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웰임플란트가 가을을 맞아 환자와 술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임플란트 노하우를 공유한다. 업체 측은 2024년 2nd 정문환 원장의 임플란트 연수회를 오는 10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5회 4시간씩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10월 19일: 환자와 술자가 만족하는 임플란트를 하고 싶어요(ZERO BONE LOSS에 도전한다)/실습: 3D 임플란트 식립 (ALL IN ONE KIT사용) ▲11월 2일: FLAP SURGERY VS FLAPLESS SURGERY, IMMEDIATE PLACEMENT VS DELAYED PLACEMENT… WHY & HOW?/실습: FLAP열기와 닫기 ▲11월 16일: GBR 쉽고 편하게 잘하기 및 임상적 한계 찾기 (전치부VS구치부)/실습: GBR 잘해볼까요? (DOUBLE J TECHNIQUE 배우기)가 먼저 열린다. 이후 ▲11월 30일: 상악동 처치도 아주 쉽게 그러나 COMPLICATION 해결법(비법) 배우기/실습: 상악동 기구 익히기 및 실습 ▲12월14일: IMPLANT FAILURE & PERIIMPLANTITIS 접근 전략은?/실습: EMS 실습 & PERIIMP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스트라우만 그룹(이하 스트라우만)이 올해 상반기 매출에 힘입어 하반기 매출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트라우만은 지난 8월 14일(스위스 바젤 현지 시각 기준) 2024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성과 및 지역별 매출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에만 16.1%의 높은 유기적 성장률과 매출 13억 스위스프랑(한화 약 2조354억8800만 원)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만 매출 6억 5490 스위스프랑(한화 약 1조254억1600만 원)을 기록, 하반기 전망에도 청신호를 밝혔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중남미 지역은 브라질의 대홍수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북미 지역의 실적은 2024년 1분기에 이어서 2분기 연속 개선됐다.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은 임플란트와 투명 교정 브랜드인 클리어코렉트(ClearCorrect)에 힘입어 12.4%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거뒀다. 지역별 구체적인 성과를 살펴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분기에 1억546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2419억52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33.8%의 높은 유기적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허영구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 대표가 강원경제인대상을 수상해 주목된다. 강원경제인대상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도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하는 상으로 강원일보사와 강원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특히 허영구 네오 대표는 일자리 창출 부분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허 대표는 지난 2022년 11월, 본사를 서울에서 원주시로 이전하면서 회사 내외부로 파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기존 직원의 70%가 원주로 이주했으며, 150여 명의 지역 인재 채용과 강원도 최초 기업 연계 장애인 예술단을 창단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 지역 대학과의 산학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오고 있다. 이 밖에 현재 예비 취업자인 대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허영구 대표는 “직원이 회사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를 함께
치과의사 디지털 커뮤니티 덴트포토에서 회원들의 임상 케이스를 모아 책으로 발간했다. 덴트포토는 최근 ‘덴트포토 가이드 vol.06’ 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첫 출간을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 발행되고 있는 해당 가이드북은 덴트포토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덴트포토 어워드, 아카데믹 프라이즈, 샤인 학술상 수상자를 비롯한 덴트포토 회원들의 임상기고가 담겨 있으며 문화, 치과 의료 정보학 등 최신 트렌드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여섯 번째 가이드에 참여한 덴트포토 회원은 2023 덴트포토 어워드 수상자 윤민호·조승헌 원장, 2023 샤인 학술상 수상자 김현종 원장, 2023 덴트포토 아카데믹 프라이즈 수상자 김평식 원장이다. 역대 어워드 수상자 이학철 원장과 덴트포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영진 원장 역시 참여했으며 이은영 충북대 의과대학 구강외과 교수, 장기완 전북대 치과대학 명예교수도 함께했다. 윤민호 원장의 ‘GP의 엔도 등반길’, 조승헌 원장의 ‘PRF 도입 16년, 그 시작과 임상 활용에 대한 소고’, 김현종 원장의 ‘알고 보면 친숙한 Peri-implantitis 처치’, 김평식 원장의 ‘A
치과인 및 국민 5000여 명이 얼굴 기형 환자들의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한 희망찬 레이스를 펼쳤다. ‘제14회 스마일 RUN 페스티벌(이하 스마일 런)’이 지난 1일 오전 8시부터 여의도 이벤트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태근 협회장, 장소희 부회장(스마일 런 운영위원장), 이수구 스마일재단 이사장, 박성진 치과인마라톤회 회장, 홍순호 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 안민호 치협 감사, 이부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장, 주희중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한지형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부회장, 서영학 오스템임플란트 실장, 한인규 동국제약 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시작에 앞서 박태근 협회장은 “이번 스마일 런이 14번째 행사다. 신청이 조기마감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대회 준비에 수고한 분들에게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내년 2025년은 치협 창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치협은 국민과 함께하는 치과의사, 치과의사와 함께하는 대한치과의사협회라는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 열심히 전진하겠다. 내년 100주년 기념 스마일 런도 열심히 준비해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안전에 유의해 완주하길 바라며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원한다”고 참
대한치의학회(이하 치의학회)가 치의학 발전과 치과계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제1회 치의학회 회원학회 워크숍’이 지난 8월 31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에서 개최됐다. ‘회원학회 워크숍’은 치의학회 소속 회원학회가 모두 모여 치과계 발전과 치의학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다. 이번 워크숍에는 각 회원학회 회장과 임원이 다수 참석, 다양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 회원학회 제출 의견에서는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가 제출한 ‘적절한 용어 사용에 대한 캠페인 추진 건’이 논의됐다. 학회 측은 최근 치과계 언론 및 관련 단체에서 기사, 공문, 자료 등에 적절치 않은 표현을 사용하고 있어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예로 ‘임플란트 가격’, ‘임플란트 견적’, ‘치과 매출’ 등의 용어가 혼동돼 사용됨으로써 자칫 환자가 치료비를 제품 가격 등으로 잘못 이해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임플란트 가격’을 ‘임플란트 치료비’로, 진료비, 제품비, 수술비를 포함한 ‘임플란트 견적’을 ‘예상치료비 내역’ 등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이 같은 취지에 공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용어들을 추후 지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데
대한치의학회(이하 치의학회)와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새로운 학술상인 ‘OSSTEM 학술상’ 제정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다. 지난 8월 31일 양 단체는 서울대치과병원 8층에서 MOU 체결식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권긍록 치의학회장 및 임직원, 김해성 오스템 신임 대표이사, 박근영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스템이 후원하는 학술상에 대한 제정 및 운영 사항, 치의학 학술 및 연구 교류에 관한 사항, 치의학 교육 분야 발전을 위한 기금 보조 사항, 학술행사 개최에 따른 인적·물적 교류, 기타 상호협력 사항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아울러 구체적인 상금 및 운영 방안은 추후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통해 확정하고 이를 적극 홍보키로 했다. 권긍록 회장은 “오스템에서 치과계 학문 발전을 위해 학술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지금까지 오스템이 치과계에 많은 재정·기술·학문적 도움을 준 걸로 안다”며 “새롭게 제정한 학술상이 올해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오스템이 치과계 발전을 돕는 마음에 감사하다. 산학이 함께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해성 대표이사는 “앞으로 오스템 학
2025년도 치과의사 회원 보수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연제 및 강연 초록 제출이 오는 10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치협은 최근 ‘2025년도 치과의사 회원 보수교육 연제 및 강연 초록 제출 안내 홍보 협조 요청’ 공문을 각 보수교육 기관에 발송하고 연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이들의 연제 및 강연 초록 접수를 오는 10월 2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치협은 기존 보수교육 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를 포함, 자격을 갖춘 치과의사 중 연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이들의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신청 방법은 치협 홈페이지 내 보수교육 센터(http://edu.kda.or.kr) → 개인 회원 로그인 → ‘보수교육 연제 신청’ 메뉴를 통해 연자가 직접 작성 및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연제 및 강연 초록은 보수교육특별위원회에서 심의 후 심의 결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 치협 학술·수련고시국(02-2024-9150) 또는 이메일(scientific@kda.or.kr).
전국 치대 동문들이 그린 위에서 화합을 다졌다. 경북치대 동창회가 주최한 ‘제15회 전국 치과대학 동문 골프대회’가 지난 1일 인터불고 CC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대학에서 선수 4명씩과 동창회 임원, 내빈 등 총 9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치렀다. 전국 치대 동문 간 화합을 다지는 이번 대회는 선수조와 임원조로 나눠 치러졌다. 그 결과 선수조 단체전 우승은 경북치대(236타)가 차지했다. 2등은 조선치대(241타), 3등은 전남치대(242타)였다. 선수조 개인전 1위는 이정철(경북, 76타) 동문, 2위는 이소향(경북, 77타) 동문, 3위는 정윤상(원광, 78타) 동문이 영광을 안았다. 임원조 경기에서는 안치홍(경북) 임원이 우승했다. 이 밖에 이날 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아가 치과계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이하 경희치대) 동문 80여 명이 그린 위에서 화합을 외쳤다. 경희치대 총동문회가 주최한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5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다. 동문 2기부터 50기까지 약 80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회원 동문 간 소통은 물론, 선의의 경쟁을 통한 동문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열렸다. 우승은 이븐파를 기록한 16기 이성만 동문이 차지했다. 신페리오 우승은 노원종 동문, 여성부 우승은 김 영 동문에게 돌아갔다. 근접상(nearest)은 문종훈 동문이, 장타상(longest)은 한동준 동문이 각각 차지했다. 아울러 다버디상은 고재웅 동문, 이글상과 다파상은 김성민 동문, 다보기상은 나성식 동문이 수상하며 각자의 기량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는 황의환 경희대치과병원 병원장, 김세영 고문, 나성식 구강세균관리협회 회장, 강현구 서울지부장, 김여경 경기지부 부회장, 강정호 인천지부장, 김성민 강원지부장, 이창주 충남지부장, 최치원 조선치대 총동문회장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또 대회 종료 후 만찬과 경품추첨을 함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초보자도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측교정 노하우를 나누는 연수회가 열린다. 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이하 KALO)가 주최하는 ‘제17회 2024년 설측교정연수회’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온라인 줌 강의로 개최된다. 또 오는 11월 9~10일 양일간은 광명데이콤 12층 세미나실에서 대면 실습도 진행된다. 이번 연수회는 Single-slot lingual bracket을 이용한 설측교정치료의 전반적인 내용과 Induction Heating Typodont 핸즈온 실습으로 진행된다. 2008년 제1회 연수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설측교정연수회는 본래 6번에 걸친 강의와 실습을 현장에서 진행해 왔다. 하지만 KALO 측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연자와 청중 모두가 온라인 강의 형식에 익숙해진 만큼 올해 연수회부터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강의의 경우 10월 한 달간 일요일 저녁 온라인으로 총 4회 진행한다. 대면 형식으로 해야 하는 실습의 경우 11월 9~10일 토, 일요일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이는 설측교정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서울까지 여러 번 오가야 하는 부담으로 수강 신청을 하지 못한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수련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전문가들이 현장을 찾았다. 치협 학술·수련고시국 수련치과병원실태조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8월 23일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을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실태조사는 수련치과병원 지정 및 전공의 정원책정을 위한 기초 자료조사를 목적으로 실시되며 양질의 전문의 배출과 대국민 치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이라는 제도 도입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인력, 시설 및 교육 내용 등이 시행령, 규칙 및 관련 규정에 적합한지 조사하는 제도다. 이번 실태조사 역시 전문 분과학회의 추천을 받아 구성된 위원들과 치협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각 수련병원 내 필수로 구비 해야 하는 장비와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했으며 또 실제 수련받고 있는 전공의들을 면담해 수련 생활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전공의 대상 면담을 통해 교육 과정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 진료 내용 등이 잘 갖춰져 있는지, 기타 처우에 관해 규정이 잘 마련돼 있는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현재 실태조사 대상 병원은 총 48개다. 해당 기관들은 3년에 한 번씩 실태조사를 받아야 하며 올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