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교정의 기초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두루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디오코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격주 일요일마다 선릉 더 모임, 덴티스 문정 캠퍼스에서 ‘투명교정 Intensive Cours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최근 디지털 투명교정 치료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춰 투명교정 진료에 관심을 두고 있거나 시작을 원하는 임상의들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박서정 원장(트리베일러치과의원)이 연자로 나서 투명교정과 관련한 강연 및 핸즈온을 통해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크게 ▲Case Selection 투명교정 케이스 선별, 문제 해결 방법 ▲Treatment management 치료를 올바르게 기록, 추적하는 방법 ▲Diagnosis & Consultation 덴트원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셋업 및 다양한 활용법 ▲Case Study 어려운 사례의 예와 성공적으로 치료된 방법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70-5030-3037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치의학 인재 발굴을 위해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네오는 지난 8월 24일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권호범 학장을 비롯해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학생들과 네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4명의 학생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네오는 올해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네오는 지난 2022년에 치의학 산학 동반 성장의 일환으로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단국대 치과대학에 총 3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는 ▲연세대 ▲경희대 ▲단국대 ▲부산대 ▲전북대를 포함 6개 대학에 총 6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네오는 앞으로 2025년까지 총 11개 치과대학 기부를 목표로 매년 2개 치과대학을 추가로 선정해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오 관계자는 “네오는 글로벌 치과 임플란트 제조·판매 기업으로서 기업의 위상과 성장세에 발맞춰 산학협력과 지역 이웃 돕기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치과계 발전을 위한 후학 양성 차원에서 치과대학 학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현지 시각) 사흘간 독일 베르린 시티큐브에서 열리는 ‘EAO 2023’에 참가한다. 디오는 이번 학회에서 국내 임플란트 기업 최초로 개발한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DIO ECO CAD’를 비롯해 Cementless 보철 시스템 디지털 워크플로우 전반을 소개한다. 특히, 보철 시스템과 디지털 시술의 완벽한 융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풀아치(DIOnavi. Full Arch)’를 임플란트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뽐낼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디지털 임플란트 대명사 ‘디오나비(DIOnavi.)’, 글로벌 누적 판매 90만 개를 돌파한 ‘DIO VUV Implant’ 등 디지털 솔루션 풀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 이창민 디오 마케팅본부장은 “임플란트 본고장 유럽에서 글로벌 톱티어 기술력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라며 “이번 EAO 2023 참가를 통해 유럽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최성환 연세치대 부교수가 제3회 MINEC 학술상 대상 수상자로 최종 확정됐다. 금상에는 오경철 연세치대 조교수가 수상했다. 대한치의학회(이하 치의학회)는 지난 8일 협회 4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치의학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중점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MINEC 학술상 심사와 관련한 보고가 이어졌다. 심사 위원회는 지난 6월 1차 서면 심사를 시작으로 관련 규정을 상세히 검토, 지난 8월 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를 통해 대상에는 최성환 연세치대 부교수가, 금상에는 오경철 연세치대 조교수가 선정됐다. 최성환 교수는 연세치대의 추천을, 오경철 교수는 대한치과보철학회의 추천을 받아 이번 심사에 올랐다. MINEC 학술상은 치의학회 제정, 메가젠임플란트 후원을 바탕으로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젊은 연구자를 지원하고 그를 통해 치의학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만들어진 상으로 대상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금상 1명에게 1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하고 있다. 김성균 위원장은 “이번에 미넥 학술상 제3회 수상에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위원들이 중심을 잘 잡아줘서 문제들을 넘길 수 있었다”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디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상 쉬운 보철 디자인’, ‘세상 편한 시멘트 없는 보철’, ‘세상 빠른 원데이 보철’을 슬로건으로 Cementless 보철 시스템 워크플로우를 선보인다. 특히 국내 임플란트 기업 최초로 개발한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DIO ECO CAD’와 Cementless 보철 시스템의 핵심인 Screw Retained Type ‘DeSR Abutment’를 신제품으로 처음 공개, 글로벌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하는 ‘DeSR Abutment’는 Cementless Direct Crown 방식으로 잔류 Cement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보철 시스템이다. 현재 시장에서 Cementless type 보철은 Link나 Collet을 사용하는 반면, ‘DeSR Abutment’는 Screw만으로 Crown을 체결하는 심플한 설계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디오의 라이브러리만 있으면 전용 밀링장비, Tool, 기공소 없이도 ‘DeSR Abutment’를 이용해 Cementless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부산 센텀 본사에서 베트남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NYU DD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NYU DDA는 ‘Digital Guided Implant Surgery using DIOnavi.’를 주제로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디오나비(DIOnavi.)’ 솔루션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박수를 받았다. 강연 첫째 날에는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의 개발자인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가 ‘디오나비(DIOnavi.)’를 활용한 디지털 가이드 서저리와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및 그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했다. 특히, 임플란트 수술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무치악 환자를 위한 솔루션인 ‘Digital Guided Full Arch Treatment’에 대한 강연은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날에는 디지털 치과 진료를 선도하며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한 신준혁 원장의 디지털아트치과를 방문, 디지털 치과 진료의 혁신적인 트렌드와 선진 진료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이창민 디오 마케팅본부장은 “지난 4월에 실시된 NYU DDA에서 베트남
학술지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치의학회(이하 치의학회) 산하 대한치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9월 2일 치협 회관 5층 강당에서 2023년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치의학 학술지 발전을 위한 연자들의 강연은 물론, 다양한 의견 공유가 이뤄졌다. 첫 번째 연자인 강정수 박사((주)미디어스피어)는 ‘생성 AI 혁명과 경제/사회 문제’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AI 혁명이 가져온 변화와 그에 적응하는 자세 및 경계해야 하는 문제들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김준혁 교수(연세대 치과대학)는 ‘논문에서 Chat GPT 사용, 어디까지 허용할까’라는 제목으로 현재 가장 주목받는 Chat GPT를 논문작성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어디까지 허용이 돼야 할지에 대해 설명했다. 끝으로 정병문 교수(이화여자대학교)는 ‘Biomaterials Research: High Impact Factor’라는 제목으로 학회지의 인용지수를 나타내는 Impact Factor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으며 김 수 교수(연세대학교 간호대학)는 ‘PMC 등재 과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밖에 세
국내 치과계의 디지털 기술력에 일본 치과계의 관심이 주목됐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지난 9월 3일 일본 도쿄 라이프 사이언스 빌딩에서 Asia-Pacific Symposium을 개최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치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자들을 초청, 디오의 선도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을 포함한 호주, 대만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심포지엄의 첫 번째 강연자로 강재석 원장(목포예닮치과병원)이 연단에 올랐다. 강 원장은 ‘Analysis of implant failure and expedited recovery using UV fixture and Dr. SOS kit’라는 주제로 ‘DIO VUV Implant’와 ‘New Dr. SOS+ Kit’를 활용한 난케이스 해결을 돕는 임상 증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만의 Prof. Kuo Ning Ho(Just Beauty Dental Clinic)가 ‘Digital guided implant placement combined with minimally invasive bone grafting surgery’라는 주제로
Narrow 사이즈 임플란트를 활용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위드웰임플란트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KTX 부산역 회의실에서 ‘Narrow 임플란트로 전악수복하기’라는 주제로 ‘SAFE 3.5 임플란트 전국투어 세미나’ 3차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1강으로 최동주 원장(라이프치과)이 ‘Narrow 임플란트 10년 임상보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2강으로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이 ‘Safe 3.5 임플란트 임상증례’를 주제로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위드웰임플란트만의 차별화된 제품 브랜드인 ‘SAFE 3.5’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국투어 세미나다. SAFE 3.5 임플란트는 Narrow 사이즈인 Ø3.5 직경 하나만으로 모든 케이스를 커버할 수 있는 임플란트로 직경이 작아 포인트 드릴링과 윙스텝 드릴링 단 2번의 드릴링으로 수술이 끝나기에 환자의 불편함을 줄여주고, 치과의 체어타임 역시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Ø3.5가 가능한 이유는 미국 하이메드사의 HA 코팅을 적용해 강력한 골결합을 만들어내고, 파절 저항성에 뛰어난 WING 구조에 기존 SLA 임플란트에서 사용되는 Titanium Grade 4보다 강도가 우수
고성능 구강스캐너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은 덴츠플라이시로나코리아(이하 덴츠플라이시로나)의 고성능 구강스캐너 ‘Primescan Connect’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Primescan Connect 단품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네오 제·상품 복합 패키지와 함께 구매할 시 패키지 금액에 따라 최대 22%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프로모션 기간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에게 Primescan Connect 전용 Cart도 무료로 증정한다. 특히 덴츠플라이시로나에서 제공하는 ‘DS Core Care’ 패키지에 가입하면 우발적 추락과 같은 사용자 과실에 대해서도 3년간 제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규 론칭하는 ‘Primescan Connect’는 기존 ‘Primescan AC’의 성능은 유지하면서 랩탑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향상한 고성능 구강 스캐너다. Primescan Connect와 결합된 랩탑은 실시간으로 구강 스캔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 고성능 카메라와 소프트웨어 탑재로 초당 약 15
네오바이오텍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오는 9월 한 달간 GAMEX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9월 23~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GAMEX 2023)에서도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는 새롭게 출시된 ‘YK Link System’의 전용 PKG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 1주년을 맞이한 네오체어 M3와 제노레이 CT, 더앤몰 베스트셀러 상품과 제품 PKG, 디지털 장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임플란트 PKG 계약 시 시술에 필요한 Kit, Fixture, Skull 모형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친수성 활성기 NEOACTIVE,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 브러쉬 Gingistar 등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프로모션 기간에 500만 원 이상 계약한 고객에게는 계약 금액 1% 상당의 네오 상품을 원하는 것으로 증정하기도 한다. 이뿐만 아니라 하반기를 겨냥한 신제품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최근 론칭한 LCD 3D프린터 ‘NEOS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개원가를 찾아 보철 시스템 활용 노하우를 전수하고 나섰다. 네오는 지난 8월부터 ‘YK Link System’(이하 YK 보철시스템)을 사용하고자 하는 치과를 대상으로 런치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런치 세미나는 점심시간에 직접 병원을 방문, 현재 사용되는 임플란트 시스템과 YK 보철시스템의 차이점과 제품의 전반적인 특징, 사용 방법을 소개하고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실습을 병행하고 있다. 또 다양한 임상 사례를 통해 YK 보철시스템의 우수성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YK 보철시스템의 핵심적인 내용을 자세히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미나를 들은 한 참가자는 “원내에 적용하기 전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특히 실습을 통해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직접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4일 열린 네오 심포지엄에서 정식 출시한 YK 보철시스템은 SCRP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한 ‘No Screw, No Cement but, Detachable Prostheses’를 콘셉으로 내세우며 임플란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보철 시스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One piece type으로 체결이 간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