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마력, 40.8토크, 복합연비 17.1km강인한 파워속 주행은 부드럽고 안전내비게이션 한국제품·디젤 모델 강세유럽자동차하면 제일 먼저 독일이 떠오른다. 사실 수입자동차 가운데 독일차가 강세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유럽 차량 중 독일차만 있는 것은 아니다. 프랑스나 영국 등 다른 유럽 차량들도 조금씩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뉴 레알시승기’에서는 출신국은 조금 낯설지만 브랜드는 귀에 익었던 스웨덴 출신의 ‘볼보 S60 D4’를 소개한다. ■ 세련된 외모로 달라진 외관볼보는 예전부터 안전을 강조하던 브랜드로 유명하다. 그래서 한참 국내외 차량들이 유선형을 유지할 때도 안전을 강조하며 직선을 강조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상당히 세련감이 묻어나는 모습이다. 특히 앞에 그릴의 볼보로고와 사선은 볼보만의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알 수 있게 한다. 옆라인은 A~C필러까지 아주 부드럽게 이어져 있다. 뒷부분은 조금 짧게 느껴지고 살짝 올라간 듯 한 모습이 특징이다. 또한 뒷부분은 해치백으로 만든다면 S40으로 바로 변할 수 있을 정도로 어느곳을 보더라도 볼보의 느낌이 이어지는 듯 하다. 뒷모습은 볼보 왼편의 S60이 눈에 들어온다.
남성들의 로망 자동차. 여성들이 명품백과 옷에 환호한다면 남자들은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10억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세단부터 앙증맞은 소형 국민차 까지 누구나 소유의 욕구를 버릴 수 없다. 치의신보는 자동차의 멋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Car 이 맛에 달린다’는 코너를 신설, 매주 목요일 치의신보 지면과 함께 시승기 동영상도 데일리덴탈 D-튜브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게 준비했다. 시승기는 CBS 노컷뉴스 자동차 전문기자인 김대훈 기자가 맡아 자동차로의 환상세계를 함께 질주해 본다.편집자 주뉴 레알시승기 ‘디스커버리4’3천cc, 255마력 6기통, 62.1토크 눈·암벽 등 6가지 노면상태로급경사시 HDC로 자동통제 가능영국에는 ‘로얄 워런티(Royal Warrent)’라는 제도가 있다. 말 그대로 왕실에서 보증한다는 뜻이다. 그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권위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품질이 보장되어야 한다. 단순히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해서 영국왕실에서 로얄 워런티를 받는 것은 아니며 자동차도 역시 마찬가지다. 영국 왕실에서 보장하는 차들은 벤틀리, 롤스로이스 그리고 랜드로버다. 이번 뉴 레알시승기에서는 영국 왕실이 보증한 랜드로버 ‘디
무선 휴대폰 충전시스템 장착 편리하이브리드만의 정숙함 감탄사 절로Supreme 5680만원, Executive 6380만원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인 NX300h가 국내에 출시됐다. ‘렉서스의 신화’를 재현할 차량으로 렉서스가 절치부심 준비해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보겠다는 야심작이다. 그래서 ‘뉴 레알시승기’에서는 렉서스의 소형 SUV NX300h를 살펴봤다. ■ 렉서스 명성 그대로 디자인 눈길NX300h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듯 한 이미지로 예전 렉서스의 차분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파격적인 라인을 많이 살렸다. 그래서인지 NX300h의 첫 느낌은 낯설다 그리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었다.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있는 디자인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앞 뒤 램프가 매우 인상적이다. 로우빔과 하이빔을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한 3 Lens full LED 헤드램프와 독립된 Arrow Head 형상의 주간주행등 (좌우 78개의 LED)이 눈에 확 들어온다. 렉서스 로고에 바탕이 푸르스름하게 비춰주면서 하이브리드 차량임을 로고만 봐도 금방 알 수 있게끔 했다. ■ 인테리어는 호불호 갈릴듯운전석에서 바라보는 인테리어는 평가를 가늠하
남성들의 로망 자동차. 여성들이 명품백과 옷에 환호한다면 남자들은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10억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세단부터 앙증맞은 소형 국민차 까지 누구나 소유의 욕구를 버릴 수 없다. 치의신보는 자동차의 멋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Car 이 맛에 달린다’는 코너를 신설, 매주 목요일 치의신보 지면과 함께 시승기 동영상도 데일리덴탈 D-튜브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게 준비했다. 시승기는 CBS 노컷뉴스 자동차 전문기자인 김대훈 기자가 맡아 자동차로의 환상세계를 함께 질주해 본다.편집자 주연비는 하이브리드 성능은 스포츠카 느낌가격 3000만원대 초반 수입차 대비 경쟁력 ‘짱’우리나라의 최초 디젤 승용차는 1980년 새한자동차의 ‘로얄 디젤’이었다. 이 차는 9년 동안 약 1만 2000대가 팔렸지만 소음과 진동 그리고 검은 매연 때문에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하게 됐다.이후 대다수 국내 브랜드들은 SUV나 승합 등에는 디젤 모델을 사용했지만 세단에 디젤 엔진을 채용한 것은 불과 몇년 전이다. 최근에는 그랜저 디젤이 대형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연 그랜저 디젤은 어떤 성능을 보일지 [뉴 레알시승기]에서 시승해 봤다. ■ 디젤의
남성들의 로망 자동차. 여성들이 명품백과 옷에 환호한다면 남자들은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10억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세단부터 앙증맞은 소형 국민차 까지 누구나 소유의 욕구를 버릴 수 없다. 치의신보는 자동차의 멋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Car 이 맛에 달린다’는 코너를 신설, 매주 목요일 치의신보 지면과 함께 시승기 동영상도 데일리덴탈 D-튜브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게 준비했다. 시승기는 CBS 노컷뉴스 자동차 전문기자인 김대훈 기자가 맡아 자동차로의 환상세계를 함께 질주해 본다편집자 주. ■뉴 레알시승기 ‘아우디 S7’최고 속도 250km 고속주행에 안성맞춤인디비주얼 모드로 엔진·사운드까지 통제강한 심장으로 남성성을 자극하는 차량들, 판매량이 목표가 아닌 기술력의 시험대가 되는 차량들이 있다. 아우디 ‘RS’, 벤츠 ‘AMG’, BMW ‘M’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차량의 ‘심장’과 ‘신발’을 바꿔 ‘거친 녀석’으로 만들어 질 때 붙는 이름들이다. 하지만 아우디는 기존의 차량 앞에 붙는 ‘A’와 최상급 자동차에 붙는 ‘RS’ 사이에 ‘S’라는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세단과 고출력 차량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만만하게
“더 럭셔리하고 더 다이나믹” 최고 출력 245마력·연비 11.6km투아렉 TDI 블루모션 7700만원세단급 주행감에 강인함 돋보여한층 스포티하고 실내공간 여유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 그리고 ‘폭스바겐의 투아렉’. 이 차들의 공통점은 자동차의 뼈대를 나타내는 프레임이 같다는 것. 그래서 가만히 들여다보면 닮은 느낌이 난다. 그렇다면 이들의 성능은 어떨까? 과연 ‘폭스바겐 투아렉’이 포르쉐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 ‘뉴 레알시승기’에서 ‘폭스바겐 투아렉’을 살펴봤다. 덩치 큰 외관에 중후한 맛한눈에 봐도 덩치가 큰 느낌이다. 그래서 언뜻 드는 생각은 투아렉이 잘 나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경쟁차종으로는 BMW X5, 크라이슬러의 그랜드 체로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등이 있다.덩치는 커 보이지만 상당히 차분한 모습인데 수평으로 뻗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폭스바겐 마크. 너무 독특하거나 개성이 강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무난하다. 외모를 확 바꾸지 않는 독일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2002년에 출시된 1세대 모델과는 약간 다른데 1세대 투아렉 모델에 살짝 날렵함을 더 했다. 동글동글했던 앞 부분은 조금 더 날렵한 선이 강조됐고
Car이 맛에 달린다-'벤츠 뉴 C 클래스 블루텍' S 클래스급 실내 공간·안전성 최상급헤드업 디스플레이 창착 편의성 높여최근 럭셔리함과 함께 대중화에도 공들이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다. 벤츠가 최근 5세대 C 클래스 모델을 새롭게 내놓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벤츠 뉴 C 클래스 블루텍’ 모델을 ‘뉴 레알시승기’에서 살펴봤다. S 클래스급 외관에 강인함언뜻 보면 벤츠 S클래스인가 싶을 정도다. 상당히 닮아있다. 앞모습은 S클래스처럼 상당히 길다. 그러나 헤드라이트 부분은 날카롭고 강해진 느낌이다. 옆 라인 역시 S클래스처럼 유연하게 쭉 뻗어있다. 전반적인 모습이 S클래스와 닮았으며 살짝 휠베이스(축거)도 2840mm로 사실 80mm나 늘렸고 전폭도 1810mm로 40mm 더 넓어졌다. 뼈대를 이루는 차대에 알루미늄과 스틸 하이브리드 섀시를 사용해 기존에 비해 약 70kg을 줄였고 이것저것 다 포함해 최대 100kg까지 줄였다. 연비를 높이기 위해서 차량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뒷모습에서 확실히 S클래스와는 다른 느낌이 확 다가온다. 리어램프도 작고 갑자기 작아지면서 C클래스의 느낌을 갖게 한다. 트렁크 공간이 조금 작아 보인다. 블
Car이 맛에 달린다-뉴 레알시승기 ‘페라리 458 스파이더’남성들의 로망 자동차. 여성들이 명품백과 옷에 환호한다면 남자들은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10억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세단부터 앙증맞은 소형 국민차 까지 누구나 소유의 욕구를 버릴 수 없다. 치의신보는 자동차의 멋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Car 이 맛에 달린다’는 코너를 신설, 매주 목요일 치의신보 지면과 함께 시승기 동영상도 데일리덴탈 D-튜브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게 준비했다. 시승기는 CBS 노컷뉴스 자동차 전문기자인 김대훈 기자가 맡아 자동차로의 환상세계를 함께 질주해 본다 편집자 주. “꿈이 현실이 됐을 때의 설렘이랄까!”슈퍼카라면 막연하게 떠올리던 페라리를 직접 만났을 때의 흥분이 아직도 가시지 않는다. 보는 것 만으로도 숨이 턱 막히던 차량 페라리! 그 중에 ‘뉴 레알시승기’가 제일 먼저 만난 모델은 ‘페라리 458 스파이더’였다. 서울 강남의 페라리 매장에서 운전석에 앉았다. 순간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도대체 어떻게 운전해야할 지 알 수가 없었다. 조작법이 기존 차량과 달라도 너무 달랐다. 결국 페라리 직원의 설명이 있은 뒤에야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운전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 만들기 병원 실내 색상고르기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 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치유와 부활의 상징에메랄드 그린으로 바꿔볼까? 흰색은 안정감 주지만 청소·변색 등 관리 힘들어대기공간은 아이보리 바닥은 갈색·팥죽색 좋아꽃무늬 등 화려한 프린터·원색은 불안감 조성 흰색 위주의 천편일률적인 병원실내 색상. 흰색이나 아이보리색 베이지색 등 계열은 환자에게 안정감을 줘 병원실내 색상으로 적합하지만 청소 및 관리소홀, 채도가 지나치게 높은 페인트 선택 시 환자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다. 약간의 색상변화만으로도 환자는 물론 의료진의 마음까지 환기 시킬 수 있는 병원실내 색상에 대해 살펴보자. █ 소아치과 파스텔톤으로 포인트 흰색은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높이는 색이기 때문에 병원 실내 페인트나
기고 티타늄 임플란트의 자외선 광조사기능화(Photofunctionalization) 임플란트를 이용한 보철적 치료의 성공률을 높이고 적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티타늄 표면의 거칠기 조절 및 생체 활성화에 관한 많은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 표면의 골유착 및 제어에 대한 생물학적 이해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예를 들어, 골-임플란트 접촉 비율은 이상적인 100%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45±16%나 50~65%에 머무르고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골유착의 기전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골유착 치유시간의 단축, 골대사성 전신질환 환자에 대한 치료, 보다 짧은 임플란트의 최소 침습적 적용 등이 불가능할 것이다. # 표면처리 노화로 골유착 떨어져 최근 일련의 연구들은 표면처리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골전도성과 티타늄의 생물학적 기능이 상당히 변화한다고 보고하였다. 티타늄의 노화로 정의하는 생물학적 기능 저하에 대한 보고는 전례 없는 과학적 자료이며 임플란트 연구 및 임상 적용에 큰 파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함으로써 골유착 정도가100%에 도달하지 못하는 이유와 향후 임플란트 표면을
전 기자의 환경을 생각하는 치과만들기 동선·공간배치 팁 ‘힐링’이 대세인 시대. 치과를 찾는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힐링 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 개선 팁을 이 코너를 통해 제공합니다. 실내 공기정화방법에서부터 대기공간 꾸미기, 각종 생활아이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병원 환경관리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찾아 소개합니다. 대기공간 좌석유니트체어 수 2~3배가 좋아요 동선은 교차없이 짧게 원활한 흐름 포인트35평일때 유니트체어 3~4대가 바람직진료와 대기공간 완벽하게 분리해야 치과 실내 인테리어에 있어 외적으로 보여지는 안락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능적으로 공간을 분할해야 실제 임상현장의 활동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 개원의가 치과 인테리어 과정에서 숙지하면 도움이 되는 동선에 대한 이해와 필수공간의 크기를 짚어보자. 병원 내 이상적인 동선이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환자 등 공간 내 동체들이 이동 시 막힘없이 원활한 흐름을 이룰 수 있도록 공간이 설계된 것을 말하며, 이는 각 동체별 주요 이동경로를 분석해 최소한의 움직임을 이끌어내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입구는 환자에게 치과의 이미지를 가장 최초로 느끼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