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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액티브’ 친수성 활성효과 Up

플라즈마 표면처리 방식 다수 논문서 검증
네오바이오텍 “골유착 향상, 멸균유지 장점”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스테오액티브의 플라즈마 친수성 활성 효과에 대해 강조하고 나섰다. 


업체에 따르면, 플라즈마 표면처리 방식은 여러 논문에서 검증됐다. 대한치과기재학회지(13년)에 실린 한 논문에서 SLA 처리된 임플란트 표면에 상온 대기압 플라즈마를 조사했을 때 생체활성도가 우수하다는 것이 검증됐다.


대한치과의사협회지(16년)에 실린 ‘임플란트의 골융합 증진을 위한 친수성 표면처리 방법’관련 논문에서는 임상적으로 친수성을 높이는 가장 짧은 처리 방법으로 플라즈마 조사 방법을 권장했다.


특히 업체는 “오스테오액티브가 SLA 처리된 임플란트 표면을 짧은 시간 내에 친수성으로 바꿔줘 골유착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장점이 있다”며 “네오의 오스테오액티브 플라즈마 효과는 40초만에 24시간 멸균효과를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네오 연구소에 따르면, 오스테오액티브를 이용한 표면처리 후 조골세포 부착률이 22% 증가했으며 증식률도 5일차에 48% 이상 높게 측정됐다. 오스테오액티브의 플라즈마 표면처리 방식도 픽스처 외형 변화나 온도 상승으로 인한 주변 세포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 


네오 관계자는 “오스테오액티브의 플라즈마 처리는 미세 먼지 구조인 하이드로카본을 제거해 임플란트의 친수성 활성효과를 극대화해 수술 성공률을 높여주는 방식”이라며 “생체친화적인 기술로 Any time loading, Immediate loading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