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교정재료 전문 쇼핑몰 올소마트가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슈퍼 올소위크(Super Ortho Week)’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고물가 시대에 운영비 부담을 느끼는 치과 의료진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행사는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지만, 현명한 구매를 원하는 치과라면 6일부터 18일까지 단 13일간 판매되는 ‘얼리버드 특별 적립권’에 주목해야 한다. 얼리버드 적립권은 연중 적립률이 가장 높은 상품으로, 구매 시 기존 정회원은 VIP 회원으로 등급이 업그레이드된다. VIP 회원은 정회원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제 시 VIP 회원 가격의 2% 추가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30만 원부터 5000만 원까지 선택 폭을 넓힌 다양한 금액대의 적립권을 신설했다. 적립된 포인트는 행사 기간 전후에 관계없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소멸되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 매월 첫째 주 진행되는 VIP 전용 ‘10+1 증정 행사’ 참여 권한도 부여된다. 슈퍼 올소위크 기간에는 TUBE, ATTACHMENT 등 주
OSSTEM 라이브쇼가 2026년 1분기 마지막 주 두 가지 상품을 총 6회에 걸쳐 선보인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23일과 26일에는 올해 단 한 번만 진행하는 ‘DDS(Dental Delivery Service) 특집’, 24일과 27일에는 더욱 정밀해진 완성형 밀링머신 'DG SHAPE DWX-53D 론칭 기념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분기 종료 시점에 맞춰 가격은 낮추고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와 제품을 준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23일과 26일에는 누적 주문금액 800억 돌파(2015년 5월부터 2025년 12월, 오스템몰 기준) 기념 ‘DDS 특집전’을 진행한다. DDS는 오스템의 정기배송 서비스로, 치과 소모품 및 의약품을 구입하면 지정 날짜에 맞춰 배송받을 수 있으며 최대 1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지연, 파손 없이 전국 무료 배송되며, 급하게 필요할 경우 긴급 배송 신청을 통해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제품 가격이 올라도 최초 구입 당시 가격으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이후 제품 가격이 낮아지면 인하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오스템의 임플란트 및 재료 패키지 결제도 모두 가능하며
경기지부가 지역구 국회의원을 초청해 구강보건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부는 지난 11일 지부 회관 4층 중회의실에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 을)을 초청해 경기도 구강보건 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경기지부에서는 위현철 경기지부 부회장을 비롯해 양동효 부회장, 박인오 총무이사가 참여했으며, 수원분회에서는 박용규 회장, 김황현 총무이사, 김주형 수호천사엔젤 대표 등이 배석했다. 이날 지부 측 참석자들은 한 의원에게 빠른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인해 고령자가 정기적 검진과 예방 중심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리는 한편 학생구강검진 및 학생치과주치의 사업 확대 이후 노인치과주치의까지 생애 전반적인 구강건강관리 제도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지부에서는 ▲노인치과주치의 제도 도입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대상 확대 ▲학생구강검진 대상 확대 및 제도 개선 제안 ▲경기도 구강보건 전담부서 설치 ▲소규모 의원급 의료기관 행정업무 간소화 및 지원체계 강화 ▲불법·과장 치과의료 광고 근절 및 자율징계권 도입 등 총 6가지 정책을 제안, 설명했다. 정책 제안과 설명을 들은 한 의원은 “구강정책과 관련해 이렇게 많은
임플란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강연이 내달 광주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4회로 기획한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광주 북구 소재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경철 교수(연세치대 보철과학교실)가 디렉터를 맡아 보다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심도 있는 내용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오 교수는 강연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디지털 방식 기반의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물(Non-Segmented, Implant-Supported Full-Arch Fixed Dental Prosthesis) 제작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로 설정하고 각 회 차 마다 세분화된 강연을 진행한다. 먼저 4월 18일(1회차)에는 ▲디지털이 바꾸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치료 핵심 개념 ▲임시 총의치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 디자인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 ▲무치악궁 임플란트 보철 치료 옵션: 증례를 통해 배우는 선택과 적용 등을 배운다. 또 4월 19일(2회차)에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실원과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술 역량을 공유했다.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및 동문모임 단주회는 지난 2월 28일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제11회 전공의 수료기념 학술대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현 교수진, 교실원을 비롯한 3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전공의 증례발표 및 초빙연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현승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올해 전문의를 취득한 박일환, 백명섭, 이건규 전공의가 각각 연구 및 임상증례 발표를 진행했으며, 참석한 동문들과의 토의 및 첨언을 통해 치주과 수련의 성과를 평가받고 조언을 들었다. 이어진 첫 번째 특강에서는 경희치대 학장인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가 ‘상악동 측방접근법의 tips and pearls’를 주제로 수련을 시작한 초심자들도 이해하고 시행해 볼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개별 기구들의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두 번째 특강에서는 이수형 원장(글로벌치과)이 ‘심미 임플란트를 위한 치즈버거 테크닉’을 주제로 강연했다. Istvan urban 교수(Harvard School of Dental Medicine)가 개발한 치즈버거 테크닉을 직접 배워와 임상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신제품 ‘New KS 3’를 이번 주말 부산에서 선보인다. 오스템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 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 치의학 전시회 및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 참가, 차세대 임플란트를 공개하며 임플란트 분야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오스템은 BDEX 2026의 전체 부스 규모를 전년보다 약 6% 늘려 참가 기업 중 공동 최다 부스로 참여하며 임플란트 관련 핸즈온 부스 및 전시 공간은 5배 이상 확대하는 등 변화를 줬다. 특히 전체 부스의 약 60%를 New KS 3 존으로 구성해 신제품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강화했다. 부스 상단에는 New KS 3 행잉 배너를 설치하고, 부스 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제품의 핵심 특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해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부스 동선 또한 임플란트 중심으로 설계했다. New KS 3 모객 체험 이벤트와 제품 상담, 핸즈온 투어를 부스 전면에 배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핸즈온 테이블에는 영업 담당자가 상주해 제품 소개와 함께 실제 활용도와 임상적 강점을
OSSTEM 라이브쇼가 전 세계 최초로 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신규 임플란트를 선보인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17일과 20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신제품 ‘New KS 3’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오스템임플란트의 축적된 빅데이터와 노하우, R&D 역량이 총집약된 임플란트로 출시 이전부터 개원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스템 측은 New KS 3의 장점이 치과의사가 임상 환경에서 마주하는 추가적인 골 증대 술식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선택지를 확대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 KS 3는 즉시 로딩(Immediate Loading) 특화 설계를 통해 초기 고정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최첨단 기술을 구현했다. 구조 설계 단계부터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실전 임상 환경에서 치과 임상의 편의성과 술 후 결과까지 포괄적으로 분석해 설계됐다. 실제로 풀 테이퍼(Full Taper)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
전신마취유도제인 ‘에토미데이트’가 마약류로 전환돼 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일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폴 대용으로 불법 투약되거나 오·남용 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지속 제기되는 전신마취유도제 ‘에토미데이트’를 지난 2월 13일부터 마약류로 전환·관리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같은 조치에 따라 에토미데이트가 함유된 모든 제품은 수입, 판매, 구입, 폐기, 투약 등 모든 단계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취급 보고 대상이 되며, 잠금장치가 있는 장소에 보관하는 등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다른 마약류와 동일한 수준으로 적절하게 보관·관리해야 한다. 식약처는 이번 마약류 전환에 따른 의료기관 등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입업체와 공급 상황을 사전에 협의했으며, 에토미데이트를 주로 취급하는 도매업체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내 포스터 및 리플릿을 배포, 마약류 관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처방, 도매 등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력해 에토미데이트의 마약류 취급 보고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시스템 환경도 조성했다. 아울러, SNS·일반 웹사이트 등 온라인 상 에토미데이트 불법 판매·알선 광고에 대한 기획·상시
단국대학교 치주과학교실(이하 교실)이 최근 새해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며 팀워크를 향상시키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실 측은 지난 2월 27일 용인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졸업생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공의 수료를 마치는 박일환, 백명섭, 이건규 전공의에게 선물과 전공의 수료 및 전문의 취득 기념패를 증정했다. 특히 최우수 전공의에는 올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박일환 전공의가 선정됐다. 이어진 행사에서 진료팀과 의국원 및 원내생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조사를 결과를 공유하며 구성원들 간 팀워크를 향상시켰다. 1등 경품 수상자는 정승화 동문(39기)이 차지했다. 올해 네 번째로 워크숍을 주관한 조인우 과장은 “2025년은 신현승 교수의 연구년 종료 및 복귀로 다시 한 번 발전의 탄력을 받기 시작한 한해가 된 것 같다”며 “2026년에는 새로이 들어오는 1년차들과 더욱 체계화 된 교육으로 지속적인 성장에 힘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치과의사들로 이뤄진 클래식 앙상블이 최근 해외에서 공연을 펼쳐 주목 받았다. ‘턱톡앙상블’(T.M.J. Ensemble)이 지난 2월 6일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최하고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가 후원한 ‘Japan International Concert’에서 뜻깊은 연주를 펼쳤다. 일본 후쿠오카 시민홀에서 열린 이날 연주회에서 턱톡앙상블은 모차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을 연주하며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의료와 예술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치과의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섬세함과 책임감이 음악 안에서도 그대로 드러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주에 임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 임원진으로 이뤄진 턱톡앙상블은 김준영(단장), 장하영(총무), 황진혁, 민경기, 고유미(음악감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진료실 안에서 환자를 만나는 의료인이면서 동시에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자 하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 턱톡앙상블은 지난해 9월 ‘2025 대한민국예술신문 콩쿨’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해 이번 해외 연주회 기회를 얻게 됐다. 특히 이들은 이번 일본
푸른 바다와 벚꽃이 어우러지는 3월 부산에서 올해도 글로벌 학술 행사 및 기자재 전시회가 펼쳐진다. ‘부산 치의학 전시회 및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가 오는 3월 21일(토)과 22일(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특히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에서 세계로!’를 표방한 올해는 국제 학술대회 및 전시회를 지향하는 행사로서 또 한 번 성장한 모습을 공개하는 한편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향한 지역 사회의 열망을 담은 특별한 행사로 치러질 전망이다. ‘BDEX’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지부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존 구강보건의 날과 구·군회 중심의 보수교육에 대한 지부 회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좀 더 체계적으로 응답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했다. 올해 ‘BDEX 2026’의 경우 일찌감치 준비에 들어가 지난해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유수의 기자재 업체들의 참여는 물론 국내외 저명 연자들을 대거 초청, 한층 더 풍성한 대회를 예고하고 있다. 우선 학술대회의 경우 총 30여 명의 저명 연자가 이끄는 최신 치의학 임상 및 필수 강좌를 전면에 배치했으며, 미국, 대만, 인도 등 해외 연자들의 강연도 참석자들이 양
이노범 원장이 (사)한국치과교정연구회(이하 KORI)의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KORI 제49차 정기학술대회’가 3월 1일과 2일 양일 간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교정치료를 보다 단순하게 접근하되 소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교정치료를 원리와 기전에 충실하게 이해해 임상에 올바르게 적용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4명의 연자가 참여, 각 3시간 동안 심층 강의를 진행했다. 첫날 오전에는 이승민 원장(압구정연세바로치과교정과)이 ‘Strategic Aligner Treatment Planning for Predictable and Stable Results’, 오후에는 이계형 원장(여수 21세기치과)이 ‘Asking Tweed’s Question Again: Is Orthodontics About Alignment or About Function?’을 강의했다. 특히 3월 1일 열린 ‘제20차 대의원총회’에서는 이노범 KORI 부회장이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4월부터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둘째 날 오전에는 황현식 원장(밸런스 위례치과)이 ‘TTM을 이용한 손쉬운 임플란트 교정’, 오후에는 이영규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