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그 습지에 작은 바람이 휘돌면
쭉정이로 남은 억새들의 속삭임이 들린다.
질척거리는 집착은 스스로를 속박할 뿐,
그리움 없는 사랑의 반감기는 가속된다고.
사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한진규
치협 공보이사
Copyright @2013 치의신보 Corp. All rights reserved.
장 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진료교수
정성희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구강내과학교실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