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원가이드 시스템의 모든 것을 임상가들과 공유하는 학술 행사를 연다. 오스템은 오는 11월 4일과 5일까지 양일간 ‘원가이드 세미나(OneGuide Seminar)’를 서울 마곡에 위치한 오스템 본사 B동 3층에서 개강한다고 밝혔다. ‘2일 완성·실습 위주 원가이드 시스템’을 교육 목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신형균 대표 원장(서울정鋌바른치과의원)이 연자로 나선다. 신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 시 술자의 편의성과 정밀도를 높이는 원가이드 시스템을 이론부터 실습까지 익힐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평소 원가이드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궁금증이나 다른 장비와 연계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세미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론적인 장비의 정의가 아닌 신형균 원장과 Q&A를 통해 원가이드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으며, 진단 및 치료 계획과 원가이드를 이용한 보철, 관련 장비와 기구는 물론 원내 디지털 덴티스트리 구축을 위한 디지털 워크 플로우까지 구체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실습 시간을 늘려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이번 세미나의 큰 특징이다. ▲OneGuide KIT를 이용한 임플란트 수술을 시작으로 ▲
경기도 소속 여성 치과의사들이 그린 위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2023 경기도치과의사회 여성골프대회’가 지난 10월 19일 블루원용인 C.C에서 열렸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여성회원 및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으며. 총 10팀이 참가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 우승은 이현정 회원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는 김종애 회원, 준우승은 이애주 회원에게 돌아갔다. 롱기스트는 김명희 회이, 니어리스트는 최현미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다버디상은 정현정 회원, 다파상은 김향란 회원, 다보기상은 김여경 회원, 행운상은 한보경 회원이 각각 받았다. 대회 종료 후에는 만찬과 함께 시상식 및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전성원 경기지부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여성골프대회에 큰 호응을 보내준 회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기지부의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많은 의견을 주시길 바라며, 여성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회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이 인기 만점의 프렙 세미나를 준비했다. 덴탈빈은 오는 10월 28일과 29일 양일 간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에서 ‘나기원 원장의 Tooth preparation Hands-on Course’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기원 원장은 ▲Basic principles of tooth preparation을 시작으로 ▲Considerations for posterior tooth prep ▲Temporarization on post. Crown ▲Hands-on: post. Crown prep & temporarization ▲Considerations for inlay prep ▲Cementation & Bonding ▲Hands-on: Inlay prep ▲Considerations for anterior tooth prep ▲Temporarization on ant. Crown ▲Hands-on: ant. Crown prep & temporarization 순으로 진행된다. Hands-on 진행 시 ELEC Ⅱ mini(치과용 모터), Medit i700(i500), 실습용 마네킹, Bur, 프렙모
치과 의료 서비스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이 9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발표한 ‘2023년 2/4분기 보건산업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보건산업 종사자 수는 104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의원 포함 의료서비스산업 종사자 수는 전년 동기대비 3.7% 증가한 86만 3000명으로 전체 보건산업 종사자의 82.9%를 차지했다. 특히 의료서비스 산업 중 치과의원에 근무하는 종사자는 7만 9689명으로 8만 명에 육박했다. 이는 전년 동기(7만 7277명) 대비 3.1% 늘어난 수치다. 2년 전인 2021년에는 7만4702명이었다. 치과병원 종사자 수(1만 7511명)와 합치면 9만 명에 근접해 일반병원(34만 3503명)과 일반의원(23만6105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한 의료기기산업 종사자 수에서도 치과 분야의 존재감은 확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문별 현황을 살펴보면 ‘치과용 기기 제조업’분야는 797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견고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에는 7250명, 2022년 7639명 등 매년
치과 교정학의 세계적 대가인 베이든 박사가 다음 달 중순 내한 강연을 펼친다. (사)한국치과교정연구회(이하 KORI)가 제31회 학술대회를 오는 11월 18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Tweed-Merrifield의 교정철학을 계승하는 교정학의 대가 제임스 L. 베이든 박사가 초청 연자로 나선다. 베이든 박사는 American Board of Orthodontics의 Director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Tweed Study Course의 Director와 University of Tennessee 교정과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다. 베이든 박사는 지난 1941년 Dr. Tweed가 창설한 Tweed Study Course를 Dr. Merrifield, 현재 명예 디렉터인 Dr. Klontz에 이어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다. Graber 교정학 교과서 등에 Tweed-Merrifield의 교정철학을 저술하는 정통 트위드 학자일 뿐 아니라, Vertical dimension과 Long term stability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한 매우 영향력 있는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특히 강연회 오전에 진행되는
치과 교정재료 전문 기업 오스템올소가 튀르키예 현지 치과의사들을 위한 교정 세미나를 최근 진행했다. 회사 측은 지난 9월 29일과 10월 1일 양일 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현지 치과의사를 초청해 교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올소가 초빙한 오창옥 원장(스마일존치과의원)은 양일 간 진행된 세미나에서 ▲교정학 기초 이론 ▲스크류 식립 기초 이론과 식립 방법 ▲오스템올소 ‘OK브라켓’ 활용 핸즈온 강의를 제공했다. 이번 현장 세미나에 참석한 한 튀르키예 치과의사는 “이론은 물론 임상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올소는 2022년 12월 첫 현지 교정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지난 3월에 진행했다. 김병일 오스템올소 대표는 “현지 치과 임플란트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 튀르키예법인과 함께 현재까지 총 3회 개최한 현지 교정세미나를 앞으로 연 2회 정기 개최할 것”이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연자를 지속 발굴, 섭외해 추후 다른 유럽 국가 및 미주에서도 교정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교정 전문 자회사인 오스템올소는 현재 해외 진출에 박차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소비자 경험 확대에 중점을 두고 체험 부스를 강화해 2023 영남 국제 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YESDEX 2023)에 참가한다. 참여 기업 중 가장 많은 부스를 운영하면서 신제품 및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스템은 이번 ‘YESDEX 2023’에서 참여 부스 대다수를 체험 존으로 기획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한다. 실제로 임플란트 핸즈온 부스를 전년과 비교해 4배가량 대폭 확대했다. 주제별 임플란트 핸즈온은 ▲신제품 ▲Best Seller KIT ▲DSR ▲디지털가이드 KIT 등 8개 테이블로 세분했다. 이는 신제품 및 베스트셀러 제품을 참가자가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전시 부스 역시 특성에 맞춰 세분해 구성했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필요한 제품을 찾을 필요 없이 구역별로 세분된 부스 방문만으로도 직관적으로 제품을 체험 및 확인할 수 있다. 부스는 ▲임플란트존 ▲디지털임플란트존 ▲투명교정존 ▲체어존 ▲영상장비존 ▲소장비존 ▲재료존 ▲의약품존 ▲SW존 ▲OIC존 ▲인테리어존 ▲개원존 ▲덴올존 ▲덴올몰존 ▲탑플란존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마스터코스(MASTER COURSE)’를 내달 초 부산에서 연다. 오스템은 오는 11월 4일부터 총 24회로 기획된 마스터코스를 오스템임플란트 부산 연수센터에서 개강한다고 밝혔다.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식립 및 난도 높은 수술과 수술 후 보철 과정까지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오스템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임플란트 보철의 모든 것’을 대주제로 한 이번 코스에서는 이선규 원장(연세위드치과의원), 이인우 원장(원더플란트치과의원), 주현철 원장(서울S치과의원) 등 임플란트 숙련도가 높은 3인이 연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룬다. 이번 마스터코스의 핵심 포인트는 ▲엔진과 수술키트에 대한 이해부터 임플란트 식립까지 체계적인 베이직 커리큘럼 ▲돼지 상, 하악 등 사용과 라이브 서저리를 통한 다양한 실습 ▲원 가이드를 활용한 실습 등 크게 세 가지다. 연자들이 기초부터 어드밴스까지 강의를 펼칠 예정이며, 122 Taper kit를 활용한 임상 케이스와 핸즈온 시술도 교육 시간에 포함돼 있다. 특히 임상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내용의 주제와 디지털을 접목한 보철 과정까지 다루며 치과의사의 숙련도 향상에 기여할 수
의료인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대표적인 악법으로 지탄 받아 온 ‘의료인 면허취소법’의 맹점을 보완하기 위한 법안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됐다. 특히 해당 법안은 성폭력,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등으로 의료인 면허 취소의 사유를 제한함으로써 그 동안 치협이 합리적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촉구해 온 핵심 사항들을 대부분 반영했다는 평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서울 종로구)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의 골자는 의료인 결격 사유에 대해 기존 의료 관련 법령을 위반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는 경우, 특정강력범죄,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로 적용 범위를 특정하자는 것이다. 기존 의료법은 의료인 결격 및 면허취소 사유와 관련 의료 관련 법령을 위반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는 경우를 규정하고 있었으나, 올해 5월 개정을 통해 범죄에 구분 없이 금고의 이상의 형을 선고받는 경우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됐다. 이 같은 개정안은 오는 11월 2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직업 특성상 의료인에게 높은 수준의 직업적 윤리
치과계 신규 유통 플랫폼 덴올라이브쇼가 판촉물 베스트셀러 제품을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 여행양치키트 구매고객 대상, 치과명을 무료로 각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해 치과 홍보 활동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방향 소통 플랫폼 덴올라이브쇼에서 10월 24일 단 하루 동안 치과 판촉물 베스트셀러 ‘여행양치키트&뷰센S 더 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은 ‘여행양치키트 특별 구성’과 ‘뷰센S 특별 구성’으로 나눠 고객의 선택 폭도 넓혔다. 먼저 '여행양치키트 특별 구성'은 ▲600개 ▲400개 ▲200개로 분류해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다. 실제로 24일 방송에서 판매하는 600개 세트는 132만원으로 기존 온라인 판매가 대비 45% 저렴하며 400개 세트 역시 100만원으로 37%, 200개 제품도 56만원으로 3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치과에서 뷰센 여행양치키트를 방문자 리뷰 이벤트나 지역단체, 학교, 관공서 협약 등에 많이 이용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치과명 무료 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치과명 무료 각인은 덴올라이브쇼를 통해 제품 주문 후 별도 연락처(1544-2275)로 문의
치협이 오늘(20일) 오전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3시 15분까지 5시간 여 동안 치협 사무처에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 측은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압수수색과 관련 치협 관계자는 “지난 협회장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치과계 내부의 문제 제기와 관련된 것”이라며 "치협을 망가트리려는 세력의 음해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을 다룬 기사가 이어집니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치과계의 미래를 책임질 치대생 및 임치원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3년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0월 14일 오후 마곡 오스템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주요대학 보직 교수 및 임치원장, 내빈, 장학금 수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스템은 전국의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임상치의학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2003년부터 총 1000여 명 이상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이날도 참석한 전국 15개 치대·치전원·임상치의학대학원생 70여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치과계의 미래 인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오스템임플란트 경영이념 및 기업 소개 영상 방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장학증서 수여,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마곡 본사 건물 내부의 주요시설을 둘러보는 사옥 투어 시간도 마련됐다. 오스템은 ‘치과의사의 더 좋은 진료를 도와줌으로써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장학 사업을 비롯해 ‘동반성장’과 치과계 발전을 위해 각 대학 및 학술단체 등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한편 공익 활동 장려를 위해 각 지역 치과의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