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 만들기 핸드피스 관리법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핸드피스 또 말썽이야!이렇게 세척해 보세요~ 오일캔 수직으로 세워20cm 분사후 충분히 오일링 규격에 맞는 버·어댑터 필수튜브는 손목에 한번 감아 사용 치과 임상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인 핸드피스. 핸드피스는 환자의 구강 내 직접적으로 접촉해 혈흔 등 오염물질에 노출되는 대표적인 장비로 감염관리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 또 비용적으로 고가의 장비는 아니지만 소모성 카트리지의 미흡한 관리로 교체주기가 짧을 경우 치과운영비용에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핸드피스 카트리지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대표적인 원인은 잘못된 세척법이다. 오일작업을 통한 작업 시 오일캔을 충분히 흔들어 20cm 이상 분사되는지 확인하고 각 핸드피스에 맞은 어댑터를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일을 분사할 때는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 만들기 감염예방 관리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감염 사각지대 ‘소독실 싱크대’를 관리하라 미생물 증식 근원지…주 1회 이상 소독해야잔손 많이 갈수록 완벽 예방·환자 신뢰 잡아 침습적인 치료가 많아 감염관리에 더욱 철저해야 할 치과. 환자의 구강 또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교차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오토클레이브, 초음파 살균기 등 고가의 멸균기로 진료장비들을 소독하고 있지만 소독실의 싱크대 관리에서 진료 시 1회용품 사용 등 잔손이 많이 가는 부분도 함께 신경 써야 완벽한 감염예방이 가능하다. █ 수세미·솔 등 소독후 건조시켜야 전문가들은 이 중 소독실 싱크대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목하는데, 이는 싱크대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 만들기 여름 불청객‘해충 방제’ 팁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윙윙~ 엥엥~모기·날파리 꼼짝마! 배수구나 외부 구멍 스타킹 씌워야모기퇴치엔 계피·라벤더향 화초불소치약 바퀴 등 벌레 박멸 효과 ■ 7~8월 해충 발생량 최고치 가뜩이나 무더위로 짜증나는 여름. 급증한 모기와 날파리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가중되기 십상인데, 모 해충방제업체 위생해충기술연구소에 따르면 7~8월은 실내 해충 발생량이 최고치를 나타내는 시기다. 파리 한쌍은 최적의 번식조건에서 3개월 내 최대 325조 마리까지 번식할 수 있는 왕성한 번식력을 보이며, 먹은 음식물을 여기저기 토해내는 습성이 있어 이를 통해 장티푸스와 결막염, 살모넬라성 식중독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모기 또한 말라리아나 사상충증, 뎅기열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것은 마찬가지. 이렇게 반갑지 않은 불청객을 막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 만들기 병원 간편 습기제거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축축한 기분퀴퀴한 냄새 다~날리자 신문지를 병원 신발장깔개로 사용계피로 옷장 등 수납공간 냄새 제거아로마향초로 습기제거와 방향을 동시에 이제는 6월 말 장마에만 잠깐 비가 내리던 호시절(?)은 가고 여름 내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한 아열대기후로 변해버린 한반도. 에어컨 바람으로 청량한 치과 구석구석에도 미처 손쓰지 못한 습기들이 환자와 의료진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일상 속 작은 소품들로 병원 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환자 대기공간 ‘숯 바구니’ 배치 겉보기엔 우중충한 종이쪼가리에 불과하지만 대대로 실내 습기제거의 달인은 신문지. 신발장이 따로 있는 병원이라면 신발장깔개로 신문지를 수시로 갈아주고, 퇴근 전 슬리퍼에 구긴 신문지를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 만들기 치과 파우더룸 꾸미기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환자도 "나만의 공간" 필요해요 활용도 떨어지는 자투리 공간에 설치치료전 잇솔질 치료후 가벼운 메이크업일회용 칫솔·구강청결제 등 배치‘센스’ 아직도 양치가 필요한 환자에게 화장실을 권하는 치과가 있다면 대기 공간 한켠에 파우더룸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지. 흔히 욕실 외 공간에서 간단히 화장을 고치거나 세면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파우더룸이라고 하는데 치과에서는 치료 전 환자가 잇솔질을 하거나 치료 후 간단히 치료 상태를 점검하는 용도로 점차 설비가 확산되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치과용 파우더룸은 대기공간 한켠에 칸막이 정도만 한 형태로 설비되는데 일반 욕실과 같은 단독 세면기보다는 충분한 수납공간을 갖춘 테이블을 바탕으로 매립형 세면기를 설치하는 것이 보통이다.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치과 만들기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어린이 환자 진료 팁 만화책도 있고… 장난감도 많고…엄마, 여기 치과 맞아요? 최대한 병원처럼 보이지 않게 꾸미기캐릭터 접목한 기자재 주의력 분산 효과어린이 진료 핵심은 스피드와 끊임없는 칭찬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한 치과의원. 동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치과지만 이 치과엔 차별화된 공간이 있다. 알록달록한 벽지와 인기캐릭터들로 둘러쌓인 어린이 전용 진료공간을 갖추고 있는 것. 어린이 전문 치과는 아니지만 울보 환자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싶은 일반 개원의들을 위한 팁을 모아봤다. █ 진료시 안을 수 있는 인형 불안감 덜어 체어 발치에 귀여운 캐릭터가 우뚝 서 있는 어린이 전용 유니트체어는 이미 일반 업체에서도 많이 취급 하는 품목. 최근에는 그 캐릭터가 다
<10면에 이어 계속> Q9 7월부터 급여가 적용되는 치석제거는 연간 1회에 한하여 적용되는데, 연간 1회 기준 및 횟수초과시 비용은? ▶연간 기준은 매년 7월부터 다음해 6월 1년의 기준은 매년 7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입니다. 만약, 올해 7월에 치석제거를 받은 성인은 내년 6월까지는 보험적용 치석제거를 받을 수 없지만, 내년 3월에 치석제거를 받고 다시 7월에 보험적용 치석제거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험적용을 받았는지 여부는 방문하시는 치과병의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 기관 정보마당에서 확인하게 되며, 연 1회를 초과하여 후속처치 없는 치석제거를 시술받는 경우에는 비급여 대상입니다. ▶만 20세 이상, 연간 1회 급여 적용(연 1회 초과 시 본인이 부담)금번 신설될 전악 치석제거는 만 20세 이상에 대하여 연 1회 급여 적용을 하며, 이는 통상적으로 후속 치주수술이 연결되지 않는 성인환자의 경우, 치석제거의 시술 주기를 6개월~2년간 1회가 적정한 것으로 확인되어, 연 1회에 한하여 급여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연 1회를 초과하여 전악 치석제거를 시술받는 환자의 경우는 그 비용을 환자가 부담하여
스케일링급여확대 관련 Q&A Q1 2013.7월부터 시행되는 치석제거의 급여적용 확대 내용은 무엇인가요? ▶그간 비급여로 운영되었던 ‘후속처치가 없는 전악 치석제거’에 대해 급여 적용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예방 목적(교정·보철·구취제거·치아미백 등)의 치석제거는 비급여 대상이며, 7월부터는 ‘후속 치주질환치료(치근활택술 등 치주수술) 없이 치석제거만으로 치료가 종료된 전악치석제거’를 만 20세이상을 대상으로 연1회에 한하여 급여를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연 1회를 초과할 경우에는 비급여 대상입니다. ○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2] 비급여대상 (제9조제1항관련) 제3호다. 구취제거, 치아 착색물질 제거, 치아 교정 및 보철을 위한 치석제거 및 구강보건 증진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치석제거 ☞ 향후 해당 규칙 일부 개정 예정 Q2 2013.7월 이후 치석제거가 급여확대 된다던데, 예방에도 급여 적용 가능한가요? ▶치석제거만으로 치료가 종료되는 전악 치석제거에 대하여 급여 확
<11면에 이어 계속> Q 15 전악 치석제거만으로 치료가 종료되는 만 20세 이상의 환자가 본인의 시간문제로 7.3일은 상악만 치석제거를 하고, 다음날(7.4.) 내원하여 하악의 치석제거를 실시하여 이틀에 걸쳐 치석제거가 종료되는 경우에는 신설된 치석제거를 마지막날에 청구하면 되나요? ▶각 실시 날짜별로 신설된 수가 코드(U2233) 0.5씩 2회 산정 치석제거는 통상 당일에 실시함을 원칙으로 하나, 환자 개인의 사유(시간, 전신 쇄약 등)로 인해 부득이 이틀에 나누어 치석제거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각 실시 날짜에 따라 0.5회씩 2회 산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타 요양기관의 산정내역 비교 이러한 시술 형태가 많은 경우에는 환자의 내원일수를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환자 상태 및 의학적 타당성 등을 고려하여 적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양기관은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학적으로 인정되는 범위 안에서 최적의 방법으로 요양급여를 실시하되, 경제적으로 비용효과적인 방법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16 상악무치악 환
한눈에 본 전문의제 임시대의원총회 모습 “전면 개방해야” VS “너무 성급했다”총회장 안팎서도 전면 개방안 놓고 찬반시위 찬반 토론 총회가 열리기 전부터 총회장 밖에서 이미 이번 치과의사 전문의제 전면 개방안에 대해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의 장외 시위가 펼쳐진데 이어 총회장에서도 대의원들의 찬반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찬성쪽 대의원들은 “이미 소수정예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고 내년부터는 1차기관의 전문의 표방이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며 “50년여를 끌어온 전문의 문제를 대안없이 시간만 허비할게 아니라 전문의제 전면개방을 통해 대다수 비수련자들을 위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신속히 대처하면서 일부 미진한 부분은 향후 보완해 나가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대의원들은 또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추진됐던 소수정예 원칙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1차기관에서의 전문의 표방이 이뤄질 경우 일반 개원가의 피해는 막을 수 없다”면서 “아직 주변에 전문의를 표방하는 치과를 경험하지 못해 실감이 나지 않지만 표방 후 닥쳐올 피해는 누가 책임지냐”며 전면 개방안에 대해 찬성했다. 반면 반대쪽 대의원들은 “전문의제를 소수정예를 원칙으로 추진해 왔는데, 갑자
한눈에 본 전문의제 임시대의원총회 모습 “77조3항 위헌 가능성 매우 높다” 임종규 국장 “헌소시 복지부 의견 불변” 거듭 강조 질의 응답 이날 개최된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들은 보건복지부 및 치협 관계자들을 상대로 전면개방안을 비롯한 전문의제 관련 현안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먼저 제안 설명에 나선 김철환 치협 학술이사는 “집행부는 지난해 4월경부터 5, 6년 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목소리를 다 경청해 현 체제의 전문의제도로는 향후 5, 6년 후 전문의와 비전문의의 갈등이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며 “지금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각 직역간의 목소리가 아니라 당당하고 통일된 목소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명에 나선 임종규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이번 전면개방안은 치과계 여러분들의 의견을 담아 놓은 것”이라고 전제하며 의료법 77조3항 등 주요쟁점에 대한 복지부의 입장을 피력했다. 특히 임 국장은 “의료법 77조3항의 위헌 가능성에 대해서 정책담당자로서 심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만약 헌법소원을 제기할 경우 위헌으로 판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살얼음판위에 전문의 표방금지 조항을 올려놓고 안전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