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이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과 함께 진행 중인 전국 순회 핸즈온 세미나가 순항 중이다. 회사 측은 지난 4월 11일 서울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 4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Essence of crestal sinus bone augmentation surgery’를 주제로 전국 순회 핸즈온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자인 조용석 원장은 ▲상악동골증강술의 기본원리와 좋은 수술도구의 선택 ▲CORE SINUS KIT를 사용한 효율적인 CRESTAL APPROACH SINUS BONE AUGMENTATION SURGERY ▲HANDS-ON THE CRESTAL SINUS BONE AUGMENTATION SURGERY 등의 커리큘럼으로 강연에 나섰다. 단순히 이론을 넘어 덴탈빈 Sinus 모형에 CORE Sinus Kit를 사용해 Crestal과 Lateral Approach를 동시에 적용, 임상에 즉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수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 참석자는 “상악동골증강술의 기본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정리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으며, 또 다른 참석자는 “어렵게 느껴지는 상악동골증강술을 조용석 원장만의
“의료인 면허취소법과 간호법의 국회통과를 강력히 규탄한다.” 치협 대의원총회가 의료인 면허취소법 및 간호법이 거듭된 경고와 저항에도 불구하고 끝내 지난 4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한 마음으로 개탄하며, 연대 총파업을 비롯한 협회 차원의 강경 대응을 결의했다. 4월 29일 열린 치협 제72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간호법 및 의료인 면허취소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따른 총파업 결의 및 대통령 거부권 촉구의 건’을 일반의안 토의 순서에서 긴급토의안건으로 상정했다. 해당 안건은 재석 184명 중 찬성 152명, 반대 28명, 기권 4명으로 상정이 결정됐으며, 이어진 투표에서 재석 189명 중 찬성 155명, 반대 28명, 기권 6명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 같은 안건이 이날 총회에서 압도적으로 통과됨에 따라 치협은 향후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총파업 결의와 대통령 거부권 촉구에 적극 동참할 전망이다. 해당 안건이 상정, 가결된 배경은 대한간호협회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건의료인 단체가 반대해온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취소법이 통과된 상황에서 최종 법률 공포 전 이를 끝까지 저지하기 위한 것이다. 참석한 전국 각 지부 대의원들은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가 예고한 공
치협이 제72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전날인 4월 28일 오후 지부장회의를 열고 효율적인 총회 운영을 위해 중지를 모았다. 총회 장소인 서울 더케이호텔서 열린 이날 지부장회의에서는 박태근 협회장을 비롯한 치협 임원, 의장단, 감사단 및 시도지부 회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치협 정기대의원 총회 진행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4건의 정관개정안과 76건의 일반의안 등 80여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면서 다음날 열릴 총회에 대비했다. 박태근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총회에 앞서 열리는 지부장회의는 산적한 안건을 미리 논의해 원활한 총회가 되기 위함이 우선”이라며 “민감한 사안에 대한 충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회무의 최전선에 있는 임원들과 지부와의 협업으로 원활한 총회 뿐 아니라 새로운 회무 동력의 역할을 하며, 민주주의의 용광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종윤 대의원총회 의장은 “매년 총회 전에 지부장회의를 항상 개최하는 지부장회의에서 많은 내용을 걸러서 나오기 때문에 총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특히 내일은 의장단, 감사단 선거가 예정돼 있는 만큼 회의를 효율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치협이 ‘의료인 면허취소법’과 ‘간호법’의 국회통과를 강도 높게 질타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총력 투쟁할 것을 천명했다. 치협은 오늘(27일) 오후 해당 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 성명서를 내고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횡포와 독선에 비통함을 금할 길 없다”며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한 노력을 후퇴시키고, 치과의사들의 면허권을 강탈하는 국회의 입법 폭거를 거듭 규탄한다”고 밝혔다. 특히 “간호법은 간호사라는 특정 직역만의 이익을 담고 있어 보건의료 직역 간 갈등을 조장하고, 의료인 면허취소법은 치과의사 고유 업무와 전혀 무관한 단순 교통사고나 임금 체불 등의 근로기준법 위반 내용으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을 경우 면허를 취소할 수 있게 만드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며 “오직 국민의 구강건강 수호를 위해 노력해온 우리 의료인들이 도대체 이 사회에 무슨 잘못을 저질렀고, 왜 이러한 희생을 강요받아야 하는지 국회에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치협은 의료인들의 강력 범죄가 근절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지만 의료 능력과 전혀 무관한 사유로 면허를 취소시키는 것은 분명 과도한 규제이며, 헌법적 원칙 침해에 해당된다
‘의료인 면허취소법’과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치협을 비롯한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보건복지의료연대는 “특혜법이자 의료인을 옥죄는 과잉입법”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박태근 협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 참여 단체장들은 오늘(27일) 오후 6시 경 국회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들이 통과된 직후 의협 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 상황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향후 대응 방안을 밝혔다. 이들 단체장은 이날 공동 성명서를 통해 “간호사만을 위한 특혜법인 간호법과 의료인을 옥죄기 위한 면허취소확대법은 민주주의 사회의 공정한 가치를 훼손하는 과잉입법”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해당 법안들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과정이 여야 합의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야당이 단독으로 본회의에 직회부한 초유의 반민주적 사태였을 뿐 아니라 보건의료계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와 여당이 적극적으로 중재안을 마련해 원만히 문제를 해결하려 했음에도 야당이 협의를 일방적으로 거부한 사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의료인 면허취소법과 간호법이 불러일으킬 파장에 대해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는 그간 끊임없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의료인 면허취소법’과 ‘간호법 제정안’이 결국 오늘(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해당 법안들의 투표를 앞두고 항의 표시로 단체 퇴장한 가운데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주도로 상정안이 가결됐다. 치협을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의 총파업 등 강력한 저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통령의 재의요구권이 발동될 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국회는 27일 오후 2시부터 본회의를 열고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비롯한 총29개 안건을 심사, 의결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 앞서 공개된 의사일정에 따르면 의료인 면허취소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제18호, 간호법 제정을 골자로 하는 ‘간호법안(대안)’이 제19호로 나란히 상정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치러진 표결에서 의료인 면허취소법의 경우 재석 177인 중 찬성 154인, 반대 1인, 기권 22인으로 최종 가결됐다. 또 간호법은 의료인 면허취소법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 수정안이 상정돼 재석 181인 중 찬성 179인, 기권 2인으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 # 양곡법 이어 거부권 발동될까?
메디컬빌딩 개발전문 MD캠퍼스가 메디컬빌딩 개발 사업영역의 확장을 위해 오라이언송정역청년주택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 유한회사(이하 오라이언 유한회사)와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지난 4월 18일 투자약정을 체결한 양사는 MD캠퍼스가 보유한 최적화된 메디컬 MD 구성 및 공유메디컬 서비스 구축 등 연계 분야를 활용한 맞춤형 개원 서비스 제공에 대한 노하우와 오라이언 유한회사 내 파트너들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메디컬빌딩 개발 종합서비스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MD캠퍼스는 이노비즈인증 및 벤처확인기업으로 100여명의 의사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 병의원 협회 및 제약업체들과 공식 MOU를 맺고 병의원 교육 및 병·의원 자동회계 프로그램인 부엉이 ERP 개발사로 특화돼 있는 기업이며, 병·의원 경영상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들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20여 년 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개원을 위한 통합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3만여 개 이상 병·의원들의 운영상 니즈를 반영해 통합 재무회계 교육을 해왔고 엠방(mbang.co.kr)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병·의원 가치평가, 양도양수, 메디컬빌딩 분양 및 매물정보를 비롯한 개업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다. 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판매하고 있는 임플란트 엔진 ‘EXPERTsurg(제조원 KaVo)’가 탁월한 성능과 사용 편의성에 힘입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회사 측은 출시된 지 8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여전히 다양한 장점과 빼어난 경쟁력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 글로벌 임상의들이 믿고 애용하는 ‘명품’ 엔진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EXPERTsurg는 임플란트 식립 수술 시 골을 삭제하고 고정체 식립 및 보철 부품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치과 수술용 모터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가장 주요한 특징은 엔진모터의 토크가 강력하다는 점이다. RPM에 상관없이 저속에서도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고 고속에서는 일정한 토크를 유지해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다. 또 최대 토크 80Ncm에 달하는 강력한 파워로 안정적인 시술을 지원한다. 핸드피스의 척(Chuck foce) 고정력이 강력해 회전축이 안정적이라는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다. EXPERTsurg 핸드피스의 척 고정력은 30Ncm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50%가량 높다. 이를 통해 회전 시 버(Bur) 흔들림을 최소화했고 원하는 부위에 정확한 드릴링이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도 여러모로 우수하다. 본체에
대한치과보철학회(이하 보철학회)가 최적의 임플란트 진료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한 학술 행사에 회원들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화답했다. ‘보철학회 제89회 학술대회’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Prosthodontics, strengthen the foundation)를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총 17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틀 내내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들이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확장, 개선된 한국과학기술회관의 560인치 초대형 LED 와이드 스크린은 청중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매 세션 후 질의응답 시간에도 대부분의 청중들이 자리를 지키는 등 강연에 대한 집중과 몰입 정도가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 임플란트 치료 관련 주제들로 구성됐으며, 학술대회에 앞서 4월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보철학회 온라인 교육원을 통해 사전 강의영상이 제공됐다. 해당 기간 중 6300여명이 방문해 총 8700번 이상 영상을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전강의 영상으로는 임플란트 관련된 기본과 실전으로 분류된 9개의 교육영상이 제공됐고, 그중 치매환자와 공존하기 위한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마곡 중앙연구소 사옥에 연세치대 재학생들이 방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사 측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사옥으로 연세치대 재학생들을 초청해 시설 투어와 함께 체험 및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60여 명의 연세치대 학생들은 이날 오스템 R&D 역량의 근간인 연구시설을 집중 탐방하고 각종 임플란트 라인과 첨단 디지털 장비, 치과 기자재들이 총망라된 전시관을 견학했다. 또 치과 포털 덴올의 방송 콘텐츠가 제작되고 있는 스튜디오를 둘러보고 최신 치과 인테리어 트렌드가 집약된 모델 치과를 살펴보며 예비 치과 원장으로서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봤다. 행사 참석자인 류준호 학생(연세치대 본과 3학년)은 “오스템이 임플란트는 물론 치과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괄목할 활약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며 “사옥 투어를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최신 기기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접하게 돼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의 집중력이 최고조에 이른 대목은 최신 구강 스캐너인 ‘TRIOS 5’를 이용한 디지털 인상 실습 시간이었다. 류준호 학생은 “학교에서
치협을 비롯한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보건복지의료연대가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취소법의 부당함을 알리고 총파업을 비롯한 강력한 대응을 거듭 예고했다.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오늘(25일) 오후 3시부터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법안들의 문제점을 환기시키는 한편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이제라도 국회의 역할이 제 궤도를 찾아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공동 대표인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 장인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간호단독법과 면허박탈법은 어떠한 이유를 대더라도 정당성을 얻을 수 없는 악법”이라며 “이러한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보건복지의료연대는 끝까지 하나된 목소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특히 이들은 “아무리 분열을 획책해도 우리의 단결대오는 더욱 굳건할 것이며 오는 4월 27일 국회통과 시 총파업을 포함한 동원 가능한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투쟁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의료연대는 “간호단독법 제정의 핵심 목적은 기득권 간호사와 일부 노조세력이 돌봄 사업을 주도해 막대한 이익을 얻겠다는 것, 그리고 간호사들의 탈 병원화를 유도해 국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이 상악동 거상술과 상악구치부 치료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공개한다. 덴탈빈은 오는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임플란트 임상의들을 위한 ‘덴탈빈 BLACK 코스’를 진행한다. ‘상악동거상술과 상악구치부 치료전략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의원)과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선다. 해당 세미나는 수술과 보철 두 파트로 구성돼 전 원장의 수술파트가 4회차, 김 원장의 보철파트가 2회차 등 총 6회차로 진행된다. 덴탈빈 BLACK 코스는 임플란트 Advance 과정으로 Sinus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사전 대기자 및 신청 등록 문의가 많은 코스로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등록을 원할 경우 한 발 먼저 서둘러야 할 전망이다. 수술파트를 맡은 전 원장은 ▲상악동거상술의 분류와 적용 ▲치조정접근과 측방접근 및 그 다양한 적용방법들 ▲성공적인 상악동 골 만들기를 위한 고려사항들 ▲상악동에 적합한 골 이식재의 선택과 PRF의 사용과 한계점 ▲상악동거상술 합병증의 모든 것 ▲상악동점막 천공의 수리와 구강상악동누공의 처치 방법 등을 통해 연자의 오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