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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치의 임플란트 미래 엿보다

덴티움, 연세치대 4학년 초청 사옥 투어 진행
임플란트 생산과정 견학, 미래 유망 기술 관찰

 

덴티움이 예비 치과의사들을 사옥으로 초청해 자사 제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한껏 자랑했다.

 

덴티움은 지난 5일 덴티움 광교 지식산업센터에서 연세치대 본과 4학년 재학생 초청 투어를 진행했다.

 

먼저 서승우 덴티움 대표이사가 덴티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발전방향성을 간략히 소개했다. 서 대표는 ‘좋은 제품을 널리 쓰이게 하자’는 자사 모토를 강조하며, Total Dentistry Solution Provider로 앞장서기 위해 R&D에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으로 연세치대 출신인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이 ‘임플란트 치료의 총체적 흐름을 파악하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원장은 임플란트 역사부터 최신 디지털 덴티스트리 흐름 등을 소개하고, 자신의 임플란트 진료 노하우와 조언을 전달했다.

 

이어 투어 참가자들은 생산본부 등을 방문해 CNC 가공부터 세척, 전수검사, 포장 등의 임플란트 생산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덴티움 각 부서 담당자에게 듣고, 덴티움의 핵심 미래기술인 Robotic Guide를 관찰했다. 또한 bright CT와 3D Viewer, Guide Software, CAD/CAM 장비 등에 대한 설명도 개발자로부터 직접 청취했다.

투어에 참여한 김태형 씨는 “덴티움을 단순히 임플란트 회사로만 알고 있었는데, 투어를 하고 나니, 각종 장비부터 재료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손성규 씨도 “덴티움 지식산업센터 투어를 통해 임플란트 제조과정을 살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후배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덴티움 관계자는 “덴티움은 국내외 유수 대학들과 협력하며, 치과의사와 예비 치과의사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식산업센터 투어와 같은 활동을 마련해, 치과 장비 시스템과 재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출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