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디지털 보철 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자리를 연다. 디오는 오는 8월 26일, 부산 센텀 본사에서 ‘DIO ECO CAD SEMINAR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임플란트 기업 최초로 개발한 보철 디자인 CAD 소프트웨어 ‘DIO ECO CAD’는 출시와 동시에 새로운 디지털 워크플로우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DIO ECO CAD’ 출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치과보철과 전문의 강재석 원장(목포예닮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며 보철 진료 분야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DIO ECO CAD’를 주제로 디지털 보철 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특히 ‘DIO ECO CAD’의 임상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Multiunit Abutment를 이용한 Cementless 임플란트 보철’을 주제로 ‘DIO ECO CAD’를 활용한 보철 디자인부터 3D 프린터 ‘DIO PROBO Z’를 통한 Cementless 보철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최강준 디
치과의사 국가시험 제도의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치협 치과의사국가시험연구소(이하 국시연구소)는 지난 7월 20일 서초동 락희옥에서 ‘2023년도 국시연구소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국시연구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치의 국시 제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먼저 자문위원들은 9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연구원 회의(워크숍)와 더불어 오는 11월 4일 개최되는 ‘CDC2023’ 참여 계획을 의논했다. 특히 CDC2023에서 국시연구소는 각 치과대학(원) 및 교육기관 대표자들과 치의학 교육에 관심 있어 하는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세션을 마련해 ▲신동훈 단국치대 교수가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변화 이해하기’를 주제로 ▲정종혁 경희치대 학장이 ‘치과대학 교육의 현재와 미래-우리 병원 MZ 세대 치과의사 이해하기’를 주제로 ▲박병건 전북치대 교수가 ‘치협이 승인한 국가적 수준의 치과의사 역량이란?’을 주제로 ▲김경년 강릉원주치대 교수가 ‘2050년을 향한 치의학 교육’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국시연구소는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향후
허영구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 회장은 지난 7월 24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는 마약 근절 캠페인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과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시작됐다. 참여 방법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후 참여자의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허 회장은 박태근 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남윤 원장(김남윤 치과의원)과 김종엽 원장(보스턴스마트 치과의원)을 지목했다. 허영구 회장은 “마약이라는 미로에 갇혀 나와 가족의 행복을 잃지 않도록, 마약 근절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온 국민이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마약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치과계 최대 축제 중 하나인 스마일 런 페스티벌(이하 스마일 런)이 오는 9월 3일 오전 9시부터 뚝섬 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약 3000명이 등록을 마치는 등 시작 전부터 그 열기가 뜨겁다. 이에 치협도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2차 스마일 런 운영협의체 회의’가 지난 7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신은섭 부회장과 조은영 문화복지이사를 포함 운영협의체 관계자들이 모여 한 달여 남은 제13회 스마일 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우선 행사가 진행되는 뚝섬 한강공원에 설치할 메인 무대와 기타 시설물, 완주 메달 디자인 등 전반적인 행사 컨셉을 채택했다. 또 행사 참여자들의 안전 문제와 관련 보험 규정을 확인했으며, 포토존, 경품행사, 인증 이벤트, 기념품 발송 등 참여자를 위해 마련한 다양한 혜택 및 부대 행사의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스마일 런은 여타 마라톤 행사와 달리 고가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만큼 참여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파나소닉코리아 구강 세정기 ‘EW-DJ11(정가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자사의 신제품 ‘YK Link system’을 선보이기 위해 공항 리무진 버스를 활용하고 나섰다. 특히 지난 7월부터 ‘똑딱 임플란트’라는 카피를 활용해 신제품의 간편하고 획기적인 장점을 부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오가 출시한 새로운 보철 시스템 ‘YK Link system’은 스크류(Screw)로 보철을 연결하는 SCRP 시스템의 한계점을 극복한 차세대 보철 시스템이다. 탄성 스냅 구조를 통해 ‘똑딱’ 클릭만으로 임플란트 보철을 쉽고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어 사후 관리가 용이하며, 기존 임플란트와 달리 크라운을 연결하기 위한 스크류 홀이 없어 심미적이고 위생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 해당 임플란트는 치과에서의 탈부착은 쉽지만 환자가 임의로 분리하기는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체어 타임이 짧고 잔여 시멘트로 인한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환자와 의사 모두의 진료 부담과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는 특징이 있다. 네오는 이번 신제품을 알리는 공항버스는 서울·경기 주요 지역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버스 5개 노선 중 총 10대이며 12월까지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제품 ‘똑딱 임플란트(YK Link
서울여성치과의사회(이하 서여치)가 외상 치아 치료에 있어 핵심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를 개최한다. 서여치는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2023년 서여치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자로는 방난심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통합치의학과 교수가 나서며 ‘외상 치아의 치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등록 기간은 오는 8월 18일까지며 등록 전 아래 번호로 문자 문의를 한 후에 등록해야 한다. 또 등록 마감 후에는 환불이 불가한 점을 확인해야한다. 아울러 해당 학술대회는 보수교육 점수 2점을 부여한다. 자세한 등록 문의는 임은미 학술이사(010-2272-8164) 또는 김현수 학술이사(010-3268-5337)를 통해 하면 된다.
설측교정을 배우고 싶지만, 시작을 망설이는 임상가를 위해 양질의 강연을 제공하는 연수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이하 KALO)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광명데이콤 12층 세미나실에서 ‘제16회 2023년도 설측교정 연수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측교정 전반에 대한 강의 및 인덕션 Heating Typodont를 이용한 Hands-on 실습’을 주 내용으로 펼쳐지는 이번 연수회는 격주로 6회(9월 10일과 24일, 10월 15일과 29일, 11월 12일과 26일) 진행될 예정이며 총 18명의 국내 저명 연자가 참여해 수준급의 이론·실습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각 연수회 강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1회차에서는 노상호·류세홍 원장이, 2회차에서는 주상환·윤형식·김석곤 원장이, 3회차에서는 허정민·김아미 원장이, 4회차에는 배기선·이영규·조재희 원장이, 5회차에는 박선규·허정민·이정엽 원장이, 마지막 6회차에는 이기준·경희문 교수와 홍윤기·배성민·이장열 원장이 나서 심도 있는 강연과 실습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연수회는 지난 2022년 연수회 당시 소개했던 ‘Single-slot l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의 임플란트 유지보수 키트 ‘New Dr. SOS+ Kit’가 개원가 사이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New Dr. SOS+ Kit’는 임플란트 문제 발생 시 편리한 해결책을 제공해 다양한 임플란트 문제를 손쉽게 대처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단 하나의 키트로 Fixture 파절, Abutment 파절, Screw 파절 등의 문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유지보수 키트로 출시와 동시에 치과의사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디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 개발 과정을 통해 기존 기능을 더욱 확장하며 한층 더 진화된 ‘New Dr. SOS+ Kit’를 출시했다. ‘New Dr. SOS+ Kit’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 기능들을 향상했다. 원활한 내부 주수를 위해 Internal Guide에 주수가 용이한 Window를 생성, 드릴링 시 안정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Internal Guide 길이를 4mm 늘려 인접치 간섭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Reverse cutting drill과 Remove bar의 레이저 마킹 위치 변경으로 드릴링 깊이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
7시간 미만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보다 충치가 더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압둘라 알라와디 박사(쿠에이트 보건부)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담은 ‘Association between sleep duration and dental caries in a nationally representative U.S. population’를 ‘BMC Oral Health’에 최근 발표했다. 연구팀은 먼저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국민 건강 및 영양 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을 진행했다. 해당 자료에는 치과 검사와 설문지를 작성한 16세 이상 환자 5205명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7시간 이상이라고 보고한 사람들은 7시간 미만이라고 보고한 사람들에 비해 치아 우식 발병률이 낮았다. 또 평균 수면 시간이 1시간 증가하면 우식 발병 역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대상자 중 7시간 미만 수면을 취한다고 답한 이들은 1167명이었으며 이들 중 92.5%가 치아 우식증을 경험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다고 말한 이들은 4038명이었으며 이들 중 87.9%만이 치아 우식을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의 제품이 중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디오는 지난 18일, 중국 광저우 JW MARRIOTT HOTEL TIANHE에서 ‘2023년 DIO Digit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이번 광저우 심포지엄에는 디오의 디지털 솔루션을 보고, 체험하기 위해 100여 명 이상의 임상의들이 참가했으며 수준급의 강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먼저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이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와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심포지엄의 포문을 열었다. 정 원장은 ‘디오나비(DIOnavi.)’를 이용한 디지털 임플란트 수술 방법과 가이드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해결법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중국 현지의 시 빈 교수(무한대학구강의원)가 ‘DIOnavi. Full Arch의 A to Z’를 주제로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에 대한 임상 지견을 펼쳤다. 또 왕리핑 교수(광저우의과대학부속구강학원)는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의 합병증 예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고, 마지막으로 이근우 원장(천진 씨씨치과)이 ‘DIO Sinus Mast
술자의 정확한 수술을 도와주는 수술용 무영등이 있어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고연색 LED 빛으로 정확한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DAE BO사의 수술용 무영등 ‘DB LED B6’와 ‘DB LED FOCUS B8’을 론칭했다. ‘DB LED Series’는 외과 수술 환경에 맞춘 뛰어난 연색성을 구현한 제품으로 4300~4800K의 자유로운 색온도 설정을 통해 최적의 상태에서 시술을 진행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콤팩트한 헤드 사이즈로 공간 제약 없이 수술실 환경에 맞춰 설치할 수 있으며 포커스 조절이 가능해 빛을 모아보거나 넓게 보기를 통해 쾌적한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DB LED FOCUS B8(고급형)’은 8개의 LED 렌즈만으로 최대 14만 lux까지 조도 설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발열을 최소화하고 술자의 시야 확보를 통한 정확한 터치로 주변 조직의 손상을 방지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하이브리드 광학계가 무영 효과를 구현하기 때문에 그림자가 최소화돼 술자의 시력을 보호해 피로감 없이 수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편리한 전원 버튼과 단계별 조도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며, 수술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가 치위생계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를 개최했다. 치위협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아셈볼룸에서 ‘협회 창립 제46주년 기념 제45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제22회 치과위생사의 날’을 열었다. ‘Dental Hygienists, the Center of Oral Health’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치위생계 내외빈 및 유관 단체 관계자, 정부 인사를 포함 1200여 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문화·세계화·신기술·협력화’라는 키워드 아래 치위생계의 과거와 미래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36개의 강연이 펼쳐졌으며 각종 기자재를 체험해볼 수 있는 17개 업체 41개 전시 부스 역시 선보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 제22회 치과위생사의 날 행사를 통해 회원 단합과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 밖에 지난 15일 열린 개막식 및 개회식에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테이프 커팅식과 구강 보건 향상과 치위협 발전에 앞장선 이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김현순·윤정은·주금미 회원이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