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올소(Preortho)의 대규모 국제 강연회인 ‘Preortho International Conference in Korea(이하 P.I.C.K. 2026)’가 오는 6월 13~1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401호, 402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New Era of Early Orthodontics(성장기 교정의 새로운 시대)’라는 대주제 아래 진행된다. 프리올소 개발자인 일본의 오오츠카 아츠시 원장(오오츠카 교정치과클리닉)을 비롯해 한국, 일본, 대만, 베트남을 대표하는 각국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각국의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다양한 증례와 학술적 통찰은 물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리올소만의 핵심 임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3일 오후에는 코엑스 402호에서 오오츠카 아츠시 원장이 메인 연자로 나서 ▲프리올소 치료를 위한 MFT와 확대를 가속화하는 MFT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오오츠카 켄이치로 부원장(오오츠카 교정치과클리닉)이 ▲프리올소 치료의 ‘첫 번째 장벽 ― 많은 임상가가 좌절하는 포인트’를 상세히 짚어줄 예정이다.
14일 오전 401호에서는 국내외 석학들의 심도 있는 임상 지견 공유가 이어진다. 박세영 원장(이루미치과), 람다이 퐁 원장(Dr. Phong Aki Clinic), 문상진 원장(용인쥬니어치과), 김성훈 교수(경희대학교치과병원)가 연단에 오른다.
오후 세션에는 Yang, I-Ying 원장(Magic Tooth Dental Clinic), 이은희 원장(바른해치과), 이영규 원장(울산BS교정치과), 신종현 교수(부산대학교치과병원), 오카후지 노리마사 교수(마츠모토치과대학), 그리고 오오츠카 아츠시 원장이 다각적인 프리올소 활용법을 제시한다.
특히 14일 오후 402호에서는 진료 스탭(치과위생사)을 위한 특별 세션도 별도로 열린다. 김보경 팀장, 손지원 실장(이상 예스치과), 어보람 실장(용인쥬니어치과)이 연자로 나서 프리올소 환자 상담 기법과 원내 진료 시스템 구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팁을 전수한다.
이번 P.I.C.K. 2026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식 수료증(Certification)이 수여되며, 수강 치과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된다. 아울러 강연장 외부에서는 주요 치과 기자재 업체들의 전시도 병행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프리올소 공식몰(sleepsciencemall.com/) 또는 네이버 폼(naver.me/xYNmGMLW)을 통해 가능하며, 1차 얼리버드 등록 마감은 5월 14일(목)까지다. 자세한 등록 문의는 주관사인 옵티마오쏘코리아(051-556-2070, info@ipreortho.com) 또는 프리올소 공식 카카오톡 채널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