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가 회원, 가족들과 함께 5월의 봄 날씨를 만끽했다. 경기지부가 지난 5월 19일 미사경정공원 잔디구장A에서 ‘제43회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원친선 가족체전’을 개최했다. 이번 가족체전에는 전성원 경기지부장을 비롯한 제35대 집행부 임원진, 나승목 경기지부 대의원총회 의장, 이민정 치협 부회장, 최유성 경기지부 명예회장, 신영주 시ㆍ군분회장협의회 대표, 경기치과의사신협 박인규 이사장 등 내빈들과 경기지부 회원 및 가족 7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얼리버드 경품추첨, 몸 풀기 게임,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열린 어린이 댄스경연은 열띤 호응을 얻었다. 지부는 예년과 달리 얼리버드 보물찾기 대신 일찍 접수를 완료한 회원들에게 기존 경품권에 추가로 얼리버드 경품권을 지급해 만족도를 높였으며, 구강보건 캠페인 부스 운영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회원 자녀들에게 봉사점수도 부여했다. 오후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시상식 및 폐회식, 경품추첨으로 마무리됐으며 경품은 백화점상품권, 애플워치, 스탠바이미GO 등 풍성하게 마련됐다. 지부 측은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회원들에게도 기념품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전성원 지부장은
부산지부가 지역 사회의 그늘을 걷어내기 위해 그린 위에서 정성을 모았다. 부산지부는 지난 5월 19일 해운대 비치골프앤리조트에서 회원과 함께 어려운 우리 이웃을 후원하기 위한 ‘제21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박태근 협회장과 영남 5개 지부 임원, 유관단체 대표, 치과업체 대표와 회원 등 35조 14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4회를 맞이하는 구·군치과의사회 대항전으로 나눠 펼쳐졌다. 개인전 우승은 정상훈 회원에게 영광이 돌아갔고, 대항전은 지난해에 이어 동래구치과의사회가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지난 ‘BDEX 2024’에서 화려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 정의 축하 공연에 이어 시상식 및 경품 추첨으로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자선골프대회인 만큼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던 멀리건 판매 수익과 회원들의 기부금 173만 원, 작년까지는 버디 1개당 1만 원을 후원했던 김기원 지부장이 올해는 버디 1개당 2만 원을 후원한 특별후원금 등 총 277만 원 성금 전액을 (사)부산시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전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됐다. 김기원 부산지부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자선골프대
대구지부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및 대구 유치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대구지부는 지난 8~12일 대구약령시에서 진행된 ‘2024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장’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기원하는 대시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기원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머그컵, 쿨스카프, 치실 등과 함께 전단지를 나눠주며 대구 유치 기원 서명 운동을 했다. 대구지부는 지난 1일에는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공모와 더불어 대구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날 자리에는 박세호 대구지부장을 비롯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위원회 위원장, 이재욱 총무이사, 이재목 경북치대 학장, 권대근 경북대치과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세호 지부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은 정치적 이권이나 특정지자체의 발전만을 위해 졸속 처리하면, 대한민국 치의학계의 도약 가능성을 잃어버려 크나큰 국가적 손실을 초래하기 때문에 치의학 산업의 발전과 육성에 적합하고 세계적 규모의 기자재전시회와 학술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수용능력과 인프라, 관광자원을
수원분회가 보육원 아동들의 구강건강과 환한 미소를 되찾기 위한 특별한 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분회 측은 지난 4월 24일 오후 7시부터 한가족센터에서 수원시 인근 보육시설인 ‘꿈을키우는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증진 및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봉사 진료 활동을 펼쳤다. 지난 1월 31일부터 시작된 이번 진료 봉사는 매주 또는 격주로 진행돼 왔고, 1회 당 5, 6명의 아이들이 방문 진료를 받았다. 4월 24일 실시된 9회차 진료까지 총 48명의 원아들이 한가족센터를 찾았다고 수원분회 측은 밝혔다. 민봉기 회장, 한윤범 총무, 임준우 재무, 신승우 정보통신, 최현성 공보이사 등으로 구성된 수원분회 봉사진료팀은 전문적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구강 보건교육 등을 제공하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힘썼다. 또 어린이들의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고, 적절한 구강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유도했다. 수원분회와 꿈을키우는집의 인연은 ‘2021 온라인 자선모금 행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분회 측은 실시간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2870만 원을 모금해 전달한 바 있다. 진료 장소인 ‘한가족센터’도 유서 깊은 곳이다. 지난 1989
대구지부가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향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대구지부는 지난 7일 오전 8시 대구스타디움 및 시내일원에서 개최된 ‘2024 대구 마라톤 대회’에 참가, 대시민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기원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대구마라톤대회 참가자 약 3만여 명을 대상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기원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머그컵, 수건, 구강용품 세트 등을 나눴다. 또 대구지부 성기혁·손우일 회원 등은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으며, 그 밖의 임원과 회원도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모두 포기하지 않고 마라톤을 완주했다.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유치위원장(대구지부 부회장)은 홍보 행사를 총괄해 준비하면서 “대구마라톤대회가 매년 그 위상이 높아지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등 참가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해 치과계 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2024 대구 마라톤 대회에는 대구지부 임원, 회원 뿐만 아니라 세계 17개국의 정상급 선수 160여 명을 비롯한 3만여 명이 참여했다.
대구 지역 산학연병관이 ‘원팀’이 돼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추진단은 대구지부, 대구광역시,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공동으로 지난 3일 KMEDI hub 본부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제반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세호 단장(대구지부장)을 비롯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위원장(대구지부 부회장), 이재목 경북치대 학장, 권대근 경북대치과병원장, 양진영 KMEDI hub 이사장, 권 건 대구광역시 의료산업과장, 최재원 대구정책연구원 실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박세호 단장의 인사로 시작됐으며, 이후 이원혁 위원장이 유치 활동에 대한 추진 경과를 발표했다. 이어 최재원 실장의 대구 유치 타당성 정책연구 중간결과 발표가 있었다. 또 추진단에서는 합성 신약·정보통신기술(IT) 의료기기 분야 바이오헬스 연구개발(R&D)·사업화 등 5개 센터를 주축으로 신제품·신기술 개발·지원·기술이전·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는 재단 현황과 주요 인프라를 살폈으며, 바이오헬스 기업 지원을 위한 재단의 역할, 현장 애로
광주지부가 지자체와 함께 국립 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실무 준비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광주지부와 광주광역시가 지난 4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길 광주지부장과, 정병초 광주지부 부회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 전남대 치전원 및 조선치대, 양 대학 치과병원 교수와 지역 기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를 위한 전 방위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양한 치과산업 인프라와 디지털 전환 편의성 등을 앞세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타당성 논리 개발, 타 지자체 비교 경쟁력 분석, 지역 특화 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광주는 지난 2012년부터 지자체 중 처음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필요성을 제기하고 유관기관 업무협약,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연구 용역, 심포지엄 및 포럼 개최, 근거 법률 발의 등 유치를 위한 노력을 했다. 또 2002년 ‘타이타늄특수합금부품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 2017년 ‘치과용소재부품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2023년 ‘임상실증연계 치과의료소재부품산업 고도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치과용 소재부품 중심
서울지부가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 덤핑치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지부 제6회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 덤핑치과 대책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회의가 지난 1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특위 위원장인 신동열 부회장은 물론, 양준집 재무이사, 최송호 공보이사, 서두교 법제이사 등 위원들이 자리했다. 이날 특위에서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 문안을 검토하는 한편, 홍보 방안에 대해 자세히 논의했다. 이는 시민 다수가 현재 지하철, 라디오 매체뿐만 아니라 유튜브 외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어서다. 이날 특위는 홍보 방법에 관해 논의한 결과, 특위는 우선 방송, SNS 등 여러 매체들의 홍보 효과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본 뒤, 추가 회의를 통해 매체 등을 선정하기로 했다. 신동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통해 불법의료광고 저수가에 대해 각인을 시켜야 한다”며 “홍보에 관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눠보자”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부는 불법의료광고와 상식을 벗어난 저수가 덤핑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 덤핑치과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 활동을 활발히 펼치
부산지부와 부산일보가 국립치의학연구원(이하 치의학연구원) 부산유치를 위해 함께 하기로 했다. 양측은 지난 3월 14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에서 부산지부 김기원 지부장, 전건후 부회장, 조수현 부회장, 최근락 이사와 부산일보 김진수 대표이사, 김 진 콘텐츠이사, 김병군 의료산업국장, 김용덕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이주연 부산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진백 디오임플란트 대표이사 등 지역 치과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의학연구원 설립 및 부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을 통해 부산지부와 부산일보는 치과계 및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를 진행해 치의학연구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부산 유치의 정당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진수 부산일보 대표이사는 “업무협약식 이전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의 필요성과 부산유치 당위성을 알리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의 부단한 노력을 알고 있었다”며 “부산일보도 함께 부산 치과계의 숙원이자 부산지역의 발전을 위해 치의학연구원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리를 함께 한 김진백 디오임플란트 대표이사는 ”부산시와 함께 부산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해 인재양성원 설립을 하며 노력해 왔고 치의학연
서울지부가 치과 구인난 문제를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지부가 지난 3월 11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특별시회(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경력 단절 예방 및 경력 개발 지원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양측은 경력단절·유휴 치과위생사의 치과 유입을 위해서는 재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정착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인터넷 커뮤니티나 업체 등 외부를 통한 구인·구직 형태가 아닌 회(會)를 주축으로 한 체계적인 회원 확보와 취업 지원·연계 관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양측은 상호 긴밀히 협력해 ‘진료스탭 긴급 지원 서비스’를 진행, 단기적으로 진료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의 인력풀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치과위생사회는 치과위생사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교육을 중점으로 경력 개발 지원 사업을 추친할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울시 치과위생사들의 응집력 강화와 유휴 인력의 임상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는 다양한 규모의 세미나, 학술대회, 재취업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분회 제36대 집행부가 최근 초도이사회를 열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분회 측은 지난 11일 경기지부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초도이사회에서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주요 위원회의 업무보고와 함께 앞으로 진행될 회무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민봉기 회장을 비롯한 20명의 임원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서는 ▲협력 강화를 위한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방문, 간담회 개최 ▲학생구강검진 사업 확대 ▲회원 보수교육 및 학술 세미나 개최 ▲치과 실습 및 협력업체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설문 조사 및 결과 분석 ▲전자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한 회무 처리 효율화 ▲2024년 행사 일정 등 여러 안건에 대한 토론과 함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36대 집행부는 민봉기 회장(민플러스치과의원)을 필두로 치무법제위원회 이미연(연세소망치과의원), 공보통신위원회 박용규(키즈웰치과의원), 대외협력위원회 최종원(수원탑치과의원), 운영위원회 송종규(사람사랑치과의원), 학술복지위원회 이상현(닥터스마일치과의원) 부회장이 각 위원장을 맡아 활동한다. 또 이사진은 총무이사 한윤범(연세웰키즈치과의원), 재무이사 임준우(미소진치과의원), 치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