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곽동곤 정보통신이사상대방 배려하는 업무 스타일 강점 외모적인 측면에서는 샤프하면서도 다소 차가운 인상을 줄 수 있으나 외모와 달리 자상하고 농담을 잘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다. 진료에 있어서는 환자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하면서 양심적이고 바른 진료를 펼쳐 지역에서 인기가 많다는 평이다. 개인적인 일보다 치협과 전체 치과의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일하면서 봉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발탁됐다. 체육에도 특기가 있어 검도 3단의 숨은 실력자이기도 하다. 수원시치과의사회 보험이사, 경기지부 보험이사, 심평원 전문심사위원 경력을 갖고 있어 치과계 보험통 중의 한명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수원시치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경기지부 회관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어 회무에도 능통하다. 수원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 수원 수성라이온스클럽 회장, 씨유덴텍 총무이사 등을 역임해 대외적인 면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원광치대 1988년 졸업으로 원광치대 동창회 부회장을 맡아 동창회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마경화 부회장 판단력 탁월…보험 현안 해결 달인 지난 2006년 8월 1일부터 치협 상근보험이사를 맡아 업무능력을 검증받은 마경화 상근보험이사가 부회장으로 승격돼 이전보다도 더 막중한 책임을 맡게됐다. 26대와 27대 집행부에 이어 보험업무를 총괄하게 된 마 부회장은 그동안 심사평가원, 보험공단, 보건복지부 등 일주일에 5~6회 이상의 보험관련 회의에 참여해오면서 정부, 의료계, 시민단체 보험관계자들과 두터운 친분과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두뇌 회전이 빠르면서 순간 판단력이 탁월해 보험정책을 풀어가는데 ‘치과계 최고의 보험전문가’로 평가받는 마 부회장은 보험 현안과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1993년 은평구치과의사회에서 후생이사를 시작으로 회무를 시작, 1996년부터 서울지부 평이사, 치무이사, 보험이사를 거쳐 2002년 섭외이사로 치협에 들어와 자재이사도 역임했다. 경희치대 동창회에서 이사, 재무이사, 총무이사를 거쳐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는 등 동창회에서도 신망이 두텁다. 지난 집행부에서는 친화력을 바탕으로 치협 이사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왔다. 1957년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배형수 기획이사넉넉한 인품…집행부 감초역 기대 지난 집행부에서 공보위원회 위원으로서 회무에 참여한 바 있는 배형수 위원이 기획이사로 발탁됐다. 배 이사를 잘 알고 있는 한 지인은 한 마디로 ‘경북치대의 소금이요, 빛’이라고 평가했다. 현재의 경북치대 재경지부가 있게 한 중심축으로서 구심점을 만들고, 경북치대의 단합과 화합을 일구는데 최일선에서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학문적 발전도 꾀할 수 있도록 노력한 인물이다. 경북치대 출신들의 동문들을 모아 스터디 그룹을 조직해 학술적인 면에서도 뒤처지지 않도록 중심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성격은 부드럽고 모나지 않았으며, 남을 먼저 배려하는 인품을 지니고 있어 외유내강형으로 평가받는다. 배려하는 인품 덕분에 집행부 내에서 서로 신뢰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경북치대를 1984년에 졸업하고 경북치대 재경동문회장을 3년간 역임했다. 또 부평구에서 섭외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협회 총무위원회 위원, 자재위원회 위원, 공보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면서 회무에 가담해 왔다.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심현구 부회장강하고 빠른 회무 처리 ‘활력소’ 김세영 치협 집행부를 이끌 여성 부회장에 회무 추진력이 강하기로 정평이 난 ‘여장부’ 심현구 전 대한여차치과의사회 회장이 확정됐다. 국내 여성 1호 구강외과 수련의라는 수식에 걸맞는 강한 추진력의 소유자인 동시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답보 상태에 빠진 회무 진행에 활력소를 불어 넣는 등 이미 심 부회장의 자질은 오래전부터 검증돼 왔다. 심 부회장은 “집행부 내 이사진으로서2명의 여성을 배정한 것에 대해 김세영 집행부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려운 치과계에 회원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녀를 아는 지인들은 “여성임을 강조하기보다 ‘일’로써 승부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라며 “심 부회장이 치협에서 회무를 한다면 치과계의 앞날은 밝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는 분위기다. 심 부회장은 1983년 연세치대를 졸업, 구강악안면외과를 수련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미국 로마린다 치대 임플랜트 센터에서 펠로우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시여자치과의사회 회장과 대한여자치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치협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최치원 대외협력이사친화력·아이디어 샘솟는 인재 최치원 신임 대외협력이사는 외유내강형으로 온화하며 친화력이 강해 치협이 추진하는 사업들이 대내외적으로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할 적임자라는 평가다. 지인들에 따르면 특히 업무적으로 치밀하며 신선한 아이디어뱅크로 통하며, 지난 1989년 조선치대를 졸업하고 현재 조선치대 재경동문회장, 조선치대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등 선후배간에 신망도 두터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최 이사는 조선치대 재경동문회와 고려대안암병원, 분당서울대병원과의 협력병원 체결을 통해 동문들과 대학병원과의 상호 진료의뢰 등 환자진료 협약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더욱이 보건대학원 출신으로 보건분야 다양한 인맥을 활용, 치과계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인재로도 손꼽히고 있다. 아울러 지난 집행부 치협 경영정책위원 재임시에는 ‘치과의사 스트레칭 동영상’을 제작 배포하기도 했으며, 또한 ‘치과 진료실내 공기오염 실태조사’ 연구를 통해 치과진료실 환경 개선과 치과의사 건강 증진에 대한 활약도 기대되고 있다. 저서로 ‘치과인의 건강’을 발간했으며, 치의신보가 선정하는 ‘2010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박영섭 부회장대인관계·회무 ‘무결점’ 정평 지난 27대 집행부에서 치협의 핵심 정책파트인 치무위원회의 주무이사를 맡아 지난 3년간 굵직굵직한 현안을 해결해 낸 박영섭 원장(박영섭치과의원)이 이번 28대 집행부 ‘부회장’으로 승격, 발탁됐다. 박 부회장은 ‘포용력’이 있고 ‘인간성’이 좋아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고 일처리에 있어서는 매우 치밀하고 용의주도해 ‘결점’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완벽한 인물’로 평가를 받으며 3년전 치무이사에 낙점된 바 있다. 특히 관악구치과의사회 회장, 전남치대 경인동창회 회장, 치협 자재·법제·공보위원회 위원 및 봉사 단체인 (사)열린치과의사회의 부회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회무부터 봉사활동에 이르기까지 일단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선 100%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해 내는 ‘책임감’ 있는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실제 이 같은 평가는 적중했다. 지난 집행부 치무이사를 맡아 치과위생사 파노라마 촬영 허용, 노인의치 보철사업 수가 인상, 고려대학교의 치의학전문대학원 신설 저지 등 기대 이상의 성과들을 도출해 내며 자신에 대한 평가를 입증했다.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장재완 문화복지이사 나눔 열정 가득한 치과계 문화인 장재완 문화복지이사는 지역주민의 문화환경에 관심이 많은 마음 따뜻한 도선관장이다. 송파구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지난 2009년 지역 내 이사랑나눔도서관을 열어 주민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아동들의 풍부한 독서활동이 아이들의 발전은 물론 치과의사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 장 문화복지이사는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무엇보다 실천이 앞서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구회 회원들을 한명 한명 모두 접촉하며 발로 뛰는 회무를 펼쳐 보인 장 문화복지이사는 벌써부터 전국의 회원들의 문화증진을 위해 ‘어떻게 해야 많은 회원들의 말에 귀 기울일지’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찬 책임감 있는 스타일이다. 장 문화복지이사는 각 지부 및 분회의 회장 및 총무 등을 먼저 접촉하며 최대한 많은 회원들을 만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치과의사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행사들이 국민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정철민 부회장 포용력·합리적 일처리 ‘입소문’ 정철민 부회장은 서울지부 회장이지만 지부담당 부회장으로서 치협 내각에 참여하게 됐다. 서울지부 부회장 시절 넓은 포용력으로 이사진들을 두루두루 보살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합리적이고 넓은 포용력을 바탕으로 ‘대인 리더십’을 발휘해 작은 일에는 신경 쓰지 않고 큰 줄기를 잡는데 힘을 쏟는 스타일이다. 회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뒷말이 나오지 않도록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며, 일을 할 때에는 믿고 맡기는 스타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할도 돋보인다. 서대문구치과의사회 후생이사, 보건이사, 보험이사, 자재이사, 감사 등을 거쳐 회원들의 정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평가다. 또 서울지부 부회장, SIDEX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거쳐 오랜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판단력을 갖고 있다. 1973년에 경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에 경희치대를 졸업했으며, 경희치대 동창회장을 역임한 바 있어 동창회 내에서도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이민정 홍보이사첫 여성 낙점…부드러운 리더십 기대 외모, 능력, 성격 등 다방면에 걸쳐 치과계 ‘팔방미인’으로 알려진 이민정 원장(원플러스치과의원)이 28대 집행부 홍보이사에 낙점됐다. 첫 여성홍보이사인 만큼 다소 ‘파격적’이라는 평가도 따른다. 언론사 기자들을 상대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일각에서 우려의 시각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주변지인들은 이 같은 우려에 대해 오히려 기존 홍보방식과는 전혀 다른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유연하게 일을 처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 홍보이사와 함께 회무를 해봤던 지인들은 ‘순발력’과 ‘기획력’이 뛰어나고 특히 ‘책임감’이 강해 주어진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스타일로 이 이사를 ‘홍보 적임자’로 평가했다. 서울지부 공보이사, 서울시여자치과의사회 후생· 총무이사, 영등포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단단한 회무에 기초를 닦아 왔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지부 공보이사를 역임하면서 즐거운 치과생활 제작, 시덱스 영어사회 진행 및 서울지부 광고대상 시상식 사회자 등으로 맹활약 한 바 있고 서여치 총무이사 역임 당시에도 소년의 집 봉사활동, 송년 행사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전영찬 부회장개원가 정서 대변하는 소신파 전영찬 지부담당 부회장은 온화한 외모와는 달리 본인이 옳다고 판단하는 일에는 직언을 아끼지 않는 소신과 열정이 강하며, 원칙주의자라는게 지인들의 한결같은 의견이다. 경기지부 회장에 당선되자마자 공약사항추진위원회까지 새롭게 구성할 정도로 본인 스스로 공약사항에 대한 약속 이행을 강조해 주위를 놀라게 하는 등 회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또한 분회 임원을 시작으로 지부 임원, 부회장 등을 두루 거쳐 개원가 정서를 대변하는 회무에 정통하고, 정책결정을 이끌어 내는 포용력도 갖춰 개원가 의견을 치협 집행부에 전달해야 하는 지부담당 부회장으로서는 적임자라는 평가다. 이밖에도 전 부회장은 ‘2010 한가족 축제’ 준비위원장을 맡으며 경기지부 치과가족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도록 이끌었으며, 또한 경기지부 소식지 ‘경기치원’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직접 칼럼 집필을 하는 등 글솜씨 또한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세치대를 졸업한 전 부회장은 수원시분회 회장, 경기지부 보험이사, 부회장 등을 거치며 탁월한 회무능력을 발휘해 왔다.
28대 집행부 임원 프로필 민승기 수련고시이사 미래지향적·선후배 동료애 ‘끈끈’ 전문의 시험과 전공의 관리 등 어려운 중책을 맡게 될 신임 수련고시이사로 민승기 교수(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장)가 확정됐다. 민 수련고시이사는 “어깨가 무겁지만 본연의 수련고시 임무를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전문의 시험 운영 및 전공의 관리 뿐만 아니라 수련기관들의 효율적 운영에 더욱 큰 힘을 쏟아내겠다”고 밝혔다. 평소 민 수련고시이사를 잘 아는 지인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추진력이 있을 뿐 아니라 선후배 간의 동료 의식 또한 매우 강한 인물”이라며 “비전을 잘 설정할 수 있으며, 미래지향적인 인물로서 수련고시이사를 맡기에 가장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기대하고 있다. 민 수련고시이사는 지난 1985년 원광치대를 졸업하고 1992년부터 원광치대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로 활동했다. 교수 출신답게 학회 활동도 두드러져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기획 이사를 비롯해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조직이식학회 및 대한구순구개열학회 정회원으로도 활동했다. 2004년 원광대학교 익산치과병원 병원장을 역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