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오는 6월 7~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4에 참가해 자사의 4대 임상 컨셉을 비롯한 제품들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특히, 신제품 ‘bright CT Low Dose’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덴티움은 ▲Information ▲Implant ▲CT ▲Chair ▲Digital Minimalism ▲Future ▲Material ▲Concept 등 총 8개 Zone으로 부스를 구성해 덴티움만의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형 부스를 통해 관람객의 진입을 용이하게 하고, 대형 미디어를 활용한 시인성 확보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Implant Zone에서는 덴티움의 장기 임상 데이터를 통해 안정성을 전파할 예정이며, 스테디셀러인 Superline과 주력 제품인 bright Implant를 전시한다. 또 DASK Simple을 사용해 쉽고 빠른 상악동 거상술과 bright Implant를 통해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수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도 제공할 예정이다. Lindemann drill을 사용해 드릴링 과정과 골 삭제를 최소화하는 프로토콜을 2D 렌더링 포스터로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전시하고, 간편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Digita
덴티움이 지난 5월 22~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하노이 치과 전시회와 연계해 Pre Congress 및 Main Congress’를 개최하고 ‘Sinus Simple’ 컨셉을 전파했다. 이어 ‘HAIDEC 2024’에 참가해 주력 제품인 bright Chair 2 와 bright CT를 전시하고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덴티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스테디셀러 ‘New Superline 2’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베트남 북부 지방 신규 고객 유치를 통해 매출 증대를 목표로 베트남치아구강학회(VOSA)와의 관계 강화 및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Sinus Simple’을 주제로 22일 진행된 Pre-congress에는 베트남 치과의사 146명이 참석했으며, 임상철 원장(웰치과)이 ‘Minimalism in Sinus Elevation’을 주제로 상악동 임플란트 이론 강연과 DASK Simple을 활용한 Bicortical fixation, Crestal approach, Lateral approach Hands-on, 상악동 수술 시 Complication과 해결 방안을 강의했다. 현지 연자로는 Dr. Long(Vietnam-Cu
1차 치과 진료 전문가로서 필요한 다양한 술기와 임상 팁에 많은 개원의가 관심을 집중했다. 대한통합치과학회(이하 통합치과학회) 제21회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5월 2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됐다. ‘탄탄한 BASE에서 바로서는 임상생활’을 대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는 65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으며, 디지털, 고령환자 치료전략, 진정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들과 회원 증례발표 기회로 회원의 임상능력까지 확인해 본 흥미로운 자리들이 이어졌다. 오전에는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치과감염관리’, 김준혁 교수(연세치대 치의학교육학교실)의 ‘프로페셔널리즘-치과의료윤리’ 등 필수보수교육을 시작으로, 이현종 교수(연세치대 보철과학교실)의 ‘3D printer의 종류와 치과영역에서의 적용’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학회원들이 직접 나선 증례발표회는 새로운 형식으로, 개원가의 수준 높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들의 임상 수준을 확인한 자리로 평가받았다. 또 이 외에 유찬선 교수(단국치대 치과병원 마취통증의학과)의 ‘진정요법 시 기도관리 & risk 관리’, 이승현 원장(샘치과의원)의 ‘Doable Sedation: 할 수 있는
40회 차를 맞이하는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의원)의 임상 예방치과 강의 APEM(Active Prevention through Education and Management) 세미나가 오는 30일(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열린다. 박 원장의 오랜 임상경험을 토대로 구성된 임상예방치료 프로토콜 APEM은 1년에 2차례 세미나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행복한 환자와 함께하는 윤리적 수입증대’를 대주제로 ▲환자를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 ▲치과의사의 직업윤리와 윤리적 마케팅 ▲환자 중심 상담법 ▲치주환자의 관리 패러다임의 변화 ▲SOOD Technique과 개인구강위생관리의 중요성 ▲구강위생용품의 선택기준과 교육 ▲치아 우식의 진단에 관한 새로운 시각 ▲치아를 가진 사람을 바라보는 치과의사 ▲치면열구전색, 불소제품의 종류와 도포방법, 적응증 ▲실제증례를 통해 본 APEM의 결과와 임상적용 ▲환자관리와 예방치료를 통한 수입증가 등을 다룬다. 박 원장은 세미나를 통해 임상에 예방치료를 도입했을 때의 수익성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환자와 탄탄한 신뢰관계를 수립해 환자가 믿고 따르는 ‘주치의’가 되는 고유의 진료철학도 함께 공유할 예
오는 7~9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4에서 유한양행 부스를 찾으면 세멘리스 어버트먼트 ‘유한 트윈제로’를 직접 체험하고 부담 없는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유한양행 부스(No. L-159)를 찾으면 ‘유한 트윈제로’를 최장 20개월 무이자 할부, 최장 6개월 결제 유예 프로그램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크라운을 포함한 샘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유한 트윈제로는 세멘트의 부작용과 링크의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 링크 없이 어버트먼트와 크라운을 체결하는 원피스형 제품으로, 보철물 세팅이 3분이면 가능하다. 출시 이후 개원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유한양행은 행사기간 오리지널 PDRN ‘리쥬비넥스’를 최대 55%까지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리쥬비넥스는 항염증·혈관신생·조직재생 효과를 통해 각종 치과임상에서 치료기간 단축 및 보다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유한양행 측은 “부스 방문 후 상담만 받아도 판촉물을 제공하는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체로운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며 “유한양행이 공급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직접 살펴보고 좋은 구매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밝혔다.
덴토리가 오는 7~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4에서 ‘PLAZEN 3D RCT(이하 플라젠RCT)’를 집중 홍보한다.(부스 C645~C648) 1회 내원으로 근관치료를 가능케 하는 ‘플라젠RCT’는 플라즈마 방전열에 의한 강력한 산화력으로 유기조직을 제거하는 장비다. 근관 내 마이크로 플라즈마를 방전시켜 근관 내 발수, 멸균, 지혈을 동시에 한다. 근관 내 유기조직을 기존에는 NaOCL로 제거했다면, 플라젠RCT는 방전열에 의해 근관 내 유기조직을 수축시켜 발수되는 원리이다. 근관 내 수분이 활성 Radical로 변하면서 강력한 산화력으로 근관 튜브, 마이크로 캐널 등을 멸균한다. 당일 발수, 근관충전이 가능하며, 단근치의 경우 10분 이내 근관충전까지 가능하다. 플라젠RCT로 근관치료 후 5년 생존율이 97.7%에 달한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에도 탁월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플라젠RCT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점차 더 높아지고 있다. 제품의 작동원리와 임상례 등을 살펴보고 싶은 분들은 꼭 전시부스를 방문해 달라”고 밝혔다.
덴티움과 제노스가 지난 5월 26일 덴티움 광교 본사에서 중국 생채재료분야 권위자 30인을 초청한 한-중 연구협력 2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차기 중국생체재료학회장인 장승민(Zhang Shengmin·화중과기대) 교수와 미국 콜롬비아대의 캄렁(Kam Leong) 교수를 비롯한 30여 명의 석학들은 26일 오전 덴티움 사옥을 방문했으며, 오전에는 사옥투어를 통해 덴티움 제품 쇼룸과 임플란트 및 장비 생산 시설, 디지털 연구소 등을 돌아보며 제품 생산 과정을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16층 대강당에서 메인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인섭 교수와 장승민 교수의 개회사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현 중국생체재료학회장인 리앙 짜오 유(Liang Zhao Yu) 교수와 WBC2024 조직위원장인 박기동 교수의 영상축사에 이어, 노인섭 교수가 ‘한-중 생체재료 연구협력 20주년 기념행사’ 축사를 진행했다. 또 본 행사 첫 번째 순서로 장승민 교수가 20년 동안의 한-중 연구협력의 지난 업적들과 앞으로의 20년을 기약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윤병호 덴티움 이사가 생체재료의 제품화와 글로벌 확장이라는 주제로 제노스의 생체재료
덴티움이 오는 6월 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총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Digital Minimalism Consensus’를 개최한다. 이번 컨센서스는 이미 모객을 하기도 전에 10개국에서 1000명이 넘는 해외 유저들이 신청해 조기 마감됐다. 이들은 7일부터 시작하는 SIDEX 2024 전시에도 참여하며 덴티움의 제품과 한국 치과 트렌드를 살펴볼 예정이다. 각 국의 교수부터 임상가들의 강연으로 이뤄진 이번 컨센서스에서는 기존 경험과 숙련도에 전적으로 의존했던 과거와 달리 안정성, 예측 가능성, 정확성, 그리고 술자의 효율성까지 모두 고려해 진단부터 치료 과정까지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 기능을 소개하며, 치과의 미래를 선도할 덴티움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덴티움의 ‘bright CT’는 최신 MAR(Metal Artifact Reduction) 알고리즘이 적용돼 금속성 물질이 일으키는 아티팩트를 최소화해 금속 소재 보철물이 있는 어느 부위든 형태와 조직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AI de-noising으로 방사선 조사량도 기존 대비 20% 선으로 줄이면서 AI 기능을 통해 낮은 선량으로 보다 선명하고 명확한 진
덴티움이 지난 17일과 18일 각각 독일의 튀빙겐대학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Sinus Simple’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덴티움의 컨셉을 이해하는 유럽 내 핵심 연자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변수환 교수(한림대학교)가 연자로 나서 핸즈온에 대한 요구가 높은 현지 대학원생과 일반의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튀빙겐대학에서 열린 세미나는 변수환 교수와 현지 연자인 Dr. Maier가 나섰다. 변수환 교수는 ‘Narrow Ridge with bright’, 두 번째로는 ‘Sinus Simple with DASK Simple’을 주제 강의했다. 이론 강연 후에는 총 110분의 핸즈온이 진행됐다. 참가자 대부분이 대학원생과 대학생인 점을 배려해 베이직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덴티움의 컨셉과 제품의 특장점을 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헝가리와 루마니아 현지 일반 치과의사들인 임플란트 유저들을 대상으로 ‘Sinus Simple’ 컨셉에 집중한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역시 110분 동안 진행된 핸즈온에서 참가자들은 DASK Simple를 활용해 Crestal Approach와 Lateral Approa
치협이 불법 치과 의료기관과의 싸움에 분투하고 있는 지부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난 21일 열린 2024 회계연도 치협 제1회 정기이사회에서는 전남·광주·전북지부가 요청해 온 의료기관 불법 개설 관련 수사 지원 요청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요청사항은 광주광역시에서 조세포탈, 불법 개설·운영 혐의를 받고 있는 치과에 대한 고발조치로 수사기관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치협이 해당 수사기관에 엄중한 수사를 요구하는 탄원서 제출 등을 지원해 달라는 것으로, 치협 이사회는 불법 의료기관 근절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지부의 요청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 임원 임명 및 보직변경, 보선도 진행됐다. 장소희 신임 대한여성치과의사회 회장이 당연직 부회장으로 임명됐으며, 정휘석 정보통신이사가 법제이사로 보직을 변경하고, 손찬형 신임 정보통신이사가 보선됐다. 또 이사회는 서울지부 회원 3인이 요청한 2023년 협회장 선거 기간 중 법인카드 사용 내역 회무 열람 이의신청과 관련해서도 불필요한 논란이나 의혹 방지를 위해 열람을 허용키로 의결했다. 또한 치협 선거관리규정 제13조 선관위원의 임기와 관련 기존 ‘선출된 날로부터 3년으로 한다’는 내용
내년 4월 11~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준비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학술대회 및 전시, 기념행사, 대국민 홍보 등 행사 주요 파트 담당 임원들이 준비 실무에 돌입했다.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조직위원회 회의가 지난 13일 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강충규 조직위원장과 권긍록·이강운 부회장 등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대한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우선 권긍록 부회장이 맡은 학술본부는 학술행사 경험이 많은 위원들을 추가 위촉해 국내 연자 중심의 학술프로그램을 기획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인문학 강좌나 치과계 관련 정책 공청회, 최신 이슈에 대한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치협 100주년의 의미를 살리며, 치과계가 향후 100년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참가 업체들에게 자체 세미나나 핸즈온 코스 운영의 기회를 줘 강연 프로그램을 풍요롭게 하고, 해외 참가자들에게도 현지 이슈 및 학술 발표 기회를 주는 등 말 그대로 국제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전시 파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여러
치협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내년 10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내가 만든 치과계 역사와 비전이 1년 내내 전 국민에게 전달되는 기회에 회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치협 창립 100주년 슬로건 공모전이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슬로건 주제는 ‘치협의 지난 100년의 성과와 향후 100년을 향한 비전 제시’이며, 필수 포함 단어 ‘100, 국민, 미래, 희망’ 중 2개 단어 이상을 포함해 3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정관 제9조에 따른 회원의 의무를 다한 회원이다. 대상 1명에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 상금 100만 원, 우수상 1명에 상금 50만 원을 시상하며, 선착순 100명 응모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수상자는 6월 중 치협 홈페이지에 공지 및 개별 연락한다. 응모방법은 치협 홈페이지(www.kda.or.kr) 공지사항 및 공모전 포스터 QR링크 접속 후 응모하면 된다. 전화문의: 치협 홍보국(02-2024-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