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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연송학술재단 계묘년도 치과계 발전·후학 양성 헌신

2023년도 신년하례회, 연송치의학상 상금 확대, 재단 비전 공유

 

치과계 공익 법인 재단 ‘신흥연송학술재단’이 2023년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를 맞아, 치과계 발전과 후학 양성에 더욱더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흥연송학술재단 신년하례회는 지난 12일 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승종 신흥연송학술재단 초대 이사장(연세치대 명예교수)을 비롯해 조규성 현 이사장, 김종철 한국외국어대 재단 동원육영회 이사장, 김철환 대한치의학회 회장, 정종혁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경희치대 학장), 권호범 서울대치의학대학원장, 이용익 신흥 대표이사 등 치과계 주요 인사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6000만 원에서 9000만 원으로 상향한 제19회 연송치의학상 시상금에 관한 사업 경과 보고가 이뤄졌다. 올해 연송치의학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 연송장학금 누적액 30억 원 돌파를 보고하고 이에 따른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조규성 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은 “재단이 350억 원 규모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익 신흥 대표이사 덕분”이라며 “신흥연송학술재단이 깨끗하고 권위 있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현재 2024년에 공개할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재단 활동에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