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쇼가 치과 원장님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판촉물 제품을 들고 찾아온다. 라이브쇼는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한 ‘오스템 휴대용 양치키트’ 특집 방송을 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치키트에는 더블와이드 칫솔을 기본으로 오스템임플란트 시그니처의 ‘오렌지’ 컬러(시린이 케어 구성, 오스템S치약)와 라이브쇼 단독 컬러인 ‘바이올렛’(충치 케어 구성, 오스템C치약)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이번 특집은 크게 두 가지로 프로모션을 구분해 진행한다. ▲600개 구성의 경우 기존가 대비 40% 할인해 가격을 낮췄다. 단일 색상 혹은 반반 색상 선택도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1000개 구성도 기존가 대비 40% 할인하며 판매가 총 9만원인 미니 치약 세트(4P) 10박스도 무료로 증정한다. 컬러 선택도 동일하게 단일 또는 반반 구성이 가능하다.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치과명 무료 각인 서비스도 가능하도록 기획해 치과 마케팅 효과를 높였다. 해당 구성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누적 판매량 순) 등 기업에서도 판촉물로 활용할 정도로 수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치과의사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스템임플란트 임플란트 패키지와 재료 패키지를 통해서도
글로벌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스트라우만(Straumann)이 혁신적 치주재생 제품 '엠도게인(Emdogain)'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엠도게인 임상 케이스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엠도게인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고, 우수한 임상 증례를 발굴해 치주 재생 치료의 학문적 발전과 환자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엠도게인은 치주조직 재생에 효과적인 법랑기질단백질(EMD) 기반 제품으로, 치아 발달과 치주인대 형성에 중요한 백악질 재형성을 촉진한다. 출시 이후 30년간 전 세계 90개국에서 300만 명 이상의 환자 치료에 사용돼왔으며, 2300여 건의 연구를 통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특히 국내에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주재생 치료제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자연치 보존과 조직 재생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콘테스트 참가자는 공식 영문 PPT 템플릿을 활용해 치료 계획 및 과정, 엠도게인 사용 전후 비교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접수 마감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우승자는 오는 2026년 3월 발표될 예정으로, 각국 1차 평가를 거친 후 본선 진출작은 아시아태평양 임상 심사위원단의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무치악 환자를 위한 ‘SmileArch ScanBody Kit’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SmileArch ScanBody Kit는 Bar 형식 구조로 설계돼 각 Scan Bar가 데이터 매칭의 기준점으로 작용한다. 이를 통해 기준점이 없어 디지털 정합에 한계가 있던 기존 일자형 모델보다 정밀도가 크게 향상됐다. 또 Bar마다 각기 다른 패턴을 적용해 구강 스캐너의 인식률을 개선했으며, 라이브러리 매칭 과정에서도 높은 정합도를 구현해 임상 활용도를 높였다. 이에 더해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된 Scan Bar는 픽스처의 식립 위치와 환자의 악궁 크기에 따라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임상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기존 MUA(Multi Unit Abutment)에만 사용되던 일체형 구조의 Scan Bar와 달리 분리형 구조로 설계돼 Scan Post 교체만으로도 MUA를 포함해 IS, IT 등 다양한 타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이 높아졌다. 분리형 Scan Post는 Soft Tissue 스캔 시 데이터의 기준점 역할을 해 매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며, 이를 통해 Single부터 Multiple, Full Ar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상악동 임플란트 시술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 ‘New Sinus Kit’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임상가의 편의성과 환자의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상악동 시술 시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New Sinus Kit’는 크게 세 가지 핵심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Sinus Drill Kit’는 잔존골 높이에 일대일로 대응 가능한 스토퍼 일체형 드릴 시스템으로 시술의 정밀도를 높이고 상악동 막의 천공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Half-round Tip으로 경사진 상악동에서도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며, 특수 디자인 적용을 통해 본 칩을 상악동 멤브레인 쪽으로 원활하게 밀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Sinus Osteotome Kit’는 환자의 불편함을 줄이고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혁신 기술이 적용됐다. 특허 출원 중인 Wave Tip 디자인으로 기존 오스테오톰 대비 적은 힘으로 파골이 가능하며 환자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수직 거상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길이별 스토퍼를 적용해 Depth Control의 어려움을 보완해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도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GAMEX 2025’에서 기존 틀을 깬 ‘편하게 즐기는 전시회’라는 형태로 부스를 운영하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오스템은 지난 13일과 14일 열린 GAMEX 2025에서 참여 기업 중 최다 부스로 참가해 주력품과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변화된 부스 구성을 통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는 제품을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고객과 편한 분위기에서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해 홍보하는 형태의 기획이다. 지난해 GAMEX에서는 1개로 구성한 이벤트·케이터링 존을 3개로 확대 운영했으며, 라면 케이터링 역시 1개 블록 전체를 활용하는 형태로 범위를 확대했다. 대형 LED도 총 3개 블록으로 늘려 휴식하는 공간에서도 제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코엑스 2층 더플라츠에서도 릴렉스존과 골프존을 각각 4부스 운영하고 골프 레슨과 안마의자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해 참가 고객의 체류 시간 증가 및 자연스러운 제품 홍보에 집중했다. 제품을 전시하는 부스 구성도 각 테마에 맞춰 배치했다. 특히 ‘TP존’(Total Package 재료 및
아이오바이오가 링크덴스(LINK dens)를 활용한 구강관리 전문가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아이오바이오가 동남보건대 산학협력단에서 지원하는 전문직특화프로그램 'LINK dens를 활용한 구강관리 전문가과정'을 동남보건대 치위생(학)과 통합구강건강증진센터에서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 앞서 지난 2024년 5월 아이오바이오와 동남보건대 치위생(학)과는 링크덴스를 활용한 임상치위생 실습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거쳐 2024년 학기중 임상치위생 실습 과정에 디지털 기반 링크덴스를 활용한 실습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업체에 따르면 1년간에 디지털 기반 링크덴스를 활용한 실습프로그램으로 이번 전문가과정에서 양성된 인재들은 치과계의 디지털 변화에 맞춰 유능한 예비 치과위생사가 된다. 링크덴스를 활용한 구강관리 전문가과정은 디지털에 관한 이론 교육 뿐 아니라, 아이오바이오의 형광검사장비 큐레이를 활용한 구강데이터 수집과 수집된 데이터를 덴탈헬스케어서비스인 링크덴스(LINK dens)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교육과 상담이 가능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중시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습자
덴티스는 지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5(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2025)’에서 신제품 임플란트 ‘AXEL(액셀)’을 전면에 내세워 단일 품목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제품 ‘AXEL’은 즉시식립에 특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로, Aggressive한 디자인과 깊고 날카로운 4중 Thread, 골유착을 촉진하는 Dynamic Bone Chip Groove를 적용해 안정성과 적응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골질이 좋지 않거나 고정 확보가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해 다양한 적응증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의 메인 콘셉트를 ‘AXEL’로 설정하고, ▲AXEL 핸즈온 존 ▲AXEL 미니 세미나 ▲AXEL 대형 모형물 비치 등을 통해 체험 중심의 전시를 구성했다. ‘AXEL’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임상 강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핸즈온 체험존은 참관객들로 연일 붐볐으며,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의 미니 세미나 ‘Implant Next Generation AXEL’은 준비된 좌석이 가득 찬 것은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주력 제품들이 유럽연합(EU) 의료기기 규정(CE MDR, 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 오스템에 따르면 KS, TS, SS 등 핵심 임플란트 라인인 'KSIII BA'를 포함해 178종 품목, 4695개의 제품이 최근 유럽 MDR 인증을 획득했다. MDR 인증은 기존 의료기기 지침인 MDD(Medical Device Directive)를 대체하는 제도다. 유예 기간 이후엔 MDD와 달리 법적 효력을 가지므로 유럽 지역 수출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꼽힌다. 또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만큼 현지 치과의사 고객의 신뢰 및 제품 선택의 기준으로 통한다. 이번 인증 폼목에는 KS, TS, SS를 비롯한 임플란트 라인과 어버트먼트 등 상부 구조물, 교정 스크류, 멤브레인 등 오스템의 핵심, 주력 기기들이 총망라됐다. 모두 자체 개발하고 직접 제조하는 치과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오스템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안정성이 공인받았다는 평가다. ‘KS System’은 오스템을 대표하는 임플란트 라인으로, 싱글 플랫폼을 적용해 수술과 보철이 편리하면서도 강력한 피로 강도를 자랑한다. ‘MS System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전문 채용 플랫폼 '덴잡'이 안드로이드 및 iOS용 모바일 앱을 공식 출시했다. 특히 간편하게 휴대폰을 이용해 구인/구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치과 내 고용난 해소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잡은 기존 PC 버전의 모든 기능을 모두 구현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는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작업을 거쳐 최적화 작업을 완료, 덴잡 모바일 버전 앱 공식 배포를 시작했다. 특히 ‘AI 스마트 매칭’ 시스템도 정식 배포 버전에 구현해 구직자는 물론 구인자용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해당 기술은 양방향 인력 매칭 서비스를 기본으로 개인마다 다른 회원의 정보값을 비교해 가장 적합한 구인자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다. 구인자의 경우 앱 실행 후 ‘사업자 회원 신청’을 통해 계정을 전환하면 ▲인재 정보 확인 ▲면접 제안 및 일정 연동 원스톱 서비스 ▲치과 맞춤형 인재 매칭 ▲간편 채용 공고 등록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면접 제안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며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구직자 서비스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간호조무사 등 전문 면허증을 요구하는 직군은 물론 별도 자격
덴티움이 지난 9월 13~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5에 참가해 임플란트, 영상 진단, 생체재료, 디지털 솔루션을 아우르는 최신 제품군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bright Simple이 정식 출시 전 최초로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bright Simple은 술자의 손목 피로도를 줄이고 보다 편안한 시술 환경을 제공하는 스윙 타입 유니트 체어로, 석션라인과 배관을 없앤 pipeless 설계를 적용해 혁신적인 수술실 환경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소음과 감염을 방지하는 포터블 석션, 넓은 시야와 선명한 빛을 제공하는 수술용 무영등을 갖춰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 bright CT는 20x20의 확장된 FOV와 업그레이드된 MAR 기능을 통해 선명한 영상과 저선량을 동시에 구현, CT·Panorama·Cephalo 영상을 한 번의 촬영으로 제공한다. 또한 Dentium 3D Viewer는 AI Segmentation, AI Occlusal Plane 등 진단부터 치료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해, 정밀한 수술 계획을 지원하며 ‘쉬운 수술, 최상의 결과’라는 덴티움의 브랜드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와 올바른 뼈이식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푸르고·KAID 업무 협약식이 지난 9월 10일 푸르고 판교 본사에서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뼈이식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뼈이식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뒀다. 양측은 공동 학술대회 참여, 학술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치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글로벌 치의학계에서도 한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창배 푸르고 대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치과용 생체재료 전문기업인 푸르고의 기술력과 50년의 역사를 가진 KAID의 협력은 국내 치과계 발전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를 선도하는 한국 치의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민 회장은 “KAID와 푸르고의 파트너십은 한국 치의학계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