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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 회원 화합·소통 계묘년 “힘차게”

2023년 신년회 개최
강경동 당선인 3월부터 임기

 

울산지부가 계묘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2023년 새해를 맞아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향후 지부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울산지부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학문적 교류를 위한 학술대회와 포스터 대회는 물론,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가족문화 행사 개최, 기자재 전시회 참가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 성장기 학생들을 위한 구강 주치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지역 내 치위생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여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지부 측은 이날 행사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공유하고 나아가 향후 지부 발전을 위해 추진할 과제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은퇴 회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으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만찬, 경품추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가기도 했다.

 

아울러 강경동 울산지부 신임 회장 당선인은 올해 3월 예정된 총회 이후 임기가 시작되는 만큼 이날 신년회 자리에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

 

강경동 당선인은 “안팎으로 개원환경이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 이럴수록 회원의 단합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부족하지만 회원 단합과 소통을 중심으로 회무에 임할 생각이다. 더불어 오는 2024년 울산지부 주최 YESDEX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용수 울산지부장은 “코로나와 함께 출범해 코로나와 함께했고 결국 코로나 집행부로 기억될 10대 집행부지만, 이왕이면 어려운 국면에도 굴하지 않고 슬기롭게 잘 이겨나간 집행부로 기억되고 싶다”며 “새로운 집행부가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임기가 다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성원과 격려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