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코리아(www.philips.co.kr)의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가 대한구강보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국민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필립스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선영 필립스코리아 퍼스널 헬스 사업부 대표와 박용덕 대한구강보건협회 회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필립스 소닉케어와 대한구강보건협회는 ‘2023 대한민국 양치혁신(부제: 잇몸에서 치아까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양측은 잇몸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원인이 양치를 단순히 ‘이를 닦는 행위’로만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보고, 치아뿐 아니라 잇몸까지 관리하는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박용덕 회장은 “잇몸병은 흔한 질병인 감기를 제치고 2019년부터 3년 연속 잇따라 외래 다빈도 상병 1위를 차지했다”며 “잇몸병은 국민병이라 불릴 정도로 흔한 질병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뇨 및 심혈관계 질환 등 전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질병이다. 평소 치아뿐 아니라 잇몸까지 관리하는 올바른 양치
고령화 시대, 노인환자 치과, 전신질환 치료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대한노년치의학회 2023년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4월 2일,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장수시대 맞춤형 치과치료’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노인 환자 치과치료의 최신 지견과 함께 약물치료법 등 다양한 노인 케어 강의를 준비했다. 오전에는 ▲명 훈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노인 치과환자의 영양과 요양’ ▲김우현 원장(원서울치과의원)이 ‘수복 재료로 이해하는 노인 Attrition 치료’ ▲Toru Naito 교수(후쿠오카치과대학 노년치의학과)가 ‘Geriatric Dentistry, A Post COVID-19 Perspective’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에는 ▲강나라 교수(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다제병용 처방을 받는 노년환자 치료 시 꼭 알아야 하는 약물처방’ ▲구자성 교수(서울성모병원 신경과)가 ‘항혈전 약물의 이해 및 수술 전후 관리’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의원)이 ‘노년 환자를 위한 ISRPD/IARPD의 원칙과 임상응용 팁’ ▲조리라 교수(강릉원주치대 치과보철학교실)가 ‘
리빙웰치과병원이 2023년 두 번째 학술강연회를 삐에르포샤르아카데미 한국회(이하 PFA)와 공동으로 지난 4일 오스템 마곡 본사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김현철 원장이 나서 급성 및 만성 상악동염 치료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변천사와 상악동 점막 비후에 대한 면역조절치료 도입에 대해 다룬 이 세미나에는 4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강의에 집중했다. 강의에서는 치성 상악동염에 대해 현재 임상에 바로 활용 가능한 비절개 구강 상악동 세정술의 장기간의 성과와 섬모세포, 배상세포, 고립성 감각세포 및 점막하 점액세포의 기능과 이상을 판단해 영양 및 면역조절치료를 도입한 결과를 발표했다. 면역세포와 사이토카인의 조절에 의한 치료방법으로 점막면역, 선천면역 및 적응면역을 이용한 치료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김현철 원장은 대표적인 생물의약품인 ‘듀피젠트®’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듀피젠트는 면역조절제로, 제2형 염증의 주요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4(IL-4), 인터루킨-13(IL-13)의 신호 전달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최초의 표적 생물의약품으로,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했다. 김현철 원장은 “
<부고> 국내 치과의사 1호인 함석태 선생님의 손자인 함각 선생님 별세 빈소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 3월15일(수)
㈜필립스코리아(www.philips.co.kr)의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가 이달 13일 쿠팡 사전예약을 통해 기존보다 더 강력해진 양치 효과를 자랑하는 2023년형 ‘NEW 다이아몬드클린 9000’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다이아몬드클린 9000’에 자사 최상위 칫솔모를 새롭게 구성했다. 음파기술과 ‘프리미엄 A3 올인원 칫솔모’가 만나 수동칫솔 대비 최대 20배 더 강력하게 플라크를 제거한다. 이는 자체 임상실험 결과를 통해 입증됐다. 분당 3만1000회의 자극 없이 강력한 음파 진동으로 잇몸 구석구석까지 부드러운 케어가 가능하다. 또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코칭 앱은 양치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양치 시간 등 사용자의 양치 습관을 분석하고 올바른 양치법을 제안한다. 스마트 압력센서는 사용자가 치아와 잇몸에 과도한 압력을 가하면 진동 패턴을 통해 알려 치아 마모 및 잇몸 손상을 방지한다. 함께 구성된 ‘프리미엄 A3 올인원 칫솔모’는 기존 세분됐던 칫솔모 기능이 하나로 합쳐져 플라크 제거, 잇몸 케어, 착색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다. 가죽으로 마감한 USB 휴대용 케이스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칫솔을 올
‘메드파크’가 이달 14~18일, 5일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IDS 2023’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참가사들에게 자사 제품 소개와, 임상케이스 및 최신 기술 소개 등을 할 예정이다. 메드파크는 IDS 2023에서 Marco Esposito 박사의 ‘Regeneration Strategy with a New Moldable Bone’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조형하기 쉽고 탁월한 점착성과 단단한 공간 유지성을 가진 신개념 골이식재 ‘S1’의 실제 임상 사례를 소개하며 치과의사 등 전시 참가자들이 직접 손으로 체험 할 수 있는 실습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메드파크는 IDS에서 독립관(Hall 4.2 Stand J011)과 한국관(Hall 3.2 F069)을 동시에 운영하며 세계 각국에서 모여드는 다양한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메드파크와 ‘S1’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메드파크는 이번 IDS 2023 전시회에 이어 AO(미국 피닉스), GITIDEC(대만), SIDEX(서울) 등 국내외 국제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신규 파트너 발굴 등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AMII(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 임상교육원이 지난 2월 18~19일 진행한 제70기 AMII Essential Course에 50여명의 임상의들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교육 및 실습이 진행됐다. 이 교육과정은 최소 침습 임플란트 입문 과정으로 개편된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본 술식의 핵심을 익히는 이론교육과 실전 같은 충분한 실습교육으로 최소 침습 입문 임상가도 빠르게 MagiCore 유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강의에는 길대현 원장(서울금플란트치과), 임세호 원장(연세호치과), 이은택 원장(고구려치과) 등이 나섰다. 임세호 원장이 ‘Minimally Invasive Implant Treatment’를 주제로 MagiCore를 처음 접한 임상가들에게 최소 침습 치료의 개념이해를 돕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임상증례를 소개하며 제품 개발 원리를 강의했다. 또 잔존골 4mm 미만에서 원형의 골편을 형성하며 안전하게 상악동을 거상할 수 있는 C.M.C. technique과 골이식 없이 상악동 막을 최대 5mm까지 거상할 수 있는 B.E.B. Sinus Bump를 강의했다. 길대현 원장은 특유의
원광치대 동문, 봉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의 학술강연을 듣고 모처럼 선후배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23 원광치대 종합학술대회가 지난 5일 대학 제2치학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원광치대 동문 및 지역사회 개원의 90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학술강연을 즐겼다. ‘신뢰를 위한 열정’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던 2020년 학술대회 이후 4년 만에 다시 재개된 전북권 주요 학술행사로 최신의 디지털 치의학과 다양한 임플란트 술식, 보험, 영상판독 등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들이 펼쳐졌다. 주요 강연으로는 엄상호 원장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지금은 나사 유지형 임플란트 보철의 전성기(HERI System)’를 주제로 지르코니아 나사유지형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에 대해 강의했으며, 최희수 원장이 보험 강의를 통해 환자에게 보다 유익한 진료를 하면서도 치과에서 그동안 놓치고 있던 청구 항목들을 강의했다. 또 김용완 원장이 ‘발치 후 즉시 식립의 새로운 패러다임(Soft Tissue Housing Concept)’을 주제로 IBS임플란트의 ‘MagiCore 임플란트’를 이용해 중등도 이상 치주질환에서 잇몸을 열지 않고 최소 침습
대한양악수술학회(이하 양악수술학회)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선수술(Surgery First)에 관한 수술·교정의 지견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선 선수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석학인 Sugawara 교수의 ‘선수술 집중 연수회’가 오는 25일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B동 3층 제4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 연수회에서는 선수술 치료의 최신개념 정립과 임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Sugawara 교수 외에도 이의룡 교수(중앙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윤지 교수(서울아산병원 치과교정과), 백운봉 양악수술학회 회장(스마일위드교정치과) 등이 선수술의 수술적·교정적 접근 및 Sugawara’s Template를 이용한 CDS 분석 등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자에게는 개별 증례 상담 외에도 Sugawara’s Template 및 ‘수술교정의 이론과 임상(Dr. Sugawara 저)’ 교과서 등이 증정된다. 또 ‘선수술의 모든 것-최신 업데이트’를 대주제로 한 양악수술학회 제15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26일 오스템임플란트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로부터 선수술 치료
자신이 진료 가능한 교정치료 범위의 한계를 정확히 알고 관련 술식을 실습과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정 연수회가 있다. 최용현 원장(STM치과의원)이 진행하는 ‘제21회 STM 교정 아카데미 베이직코스 & 온라인강좌(www.dentipia.com)’가 오는 25일 강변 STM치과의원에서 첫 강의를 시작으로 7월 15일 마지막 강의까지 총 12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 연수회는 전문의 이상이 진행해야 할 전문적인 교정치료와 일반 개원의가 할 수 있는 간단한 부분정도의 교정치료에 대한 진료범위 구분을 명확히 해 주고, 실제 교정진료를 하고 있으나 체계가 잘 잡히지 않는 상황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해 준다. 구체적인 강의내용은 ▲Case 분석 및 치료방법 선택법 ▲SWA치료법의 특징 및 사용법 ▲Bracket positioning & leveling ▲Leveling & Alignment법 ▲발치 및 비발치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Finishing, Debonding, Retention ▲Wire 선택법, Rectangular wire 사용법(토오크 & Bending) 등이다. 아울러 Typodont setup, Wax상 Mo
올해로 창립 12년을 맞은 ‘재단법인 한국의료기기검사원(이하 검사원)’이 치과병·의원 엑스레이장비에 대한 신속하고 편리한 안전관리검사를 담보함과 동시에 특별한 할인으로 의료기관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나섰다. 검사원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치과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 검사기관으로 앞선 기술력과 함께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천 지원 설립 등 다양한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2022년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같은 해 하반기 서울 및 경기도치과의사 신협 등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더 나은 검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약하고 있다. 검사원 사업부문은 일반 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용 엑스레이의 안전관리검사와 치료용 엑스레이 안전관리검사로 나뉘며, 주력 검사는 치과 전산화 단층촬영장치이다. 현재 국내에서 치과 분야 검사에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검사원은 치과용 엑스레이장치의 영상화질 및 편리성 등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신제품 또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각 제조사들과의 업무 연계를 통해 치과병·의원에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안전관리검사를 받게 한다는 목표다. 검사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 할 수 있도록 기관 자체
3월 7일 치러진 제33대 치협 회장단 선거결과 ‘기호 2번 박태근 후보’와 ‘기호 4번 김민겸 후보’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해 최종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총선거권자 1만5340명 중 1만719명(69.88%)이 투표해 참가한 이번 1차 투표에서는 개표결과 ▲기호 1번 최치원 후보가 1880표(문자투표 1878표/인터넷투표 2표, 17.53%), ▲기호 2번 박태근 후보가 3203표(문자투표 3198표/인터넷투표 5표, 29.88%), ▲기호 3번 장재완 후보가 2471표(문자투표 2468표/인터넷투표 3표, 23.05%) ▲기호 4번 김민겸 후보가 3165표(문자투표 3161표/인터넷투표 4표, 29.52%)를 획득해 네 후보 모두 과반수 획득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1위 기호 2번 박태근 후보와 2위 기호 4번 김민겸 후보가 최종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이번 1차 투표에서는 온라인투표 업체 서버에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해 투표 시작시간인 8시부터 정상적으로 투표가 진행되지 못했다. 선관위는 대회원 문자를 통해 상황을 설명하는 한편 오전 9시 25분에 투표 시스템이 정상화 됐다고 안내했으며, 이에 따라 투표 마감시간이 오후 6시에서 7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