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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디지털 현주소 미래 해법 찾아보자

피디치과상사 심포지엄(2월 1일)

치과 디지털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미래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장이 마련됐다.

㈜피디치과상사(대표이사 박현종)가 오는 2월 1일 ‘Digital의 현주소와 미래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심포지엄을 연다.

디지털 장비를 이용한 기공 및 치료 방법이 국내에 소개된 이후 현재 치과계와 치기공계에서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치기공계에서는 CAD/CAM을 이용한 보철물 제작이 보편화됨에 따라 관련 재료와 테크닉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3D Printer도  치과계의 관심거리로 대두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미 일부 대형 기공소에서는 이를 도입해 기공물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박현종 피디치과상사 대표이사는 “이와 같은 치기공계의 관심을 반영해 최신의 장비와 재료 및 테크닉을 종합하는 심포지엄을 준비하게 됐다”면서 “국내 최고의 연자진으로 구성된 만큼 참석자들에게 최신의 정보와 테크닉을 제공하고 공유하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은 김창환 소장(김창환의 기예원)이 ‘Waiting for digital art’, ‘지르코니아를 위한 심미보철’을 주제로, 김경록 실장(경북대 기공실)이 ‘CAD/CAM Occlusion’에 대해 강연한다.

또 신준혁 원장(부산문중치과의원)이 ‘Beyond the limitation’, 장희성 소장(ORA기공소)이 ‘3D Dental Pinter의 활용과 이해’, 김창환 소장이 ‘Revolution of Zirconia: Coloring Live Demo’를 진행한다.

사전 접수 마감은 1월 28일까지며 접수는  피디치과상사 010-3706-0019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