 구자익 부산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등 내외빈들 및 수상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강보건 유공자, 모범 치과교의, 모범보건교사에 대한 표창과 건치아동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특히 부산지부는 최근 열린 골프대회 등에서 모금한 성금을 부산시교육청 UP 스쿨 프로젝트에 5백만원, 외국인을 위한 봉사단체인 ‘(사)이주민과 함께’에 1천3백만원의 성금과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치아사랑 어린이 연극 ‘최고야’임원들 직접 대본 작성 등 적극 참여 울산지부 울산지부(회장 박태근)는 지난 9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치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다. 이날 오전 울산과학대학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제2회 치아사랑 어린이 연극제’는 학부모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어린이집 등 6개 어린이 집 및 유치원의 연극공연이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연극제에는 울산지부 임원들이 직접 대본을 작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연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심사결과 ‘내 치아가 최고야’를 제목으로 공연한 울산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이 건강한치아상에 선정돼 부상으로 상금 50만원과 구강위생용품을 받았다. 바른이상은 멘토어린이집, 고운이상은 꼬마성어린이집이 차지했다. 연극제에서는 울산과학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의 치어리더 공연과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의 축하연극 공연이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울산과학대학 및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 주관으로 구강보건 체험장이 마련돼 구강보건 교육과 함께 불소도포, 풍선놀
전국 시·도지부 ‘치아의 날’ 행사 성료 거리 곳곳 구강건강 캠페인건치방송인 선정·아동 글짓기 시상 경기지부 경기지부(회장 전영찬)는 지난 9일 지부회관에서 제66회 치아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이날 전영찬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 김경욱 치협 부회장, 도정욱 경기치과의사신협 이사장, 이태형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 본부장, 박혜숙 심평원 수원지원장, 윤수천 아동문학가, 동남보건대학 치위생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구강보건 유공자 및 건치방송인, 아동글짓기 입상자 등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건치방송인으로 선정된 KBS 인기아나운서 엄지인 씨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앞으로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경기지부가 주최하는 대민구강보건향상을 위한 공익사업에 홍보사절로 참여하게 된다. 또 구강보건사업에 공헌한 경기도 관내 수원 상률초등학교, 포천 추산초등학교 교장 및 고양 정발·안산 광덕·여주 오학초등학교 보건교사, 경기도교육청 원경희 장학사에 대한 표창과 관내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등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