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임플란트의 핵심 노하우와 최신 임상 정보를 공유하는 하반기 전국투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네오는 오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4 NEO ACADEM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 NEO ACADEMY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제주를 포함한 경상지역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성복 명예교수(경희대치과병원),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 김중민 원장(이웰치과) 등 3명의 치과 전문의가 연자로 참여한다. 특히 연자들은 이들은 ▲임플란트 치료 ▲무치악 임플란트 치료 ▲Implant Complications ▲발치즉시식립 ▲임상 교합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미나는 오는 19일(토) 제주에서 김중민 원장이 ‘임플란트 합병증의 처치와 예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11월 9일(토) 부산에서 김남윤 원장의 ‘발치 즉시 식립’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이성복 교수는 11월 14일(목) 창원에서 ‘임플란트 치료의 혁신, All-on-X와 YK Link 딸깍 단추의 만남’을, 12월 7일(토) 대구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실전 임상 교합의 정석과 꿀팁’을
치과계는 지금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 같은 시기에 인력난을 타개할뿐더러 병원 매출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어 주목된다.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개발·구축하고 이를 서비스 하는 전문 기업 와이즈AI의 AI 덴탈케어 플랫폼 ‘덴트온(DentOn)’이 최근 치과 개원가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덴트온(DentOn)’은 AI CALL(in/out bound)과 AI Chatbot으로 구성된 치과병원 특화 AI 플랫폼으로 신·구환 응대 및 관리에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CS 인력이 부족한 치과의 경우 AI CALL의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족한 인력에도 매일 진료 문의가 이어지는 개원가의 사정상 신규 환자의 상담 전화나 예약 문의를 놓치기 일쑤인데 덴트온의 AI 고객센터를 활용하면 24시간 365일 고객 응대가 가능해 이를 보완할 수 있다. 또 진료 예약·변경·취소 접수는 물론 일상적인 질문이나 반복적인 질문은 AI가 응대해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점도 장점이다. 기존 내원 환자를 지속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스케일링 등 정기 검진이 필요한 구환의 경우 AI가 먼저 사전 안내를 도와 치료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뿐만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디지털 브라켓과 스캐너 등 자사의 첨단 제품으로 임상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오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년 제57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에 참가, 전시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디오 올소나비 투명교정(DIO Ortho Navi Clear Aligner)’이 임상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디오 올소나비 투명교정’은 디오의 독자적인 디지털 셋업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투명교정 장치다. 교정력은 높이고 굴곡강도를 다양화한 Multi Layer Sheet를 적용, 투명교정 진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디오는 ▲최초로 개발한 3D 프린팅 브라켓 ‘DIO Ortho navi. Bracket’ ▲정확하고 빠른 디지털 이미지를 생성하는 ‘TRIOS 구강 스캐너’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함께 선보여 임상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디오 올소나비’의 홍보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추첨을 통해 ‘Clear Aligner Enough’, 디오 올소나비 50%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한편
탁월한 기술력으로 임상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투명교정 장치가 있어 주목된다. 인공지능형 임상 협진 지원시스템 기반 투명교정 장치를 소개하는 이노디테크가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년 제57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에 참가,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노디테크가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투명교정 장치 클라라 AI는 20년 이상의 투명교정 시술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장치다. 특히 AI를 활용한 인공지능 임상 협진 지원시스템으로 탁월한 기술력을 자랑, 치아 부정교합 및 복잡한 치아 구조와 형태에도 술자와 환자가 만족할만한 교정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장점이 있다. 환자의 치아 상태를 확인·촬영하고 나면 치아 교정 성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최적화된 치아 배열을 추천한다. 또 예상 소요 시간과 교정 전후 변화 모습 등을 담은 치료계획서를 제공하고 치료계획 3D 시뮬레이션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클라라 전용 앱을 통해 환자 관리도 손쉽다. 장치당 착용 권장 일과 하루 착용 권장 시간 등을 안내하고 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는 환자의 장치 미착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보다 나은
투명 교정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시스루테크가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스루테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년 제57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에 참가해 자사의 투명 교정 시스템 시스루 얼라이너를 적극 소개하는 한편, 임상가들이 궁금해하는 시수르 얼라이너만의 특장점을 홍보해 관심을 샀다. 시스루 얼라이너는 독보적인 생역학적 치아 이동 기술 및 어태치먼트 시스템으로 국내 최초 SCI급 저널에 등재된 어태치먼트 시스템이다. 현재까지 100만 개 이상의 시스루 투명 교정기가 사용됐으며 지난해 기준 일본 수출 100만 불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 다양한 임상 증례를 통해 정확성과 안정성을 지속 입증하고 있다. 시스루테크는 투명 교정 장치를 이용한 생역학적 원리 연구에 집중, 예측 가능한 다양한 교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혁신 제품개발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 만난 홍경재 시스루테크 대표는 “오랜만에 교정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해 오프라인 부스를 열었는데 온라인 중심으로 임상가와 만나다 이번 기회에 직접 현장에서 뵙고, 궁금해하시는 것들
심미성과 편안함이 장점인 브라켓이 개원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심미 교정의 메카 가남오스콤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7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에서 브라켓과 교정용 본딩제 등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특히 가남오스콤은 교쟁재료 전문 유통업체로 이번 전시에서 심미성을 강조한 Empower 2 Clear Bracket과 Empower 2 Matal Bracket, 중간 점도에 최고의 본딩력을 제공하며, 초과 본딩제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bracepaste을 선보였다. 특히 심미성이 뛰어난 클리어 브라켓의 경우 라운딩 처리된 브라켓 바디의 곡선이 주는 편안함이 강점이며, Self Clip이 와이어를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만들어 효율성 또한 높다는 장점이 있어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또 bracepaste의 경우 8세대 본딩의 새로운 진보로서, 브라켓의 베이스 면에 올려져 수직으로 위치해도 본딩 작업 동안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의 중간 점도를 유지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세라믹 브라켓이나 메탈 브라켓에 최고의 본딩력을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밖에 가남오스콤은 이번 전시회 동안 참관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
ODS가 다이렉트 투명교정 얼라인미라클 노하우를 전수하고 나섰다. 지난 9월 29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김부섭홀에서 ‘다이렉트 투명교정 얼라인미라클 세미나’가 개최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다이렉트 투명교정 얼라인미라클 세미나’는 총 3단계(Basic-Advanced-Master)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 활용의 입문 단계인 Basic 코스로 치러졌다. 특히 최신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 AlignMiracle의 기본 원리와 임상 사례 및 환자에게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실습과 함께 전달해 참가자들에게 호평받았다. 무엇보다 미래 교정 치료의 혁신적 변화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최첨단 교정장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 주요 강연으로는 ▲박성원 교수의 ‘AlignMiracle Intro-미래 교정의 서막’ ▲채화성 교수의 ‘AlignMiracle 특징 비교와 원리/장점/치료사례’ ▲심미영 교수의 ‘임상증례’ ▲안장훈 교수의 ‘Date acquisition and analysis’ 및 ‘구강스캐너와 Direct 3D Printed Attachment’ ▲이효연 원장의 ‘DPA 진단과 치료계획의 이해’와
“지역 카페에 원장님 치과 소개해드릴게요. 치과는 동네에서 입소문이 퍼져야 매출이 꾸준히 나오는 거 아시죠? 저희만 믿고 맡겨주시면 됩니다.” 치과 홍보 수단의 하나로 알려진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침투 마케팅. 동호회 카페나 맘카페 등 입소문이 빠르게 퍼질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에 마치 실제 회원인 것처럼 신분을 속여 광고성 게시글을 게재하는 홍보 수단 중 하나다. 먼저 이 같은 홍보는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유인하는 광고인 만큼 명백한 의료법 위반이다. 그렇기에 거대 포털에서도 이 같은 광고성 게시글을 신고받아 삭제하는 등 조치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몇몇 홍보 업체에서 제도의 허점을 노리고 이른바 ‘유령 카페’까지 활용해 마케팅 비용을 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유령 카페, 또는 작업 카페라 불리는 이곳은 회원 수가 많고 게시글도 매일 게재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실제 활동 인원이 없는 곳들이다. 대개 홍보 업체에서 개설·관리하는 곳이거나 오랫동안 관리·운영이 이뤄지지 않은 사장된 카페들이다. 홍보 대행사에서는 이 같은 카페에 치과를 홍보해주겠다며 게시글 한 건당 1만 원부터 2만 원까지, 댓글의 경우 2500원부터 5000원까지
치협 문화복지위원회가 치과계 동호회 활동을 활성화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2024년 제1회 치협 문화복지위원회 회의가 지난 2일 서울 모처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장소희 치협 부회장, 조은영 문화복지 이사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치과계 동호회 활동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치협에 등록된 치과계 동호회에 대한 지원금 전달과 관련해 심도 있는 토의가 이어졌다. 그 결과 하반기 행사가 예정된 단체들이 많은 만큼 각 단체별 기준을 확인, 적정한 지원금을 결정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동호회 등록 기준과 지원금 지급 기준에 관한 사안도 논의됐다. 무엇보다 동호회 등록과 지원금 지급 기준 등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이에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이를 향후 회의에서 재논의키로 했다. 이는 공정한 지원금 지급과 동호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이 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과 함께 지난 9월 1일 여의도에서 개최된 ‘제14회 스마일 RUN 패스트벌’과 관련한 보고, 내년 치협 창립 100주년 행사와 함께 개최되는 ‘제5회 치의미전 공모’와 관련한 준비 사항 보고 등이 이뤄졌다. 그중 치의미전 공모
열린치과봉사회(이하 열치)가 노숙인을 대상으로 보철·무료틀니 사업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열치는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600만 원 규모이며 서울시 보조금 1800만 원이 투입됐다. 특히 열치는 최근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은평의마을(노숙인 약 600명 상주)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보철(레진) 및 무료 틀니 사업을 펼쳐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하는 것은 물론,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시행된다. 열치는 관계자는 이번 사업과 관련 “비급여 대상인 틀니 및 보철 사업을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저작 능력 회복을 통해 건강과 체력 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치아 상실에 따른 발음과 외모의 변화에 의한 사회생활의 부적응을 해소, 원만한 대인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이하 경북대치과병원)이 경북치대 개교 50주년을 맞아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9월 28일 니사금홀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지난 1989년에 경북대학교 치과대학과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오사카대학 치학부를 대표해 나카노(Nakano) 부학장, 야마구치(Yamaguchi) 교수가 참석했다. 더불어 지난 2008년에 학술 교류 협정을 맺은 태국 출라롱콘대학 치과대학의 Jansisyanont 학장, Osathanon 부학장, 미국 USC 교수를 거쳐 미네소타 Mayo Clinic 치과교정과에서 재직 중인 안지현 과장(경북치대 16회), 김재원 오클라호마대학 치주과 교수(경북치대 27회), 김지락·이영균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의학 기초 및 임상 분야의 최신 지견을 나누는 뜻깊은 강연은 물론, 안지현, 김재원 교수가 미국에서의 수련의 생활부터 대학 교수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전공의 및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도 열렸다. 권대근 병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연자들이 참석하며 이번 국제 학술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강당을 메운 후배들에게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회가 됐길 바
덴탈사운드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 DNG 홀에서 ‘제13회 2024 치과의사 밴드 연합 음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5개 밴드(바이툴, 블루투스, 까르페디엠, Brux, 게미소닉)가 참여한다. 게미소닉이 먼저 무대에 올라 고추잠자리(조용필), 그것만이 내 세상(들국화), 탈출(게미소닉 자작곡)을 열창한다. 이어 바이툴이 젊은 미소(건아들), R.P.G. Shine(W&Whale), Cotton fields(CCR)를 부른다. 또 까르페디엠은 overnight sensation(fire house), 부활 메들리, 개구쟁이(갤럭시 익스프레스)를, Brux는 feeling good(Muse), thingking out loud(Ed sheeran), hey hey hey(자우림)를, 블루투스는 아쉬움(신촌블루스), You give love a bad name(Bon jovi)을 노래한다. 이 밖에 이날 공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치과계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2부 뒤풀이 순서도 마련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의석 덴탈사운드 회장은 “덴탈사운드는 지난 2010년부터 10여 개 팀이 참여하고 있다. 밴드 음악을 하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