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와 잇몸 질환, 노화 등 구강 건강 문제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안내하는 새로운 안내서가 출간돼 눈길을 끈다. 강정호 원장(미니쉬치과병원)과 김성호 대표원장(이살리는치과 선릉역)이 공동 집필한 ‘이살리는치과의 충치‧치주‧노화 정복 가이드’가 최근 출판됐다. 해당 가이드는 ▲예방 관리 ▲충치 ▲치주 ▲노화 ▲보험 ▲미니쉬 ▲이살리는치과 운영 철학 및 비전 등의 파트로 구성돼 있다. 각 파트는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일상 습관과 대중이 곡해하기 쉬운 속설에 대한 팩트체크, 잇몸 질환의 조기 발견 방법 등을 다룬다. 또 치아 보험 가입 시 중요 체크포인트, 미니쉬의 임상 사례 등도 담겼다. 특히 이번 서적은 Q&A 형식으로 구성해 대중이 보다 편리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정호 원장은 “가장 좋은 치료는 치료 자체가 아닌, 치료가 필요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치아가 손상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호 원장은 “치아는 평생 건강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예방 관리에 대한 인식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디오가 지난 2월 26일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관계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양국 간 치과 의료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Nurgali A. Arystano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아슬란 엠 아스카(Aslan M. Askar) 카자흐스탄 총영사, 이상훈 명예영사, 김종원 디오 대표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디오의 첨단 생산시설 등을 둘러보며,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시설 유치 가능성, 현지 딜러와의 교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시장 동향과 사업 확장 전략을 논의했다. 또 디오의 선진 치과 디지털 솔루션과 혁신적인 제품들이 카자흐스탄 시장에서 갖는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향후 양국 간 치과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디오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카자흐스탄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아르스타노프 대사가 공식 일정을 마친 후 다시 협력 방안을 논의하자는 뜻을 전해왔다. 디오 역시 카자흐스탄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지난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치과용 임플란트 및 관련 제품 시장에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높은 품질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현재 미국, 중국, 일본, 포르투갈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세계 70여 개국에 디지털 의료기기와 디지털 솔루션 등을 수출하고 있다.
국산 치과용 핸드피스 제조 메이커 기업 ㈜두나미스덴탈이 우수 혁신 기술로 국내 중소‧벤처‧혁신기업의 축제인 나라장터에서 주목받았다. 두나미스덴탈은 지난 3월 5~7일 조달청 주최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KOPPEX)’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KOPPEX는 우수조달기업이 신기술과 고품질의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는 국내 최대 공공조달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서 두나미스덴탈은 지난 2024년 조달청 우수 혁신 제품으로 지정된 치과용 고속 핸드피스와 교차 감염을 예방하는 Suck-back 방지 시스템 'SAM(Smart Anti suck-back Module)’을 선보였다. SAM은 치과용 핸드피스에서 발생하는 ‘썩백(Suck Back)’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썩백이란, 핸드피스 구동 정지 시 환자의 구강 내 혈액이나 절삭분 등이 핸드피스 내부로 역류‧유입되는 현상이다. 이 경우, 핸드피스 재가동 시 역류한 타액, 혈액, 바이러스 등이 비말 형태로 방출돼, 감염 관리에 치명적이다. 하지만 SAM을 적용할 시 이러한 현상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기술력을 입증하듯 SAM은 조달청 우수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 또 이에 앞선 지난해 9월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기술등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 평가를 받은 바 있기도 하다. 그만큼 대형 치과병‧의원의 도입 요구도 커지고 있다. 두나미스덴탈은 SAM을 오는 4~5월 중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치과,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병원 등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두나미스덴탈은 “국내 최대 규모 공공조달 박람회인 KOPPEX에 참가해, 조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당사의 우수 혁신 제품을 국내‧외 참관객에게 선보였다. 앞으로도 두나미스덴탈은 핸드피스 전문 제조 메이커로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덴티스가 중국 덴탈시장 공략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덴티스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광저우 China Import & Export Fair Pazhou Complex에서 열린 ‘Dental South China 2025’에 성공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스는 SQ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SQ 가이드, 덴탈 장비인 ChecQ, DENOPS-i, DENOPS, 3D프린터기 ZENITH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덴티스의 상담 공간은 전시기간 내내 연일 사람들로 북적였으며, 중국 시장에서 덴티스 임플란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참관객들은 덴티스 제품의 기술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핸즈온 체험을 통해 직접 사용해보며 제품의 우수성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덴티스 중국 법인의 주도하에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영업 활동으로 참관객들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덴티스는 지난 2016년 6월 중국 법인을 설립하고, 중국 시장에서 임플란트를 포함한 다양한 치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03년 7월 ‘SQ 임플란트’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허가를 받은 이후, 기존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중국 내 NMPA 허가를 받은 ‘SQ 임플란트’는 기존의 위생허가(CFDA)보다 더욱 엄격한 품질 및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며,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덴티스의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을 널리 알리며 중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중국 치과 의료기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만큼, 현지화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중국 내 입지를 확고히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 치과 의료기기 기업들이 올해도 중동 전시회에서 압도적 성과를 거뒀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AEEDC 2025’에서 한국 업체들이 총 4705만9900달러의 계약 추진액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성과(2105만5000달러) 대비 123.5% 증가한 수치로, 한국 치과산업의 중동 시장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됐다는 평가다. 상담액 또한 1억1541만4300달러로, 전년도(4825만9000달러) 대비 139.2%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상담 건수 역시 1016건으로 작년 815건 대비 증가했다. 올해 AEEDC 2025는 177개국에서 3924개사가 참가하고, 총 8만7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전시 면적은 7만927㎡로, 총 15개의 국가관이 운영됐으며, 치과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193명의 연자가 참여, 11개의 포럼이 진행됐다. 올해의 공식 Guest of Honour(귀빈국)은 쿠웨이트로 지정되며, 중동 지역 내 치과 산업의 발전과 네트워킹 기회를 더욱 확대했다. 한국관에는 61개 기업이 참가해 임플란트, X-ray 및 디지털 진단장비, 근관치료 기기, 교정 장치, 수복재료, 치과용 접착제, 치과용 집진기 및 조명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특히 임플란트, X-ray 및 디지털 진단장비, 치과용 수복 및 접착제가 현지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국 제품은 가격 대비 성능이 타 국가 제품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유럽의 고가 제품과 중국의 저가 제품 사이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동시에 갖춰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번 AEEDC 2025를 통해 한국 치과기업들은 중동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와 치산협은 한국 참가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중동 시장 진출 전략 및 바이어 매칭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전시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확실히 AEEDC가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세계 최대 치과전시회로 성장하는 분위기를 체감하고 있다”며 “한국관이 전시회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한국 치과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기준 한국 치과 의료기기 생산 실적은 4조 원을 돌파했으며, 무역수지는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임플란트 분야에서 2024년 한국은 스위스에 이어 세계 2위 수출국으로 자리 잡았으며, 수출 증가율이 17.4%에 달하는 등 세계 시장 속 한국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름덴티스트리의 신제품 SD Implant System이 미국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SD 임플란트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SD 임플란트는 아름덴티스트리의 두 번째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지난해 국내 시장에 출시된 이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Simple & Digital’을 컨셉으로 간편한 시술과 뛰어난 식립감, 높은 장기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 Internal Submerged Type인 ‘SD BL’과 Non-submerged External Type인 ‘SD TL’ 두 가지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임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SD 임플란트는 스트레이트(straight)와 테이퍼(taper) 타입의 장점을 결합해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술식이 간편해져 경험이 적은 임상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고, Multi-unit 어버트먼트와 높은 호환성을 갖췄다. 아름덴티스트리는 2009년 덴탈용 밀링 장비 사업을 시작으로 임플란트, 호환용 상부보철물, 지르코니아, 3D 프린터, 레진 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하며 글로벌 덴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3년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에 이어, 2025년에는 미국과 일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CE MDR 등 주요 인허가 획득과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름덴티스트리 관계자는 “자사 임플란트가 북미, 남미,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잡으며, SD 시스템을 기다리는 고객들의 기대가 높았다”며 “이번 FDA 인증을 계기로 SD 임플란트의 해외 판매를 본격화해 다양한 임상적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참여 기업 중 최다 규모로 ‘BDEX 2025’에 참가한다.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당사의 제품에 대한 경험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오스템은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부산광역시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BDEX 2025’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영남 지역 치과의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년 대비 부스 규모를 50% 확대함과 동시에 직관적으로 구역을 나누고 라면 케이터링도 진행, 휴식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스템은 부스를 ▲임플란트 ▲원가이드 ▲유니트체어(K5) ▲CT(T2) ▲디지털 ▲원클릭 ▲OIC/개원 ▲재료 ▲교정(매직얼라인) ▲소장비 ▲탑플란 ▲올소 등으로 구분해 직관성을 높였다. 고객 유입을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테이블 간격도 넓혀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불편함 없는 최적의 동선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포데스크 뒤 백월에는 대표 제품인 ▲임플란트 ▲재료 ▲소장비 ▲디지털 ▲교정 등을 배치해 당사의 주력 제품을 부각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참가자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BDEX 2025를 찾은 치과의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열린다. 특히 합성골 LCR을 비롯해 이종골 A-Oss Collagen, A-Oss 멤브레인 OssMem soft, OssMem Hard, CollaDerm Plug, OssGuide, 동종골 등 주력 GBR 제품 특판을 진행한다. 오스템의 신개념 보철 시스템인 DR System과 관련된 강연도 준비돼 있다. 9일 오전 10시 김시현 원장(옳치치과의원)은 ‘Cementless DR System, A/S 걱정 해방’을 연제로 DR System에 대한 노하우 및 특징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친숙하고 긍정적 이미지 전달을 위해 이색적인 부스도 운영한다. BDEX 최초로 운영하는 라면 케이터링 부스는 다양한 제품 및 강연을 관람 중 출출함을 달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추가로 오스템의 대표 캐릭터 ‘레오거’도 부스 곳곳에 배치해 지난해 전시회보다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에 초점을 맞췄다. 오스템 관계자는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 소통을 강조하고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년보다 부스 규모를 50% 더 늘리고 휴식 공간도 확대했다”며 “전시회를 찾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니 당사 부스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BDEX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BDEX 2025에서는 ▲제품 존 ▲상품 존 ▲디지털·가이드 존 ▲개원 존으로 부스를 구성해 네오만의 혁신적인 솔루션 및 주요 제품들을 전시하며, 개원부터 디지털 장비까지 치과에 필요한 실질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제품존에서는 네오만의 독보적인 콘셉트인 ‘AnyTime Loading’을 실현해 줄 수 있는 주력 제품들을 전시한다. 최적의 초기 고정력과 안정성을 자랑하는 CMI Implant(‘IS-II’, ‘IS-III’, ‘IT-III’)를 비롯해 스크류 홀이 없는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YK Link’, 임플란트 안정성과 성공률을 높이는 tapping tool ‘MAXY Kit’, 픽스쳐, 스크류, 어버트먼트까지 제거 가능한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등 네오만의 혁신 제품들을 전시함과 동시에 핸즈온도 진행한다. 상품존에서는 치과 진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편안함이 장점인 유니트체어 ‘NEO CHAIR M5’를 전시해 최고급 가죽시트와 저소음 구동 방식을 경험해볼 수 있게 했다. 또 임플란트 고정력을 즉시 측정할 수 있는 ‘AnyCheck’, 플라즈마 임플란트 친수성 활성기 ‘ACTILINK Reborn’,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를 위한 ‘Gingistar’ 등 치과 임상에서 필수적인 제품들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가이드존에서는 구강스캐너 ‘Primescan Connect’와 ‘MEDIT i900’, 가장 진보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VARO Guide’를 포함해 3D 안면스캐너 ‘RAYFace’ 등 다양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과 장비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이 밖에 네오는 부스에 방문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부스 방문 참관객이 제품 핸즈온 또는 개원 상담을 진행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면 글러브를 증정하며, 신규 상담 또는 제품 계약을 진행한 경우 인상재 ‘HeavyBody’를 지급한다. 네오 관계자는 “BDEX 2025를 맞아 치과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네오 부스에 방문하셔서 치과 임상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덴탈 솔루션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BDEX 2025’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과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디오는 ▲DIOnavi. Master S Kit 존 ▲VUV Implant 존 ▲풀아치 존 ▲교정 존 ▲상품 및 재료 존 ▲장비 존 ▲TRIOS CORE 존 ▲디지털 존 등 진단부터 시술 마무리까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확인하고 치과 장비 및 재료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특히 디오의 주력 제품인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돌파한 DIOnavi.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달성한 DIO VUV Implant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한 DIOnavi. Full Arch 등을 현장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 AEEDC Dubai 2025 현장에서 주문 문의가 쇄도한 ‘New Dr. SOS+Kit’도 선보인다. 해당 키트는 하나의 키트로 모든 케이스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오는 해당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 코스를 마련,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학술 프로그램으로는 8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2전시장 1층 S 강연장에서 조정훈 원장(일이삼플란트치과)의 ‘편안히 보기만 하세요: 무치악 환자 상담 동의율 100%의 디테일’ 강연이 진행된다. 청강자에게는 디오 부스에서 진행되는 경품 추첨 응모권이 증정된다. 이 밖에 디오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LG 스탠바이미, New Dr. SOS+Kit, 디오 쇼핑몰 상품권, 생체전류칫솔, 치약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현장 이벤트로는 스탬프 투어,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스톱워치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며, 새롭게 론칭하는 디오 온라인 쇼핑몰과 관련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창민 디오 마케팅기획팀장은 “올해는 디오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뿐만 아니라 치과에 필요한 장비와 재료까지도 모두 확인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과 BDEX 2025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특판들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DEX 2025에 마련된 디오의 부스 번호는 C17이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생산총괄본부가 소재한 부산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을 집중적으로 펼쳐 주목 받고 있다. 다양한 형태와 형식의 참여형 기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자연스레 스며들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이상적인 기업상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2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석대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오렌지타워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인근의 청소년 교육복지시설인 ‘희망스쿨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임플란트 생산 공장인 오렌지타워를 찾은 것이다. 이번 방문행사는 교육복지 대상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직업관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임플란트 생산현장을 견학하고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숭고한 노동의 가치를 되새겼다. 또 오스템 내 다양한 직무를 알아보고 미리 제출한 질문지를 토대로 진로 및 취업 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스템 생산총괄본부는 사내 기부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하나 둘 모은 아동·청소년 도서 500여권을 이날 희망스쿨 측에 기증했다. 사내 봉사 동호회인 ‘Osstem 온기나눔’은 ‘미스터 초밥왕’ 만화책 세트를 별도로 전달했다. 청소년들이 만화 주인공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장인정신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봉사 동호회 회원들과 학생들이 함께 산업단지 주변을 산책하고 쓰레기를 주우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오스템 생산총괄본부는 지난해에도 에어컨 기부, 김장 담기 봉사 등을 진행하는 등 희망스쿨과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역 내 교육복지 대상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가고 배움을 실현하는 보금자리인 ‘희망스쿨’이 이름 그대로 ‘희망’으로 제 역할을 해주길 응원하는 취지에서다. 뿐만 아니라 해운대구청과 연계해 취약계층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고 지역축제에 양치키트 등 물품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주민들과의 접촉을 넓히고 있다. 특히 지난해 초 직원들 주도로 봉사 동호회가 출범한 이후론 정기 플로깅 행사, 홀몸 어르신 급식 지원, 유아 장애인 복지시설 봉사, 연탄 후원 및 배달 등 참여형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있다. 오스템 생산총괄본부 관계자는 “부산은 회사의 주요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생산 거점이자 임직원들의 삶의 터전”이라며 “기업에게도 지역 공동체를 소중히 가꿔야 할 책임이 있는 만큼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