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평 ‘구강체험관’치아사랑 발길 치과 유관단체 공동참여 구강건강관리 중요성 알려금연특위 대국민 금연홍보·구강교육 등 프로그램 다채 ‘건강박람회 2010’ 개막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 주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용하) 주관으로 열린 ‘건강박람회 2010’이 지난 3일 오전 11시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본격 개막했다.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U-헬스시대, 내가 디자인하는 건강생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건강박람회 개막식에는 이수구 협회장,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김용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최영희·정하균 국회의원, 노연홍 식약청장, 신언항 건강박람회추진위원장, 이상석 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 최맹호 동아일보부사장,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 조한익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 구 대한약사회장, 이우철 생명보험협회장, 박인출 메디파트너 회장 등과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이윤지 양과 지 성 씨가 참석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건강박람회 2010’은 질병을 미리 진단하고 사전 예방한다는 기본 컨셉아래 건강 라이프 진단관, 건강 라이프 플러스관, 건강 라이프 미래관 등 총 3개 전시관으로 꾸며 졌으며, 모든 관
AGD 공식 인정 “탄력 받다”치협 대의원총회서 59% 지지 얻어… 제도 보완 노력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제도 경과조치 시행이 치협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 공식 인정받게 됨에 따라 향후 제도 시행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달 24일 전남 영암군 현대호텔에서 열린 제59차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관련 일반의안만 7개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모은 AGD 경과조치가 과반수를 훨씬 넘긴 59%의 지지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AGD 경과조치 시행과 관련, 오랜 시간 격론 끝에 전국지부에서 상정된 7개 의안 가운데 건의안으로 처리된 2개안을 제외한 ‘AGD제도 경과조치 전면중단 요구의 건(서울)’과 ‘AGD 경과규정 폐지의 건(대전)’ 등 2개 안을 하나로 통합해 ‘경과조치 시행 전면중단’ 안으로 묶고, 경과조치 시행에 대해 수정 및 보완이 필요하다는 골자로 광주, 부산, 울산지부에서 상정한 3개 안을 통합해 ‘경과조치 수정·보완 지속 시행’ 안으로 묶어 표결을 통해 결정됐다. 표결 결과 재석대의원 144명 중 59%인 85명이 ‘수정·보완 지속 시행’을 지지한 반면, 41%인 59명이 ‘시행 전면중단’을 주장해 최종적으로 AGD 경과조
부스 이벤트 등 오프라인 안내도 ‘척척’ 덴탈비타민 ‘덴탈비타민’이 KDA 2010 전시회를 통해 오프라인 상에서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사진>. 다양한 혜택과 참신한 고객 서비스로 새로운 전시문화를 선보인 덴탈비타민은 지난 2009년부터 온라인 e-메일을 통해 치과기자재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 안내 등 치과계 다양한 행사 및 유용한 정보들을 엄선해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덴탈비타민 KDA 2010 Special’ 오프라인 안내 책자를 제작해 전시회 개최 전 사전 발송 및 현장 배포함으로써 참가자들이 부스별 이벤트를 미리 확인한 후 각 부스를 방문해 다양한 혜택을 빠짐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 많은 인기를 모았다. 또한 전시장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부스별 쿠폰을 함께 삽입해 추가할인 혜택 및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덴탈비타민 메일링과 안내 책자를 통해 치과용 위생용품 브랜드 Fresh Line의 덴탈마스크 1 Box교환 쿠폰을 발송해 덴탈비타민 부스에서 무상 증정함으로써 신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덴탈비타민 관계자는 “덴탈비타민은 이번 전시회기간 오
AGD 경과조치·전문의 전면 개방 ‘핫 이슈’정책연구소 기금 조성·회장 상근제 폐지안 등 논의 ■정기대의원 총회 ‘성료’ 지난달 24일 목포 현대호텔에서 열린 치협 59차 정기대의원총회에는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의 경과조치 시행 전면 중단 및 폐지’를 요구하는 안건이 상정돼 초미의 관심을 모았으나 장기간 격론 끝에 ‘AGD 제도 수정 보안을 통한 지속 시행안’이 공식적으로 받아 들여 졌다. 이로써 치협 집행부는 회원의견 수렴 없이 성급하게 경과조치를 시행했다는 그동안의 부감에서 벗어나 보다 탄력적으로 AGD 제도 시행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전체 201명의 대의원 중 출석 168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2009년 회무·결산보고, 감사보고, 201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정관개정, 일반의안 등을 꼼꼼하게 짚어가며 날카로운 질의와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AGD 경과조치 시행과 관련해 ‘경과조치 시행 전면 중단 및 폐지’를 주요 골자로 하는 서울, 대전지부의 2개 안건과 ‘경과조치 수정· 보안 지속 시행’을 주요 골자로 하는 광주, 부산, 울산지부의 3개 안건이 상정돼 대의원들간 ‘격론’이 벌어졌다. 이에 ‘
LED 조명등 ‘LUVIS’ 반짝반짝 덴티스 (주)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는 KDA 2010 전시회에서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완성된 신제품 ‘LUVIS’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사진>.국내 최초 치과 체어용 LED 조명등인 LUVIS는 덴티스의 HA 코팅 임플랜트인 HAPTITE에 이어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완성된 제품으로 발열현상이 없는 제품이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회 기간 LUVIS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 전체에 조명등을 배치하고 ‘루비스를 붙여라’ 등 관련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루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프로그램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 마지막 날에는 이수현 원장(인천 주사랑치과의원)이 루비스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덴티스는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 디자인과 품질을 개선한 TaperedⅡ와 상온 초박막 HA 코팅 임플랜트인 HAPTITE를 선보이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KDA 2010를 통해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딛은 루비스가 원장님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치과계 새로운 시장을 형성해
정책연구소 “살아났다”3만원 연구소 기금 결정… 숨통 트여 치협 대의원들이 미래를 위한 용기있는 결단으로 치협 치과의료정책연구소(소장 이수구)가 기사회생하면서 치협을 뒷받침할 정책연구를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됐다.지난달 24일 목포현대호텔에서 열린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들은 정책연구소가 설립 취지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소 회비를 3만원 납부토록 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그동안 예산이 없어 치과계 정책 연구수행에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했던 정책연구소가 일단 자금난에서 일부 벗어나 치협을 지원하는 정책산실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이날 총회에서 강원지부 회장인 전진학 강원지부 대의원은 “2007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설립키로 결정된 정책연구소에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을 줘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자료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금이든 협회비든 어떠한 형태로든 지원이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대의원은 “회비를 걷자고 제출한 의안은 아니다. 회비를 내지 않는 방법은 없냐”고 물으며 “지부장으로서 5만원 인상은 적극 반대다. 꼭 인상시 2만원이 적정하다”고 제안 설명했다.치협 집행부는 당초 연구소의 연구활동을 위해 5만원의 연구비를 책정하자
‘TSⅢ SA’ 임플랜트 홍보 부스 ‘북적’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달 16~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DA 2010’ 기자재전시회에서 큰 관심 속에 성공적인 전시를 마쳤다<사진>. 오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지난 3월 출시한 임플랜트 신제품 ‘TSⅢ SA’와 4월에 런칭한 ‘오스템가이드’ 등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오스템은 올해 회사의 주력 제품 중 하나가 될 ‘TSⅢ SA 임플랜트’ 존을 별도로 만들어 많은 방문객들의 문의에 대한 상세한 상담이 이뤄졌다. TSⅢ SA의 경우 출시 이후 폭발적인 주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 기간 중에서 많은 치과의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이에 오스템은 ‘TSⅢ SA 임플랜트’와 ‘오스템가이드’의 경우 전시기간 중 매일 세 차례의 제품 설명회를 부스 내에서 진행하는 등 방문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아울러 오스템은 전시부스도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제품 문의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해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공간 간격을 넓게 해 고급감을 연출함은 물론 벽면을 통해서도 대형 PDP를 설치, 메시지 전달에 신경썼다. 또
AGD 공식 인정 "탄력 받다" <1면에 이어 계속> 최종 표결에 앞서 분류된 2개안에 대한 각 대의원들의 지지 발언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경과조치 시행 전면중단’ 안을 지지하는 대의원들은 “치대 졸업생들을 위한 AGD제도가 갑자기 경과규정을 마련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것은 원래의 취지에서 많이 벗어난 것이며, 더욱이 경과규정도 치협 이사회에서 서둘러 통과시키고 수수료 및 교육비, 교육시간 등의 책정에 있어서도 충분한 의견 수렴없이 책정하는 등 AGD제도가 정당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절차에 따라 총회 의결 후 시행하는 것이 순리”라며 “이에 AGD 경과조치 시행은 정당성이 결여돼 있으므로 현 단계에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경과조치 수정·보완 지속 시행’ 안을 지지하는 대의원들은 “이미 1만명이 넘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해 AGD 경과조치 시행에 따른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시행과정에서 일부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고 해서 경과조치 자체를 중단시키는 것은 우리 스스로 선택한 치협 집행부의 방향을 잃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회원과의 소통이 일부 부족한 면은 있지만 시행상에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MI Flow’ 언제 나와요” 기대감 ‘쑥’ GC코리아 GC코리아는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KDA 2010’ 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사진>. GC코리아는 올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품인 Flowable Resin제품 ‘MI Flow’와 Resin Core 제품인 ‘Unifill Core EM’을 출시 전 먼저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코너를 마련해 부스를 찾은 방문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체험제품에 대한 설문 참가와 더불어 출시시기를 문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 출시 예정제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GC 코리아는 전했다. 또한 메인이벤트 코너에서는 이색게임 진행과 함께 인기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해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들의 참여로 당초 계획보다 행사 진행을 늘려 진행했으며, 이밖에도 각 제품코너에서 예방관련 설문조사를 개최해 예방시장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GC Green Society 코너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정보제공 등의 다양한 특전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회원가입률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GC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문의 전면 개방 신중해야”긴급 동의안 상정… 반대 56.7%‘부결’ 지부장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경남지부가 긴급 동의안으로 상정한 ‘전문의 전면 개방안’에 대해 대의원들은 부결을 선택했다. 의과의 잘못된 전문의제도를 답습하지 않겠다는 치과계의 의지 표명이자 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문제라는 대의원들의 중론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일반의안 심의 말미에 지부장협의회의 긴급 동의안으로 상정된 ‘치과의사전문의제도 전면개방에 관한 건’은 재석 대의원의 79명(64.2%)의 찬성에 따라 정식 안건으로 논의됐으나, 전면 개방안에 반대하는 의견이 재석 대의원의 56.7%(72명)을 차지해 부결됐다. 치과계의 현안인 일반의안 심의에 몰두해 온 대의원들은 전문의제도 전면개방 건이 논의되자 전문의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밝히는 한편 지난 총회에서 결의한 구강외과 단일과 추진 성과 유무를 두고 치협 집행부에 날선 질문을 하기도 했다. 신성호 대의원(지부장협의회 회장)은 “AGD제도 때문에 총회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했지만 전문의제도가 우선”이라며 “지난 지부장협의회에서 전문의제도에 대한 긴급토의안건을 내기로 했다”고 긴급동의안 채택 취지를 설명했다. 유인물로
난청예방 ‘덴탈 이어’ 런칭 관심 쇄도 오스코텍 (주)오스코텍(대표이사 김정근)은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KDA 2010’ 기자재전시회에 치과용 난청 예방시스템인 ‘덴탈 이어’를 공식 런칭해 관심을 끌었다<사진>. 이번 전시회의 메인 아이템인 ‘덴탈 이어’는 미국 제너럴 히어링사가 스마트웨어 스텐트(SmartWear stent) 특허 기술과 선택적 소음 필터 시스템인 항공우주 기술을 탑재해 개발한 소음성 난청 예방제품으로서 독자적으로 개발된 필터 시스템을 통해 소음이 차단돼 청력을 보호하면서도 일상적인 대화는 가능하다고 오스코텍은 설명했다. 스마트웨어 기술은 온도에 민감한 니티놀 합금 스텐트를 사용해 착용시 의료용 실리콘이 체온을 감지, 반응해 착용한 사람의 외이도 윤곽에 맞춰 팽창되는 원리를 통해 소음이 차단되는 동시에 일상적인 대화는 가능하다고 오스코텍은 강조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대부분의 원장님들이 난청의 위험성이나 예방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덴탈 이어’를 통해 난청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이번 전시회의 가장 큰 성과”라며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체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