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mall의 치과 재료 익스프레스 서비스 ‘바로바로 배송’이 평일 오후 7시 30분에서 8시까지 주문 시간을 30분 더 연장했다. ‘온라인 학술 등록 & 치과 재료 No.1 : DVmall’이 1월 1일부터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를 오후 8시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로바로 배송’은 치과 개원가의 진료 특성을 고려해 기획된 DVmall만의 배송 서비스다. 환자 스케줄 변경이나 응급 수요 등 갑작스러운 치과 재료 수급이 필요할 때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 당일 출고를 지원한다. 또한 필요한 재료를 수시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각 치과는 악성 재고 발생의 부담도 덜어낼 수 있다. 특히 바로바로 배송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치과 진료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오후 8시까지 당일 출고를 지원한다. 이에 재료 구매에 진료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DVmall은 통합 물류 시스템 ‘DV hub’를 통해 주문 접수부터 검수, 포장,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단일 체계로 운영함으로써, 이 같은 서비스를 구현했다. DVmall은 “앞으로도 개원가의 진료 환경과 니즈를 기반으로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DVmall에서는 ‘제20회 DV conference’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제20회 DV conference는 2월 8일 서울 세텍(SETEC) 제1,2 전시장에서 열린다.
리뉴메디칼이 중국 Yue Wen Jian Medical과 130만달러 규모의 OEM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계약 대금이 이미 입금됐으며, 제품은 올해 초 출고돼 중국 시장에서 대대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리뉴메디칼의 해외 공급 확대 전략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회사는 중국 파트너의 현지 유통·마케팅을 기반으로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이고, 공급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매년 1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금 입금과 조기 출고가 확인된 만큼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OEM 수출은 일정 지연이나 대금 회수 문제로 성과가 흔들리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 이번 건은 계약 이행의 출발점이 비교적 명확하다는 평가다. 중국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서비스 기준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납기 준수 품질 관리 사후지원 체계 등 운영 역량이 곧바로 실적과 직결된다. 이에 리뉴메디칼은 초기 론칭 단계에서 파트너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품질 기준과 대응 프로세스를 촘촘히 운용해 현지 출시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재주문과 추가 물량 확대까지 이어지는 성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리뉴메디칼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겠다”며 “안정적 공급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 기반의 장기 거래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디오에프(DOF)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DENTEX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에프는 원내기공 구축을 핵심 주제로 내세웠다. 특히 스캔에서 밀링, 보철 완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참관객들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에프는 치과별 진료 환경과 운영 목표에 최적화된 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CRAFT S’는 지르코니아 건식 가공에 최적화된 5축 밀링머신이다. PMMA 등 치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케이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효율성을 중시하는 개원가에 적합한 모델로 소개됐다. 함께 전시된 ‘CRAFT PLUS’는 티타늄 디스크 가공까지 가능한 5축 습·건식 모델로, 원내기공의 영역을 넓히고자 하는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장에 마련된 핸즈온 체험 존에서는 구강스캐너 ‘FREEDOM Air’가 주목받았다. 약 145g의 초경량 설계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이 제품은 포토그래메트리(Photogrammetry) 기반의 PIM Solution이 적용돼 있다. 특히 임플란트 및 All-on-X 등 풀 케이스까지 정밀하게 커버할 수 있는 기술력에 대해 참관객들의 문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디오에프는 장비 도입 이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운영 중이며, 시스템의 현장 안착을 위한 지원 범위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디오에프 관계자는 “전시 기간 원내기공 구축과 스캔-밀링-보철 워크플로우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체험과 상담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FREEDOM Air와 CRAFT 라인업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차세대 임플란트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입지를 키워가고 있다. 디오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TOİD 국제학술행사는 전 세계 구강임플란트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행사로 최신 임상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최병호 명예교수가 한국 연자로 초청돼 ‘즉시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Digital Workflow’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디오는 이번 학회를 통해 UFIII를 공식 론칭했다. 최근 CE MDR 인증을 완료하며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한 UFIII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처음 공개됐다. UFIII는 약한 골질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된 임플란트로 현장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 관계자는 “TOİD 국제학술행사는 세계 각국의 치과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디오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학회를 시작으로 튀르키예 법인 사업 성장이 가파르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 오는 4월 IDEX 2026 국제 전시를 비롯해 주요 글로벌 행사를 통해 시장 확대를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업계 최초로 CE MDR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신제품을 포함한 전 라인업에 대한 인증을 마무리하며 유럽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메가젠은 최근 출시한 전치부 및 구치부 난케이스 솔루션인 ‘ARi’, ‘BD Cuff’ 임플란트 시스템과 전악(Full mouth) 치료 특화 어버트먼트 ‘AXA’ 등에 대해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2017/745)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2년 국내 업계 최초로 MDR 인증을 획득한 이후, 기존 주력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제품과 시술 기구까지 포트폴리오 전체에 대한 인증 체계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업체 측은 이를 두고 유럽 MDR 인증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메가젠은 지난 2009년 출시된 ‘AnyRidge(애니릿지)’를 시작으로 ‘AnyOne(애니원)’ 시스템 등 주요 제품군의 인증 범위를 지속 확대해 왔다. 이번 추가 인증을 통해 임플란트부터 시술 기구에 이르는 통합 MDR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유럽의 MDR(Medical Device Regulation)은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보다 임상적 근거, 위험 관리, 시판 후 감시(PMS), 임상 추적(PMCF) 요구사항이 대폭 강화된 규제다. 진입 장벽이 높아 단기간 내 대응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메가젠은 초기 단계부터 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임상평가 체계 개편 ▲기술문서 구조 재정비 ▲PMS 및 PMCF 전략 고도화를 추진한 결과, 향후 제품 변경이나 추가 시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이는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해 제품 공급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 박광범 메가젠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인증 획득을 넘어 글로벌 고난도 규제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메가젠만의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시스템이 완성됐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각국 규제 기준을 선제적으로 적용해 K-임플란트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메가젠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임플란트 회사 중 유럽 시장에서 12년 연속 수출 1위, 미국 시장에서 4년 연속 수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DENTEX 2026’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0부스로 참여한다. 회사 측은 전시회 취지에 맞춰 개원 필수 요소를 한 곳에 모아 집중 배치하고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개원 상담존 인근에 ▲체어 ▲영상 ▲소장비 ▲임플란트 ▲인테리어 등을 배치해 개원의들이 한 번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년 전시회에서 케이터링이 위치했던 공간에 개원 시 필수 장비 및 품목을 배치함에 따라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개원과 관련한 대출, 입지, 노무, 세무 등 모든 상담이 가능하며 대형 장비와 소장비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개원의 및 예비 개원의들의 인테리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DENTEX 2026 개원경영컨퍼런스 프로그램에도 참가한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김준현 실장(오스템 인테리어사업본부)이 연자로 무대에 올라 ‘2026 치과 트렌드 스마트 인테리어’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우선 각 구역별로 스탬프 존을 구성해 고객이 직접 부스를 돌며 스탬프를 완성하면 경품을 증정한다. 스탬프는 오스템임플란트 부스 내 ▲OSSTEM플랫폼(전 덴올) ▲임플란트 ▲개원 상담 ▲인테리어 ▲OIC 구역에서 획득할 수 있다. 앞선 전시회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라면 케이터링도 준비돼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DENTEX 2026은 개원의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피로도는 낮추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한 구역에서 볼 수 있도록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며 “가장 쉽고 편리하면서도 부담을 줄여 개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당사 부스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지난해 12월 5일 유럽 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DR 인증은 미국의 FDA 인증 이상으로 세계 주요 인증기관과 시장의 신뢰도를 가진다. 최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MDR 인증은 필수적인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 전 세계 바이어 및 딜러사 역시 제품 선택 시 MDR 인증 유무를 1차 필터로 삼는 경우가 많다. 디오 관계자는 “UniCon은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임플란트 픽스처와 상부 구조 결합부의 황금 각도라 불리는 11도 커넥션을 정밀하게 구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시술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픽스처와 보철을 연결하는 단일 커넥션 설계는 임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종원 디오 대표는 “Unicon은 디오의 차세대 주력 제품이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덴티스는 최근 치과용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 체어)’의 대만 인허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인허가 완료로 지난해 6월 체결한 대만 현지 유력 유통업체와의 공급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됐으며, 계약에 따라 총 321대의 유니트체어가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인허가 완료에 따른 공급 단계 진입은 덴티스의 실질적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단순 계약에 그치지 않고 제품이 실제 시장에 공급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덴티스와 계약한 업체는 대만 내 치과 장비 유통에 특화된 유력 업체로 일본 대표기업들의 프리미엄 유니트체어를 연간 100대 이상 공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인허가 완료로 대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조건을 갖췄으며, 현지 인지도가 높은 유력 업체와의 선제적 계약을 기반으로 빠른 시장 진입과 입지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만 덴탈 시장은 연평균 12% 성장이 전망되는 고성장 시장으로, 치과용 장비들은 대부분 일본, 독일, 한국 등 수입산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덴티스는 수술등의 강점을 내세워, 카메라가 있는 E-Class, 무영등 S300을 포함한 S Class 등의 모델로 기존 유니트체어와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덴티스의 루비스 체어는 의사와 환자의 다양한 진료 환경과 요구를 반영해 C, E, S, M, S+ 총 5가지 클래스로 구성되며, 각 클래스별 기능과 장비가 차별화돼 있다. C Class는 기본 진료용 모델로 가장 보편화 돼 있으며, E Class는 C500 카메라를 장착해 진료 과정을 Full HD로 기록할 수 있다. S Class는 수술 환경에 맞춰 C700, S300을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M Class는 중대형 수술등 M400을 장착한 전문가용 모델이다. S Class+는 수술과 촬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S300 CAM을 기본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고객 니즈에 맞춰 오토 크루즈, 무선 풋 컨트롤러, 오버 암 타입, 닥터 테이블 라인업 등 다양한 옵션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대만은 고령화와 함께 치과 장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임플란트와 교정치료 관련 장비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이번 인허가를 계기로 루비스 체어를 대만 내 기존 프리미엄 제품을 대체할 대표 모델로 육성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점진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소마트가 새해 첫 최대 할인행사인 ‘올세일 올소위크’와 얼리버드 적립권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 치과 경영의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세일 올소위크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치과 현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품목들을 대상으로 무한 할인쿠폰 이벤트, 10+2 행사, 10+1 행사, 9+1 행사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2026년 새해 첫 얼리버드 특별 적립권 판매는 1월 19일부터 19일까지 단 10일만 진행하며 이후에는 기본 적립금만 증정한다. 올세일 올소위크 기간동안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얼리버드 적립권 구매다. 얼리버드 적립권은 1년에 6번만 구매할 수 있어 올소마트에서 가장 인기있는 적립권으로 이미 많은 치과에서 구매중이다. 적립금은 행사 기간 전에 사용할 수 있고, 행사 기간 이후에도 적립 포인트는 소멸되지 않는다. 얼리버드 적립권은 계좌이체 뿐 아니라 무이자 할부(2~6개월),의약품 전용카드로도 구매 가능하다. 현재 올소마트는 신규 회원 방문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교정 진료를 진행 중인 미가입 치과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컨설팅 내용은 교정재료의 가격·기능 비교 및 대체 가능 품목 제안을 통한 경비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신청은 올소마트 카카오채널에 ‘신규회원방문컨설팅’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신규 가입 후 컨설팅 신청 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1만 원), 일리 커피세트, 무중력 펜, 덴티폼 3종을 전원 증정하는 혜택을 준다. 올소마트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치과 운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며 “얼리버드 적립권과 방문 컨설팅을 통해 비용은 낮추고 진료의 질은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올소마트 홈페이지(www.orthomart.co.kr), 카카오채널(ID: 올소마트) 또는 고객센터(1566-28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플란트 선도 기업 워랜텍(Warantec)이 새해 벽두부터 중동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워랜텍은 오는 19~2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무역센터에서 열리는 ‘2026 UAE 국제 치의학 컨퍼런스 및 아랍 치과기자재 전시회(이하 AEEDC 2026)’에 참가해 중동 지역 내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격적인 영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해외 시장의 기반을 다져온 워랜텍은 이번 AEEDC 2026을 기점으로 중동 시장 내 핵심 타겟을 설정하고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워랜텍은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할 계획이다. 오랜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임플란트 라인업을 필두로 구강스캐너 ‘WIOS’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와 체어사이드(Chair-side) 제품군을 선보인다. 아울러 전략적 파트너인 Aidite와 협업을 통해 구축한 토탈 솔루션과 프로세스로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글로벌 석학을 초청한 학술 세미나도 마련된다. 워랜텍의 글로벌 핵심 연자(KOL)인 조셉 사데(Dr. Joseph Saade) 박사가 1월 19~20일 양일간 워랜텍 부스에서 ‘연조직 및 심미를 위한 디지털 워크플로우(Digital Workflow for Soft Tissue & Esthetics)’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사데 박사는 연조직 관리와 심미 영역에서의 디지털 진료 프로세스를 실제 임상 증례와 함께 소개하며 현지 참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심인보 워랜텍 대표는 “지난 2025년은 공격적인 영업 활동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 한 해였다”며 “이번 AEEDC Dubai 2026 참가를 통해 중동 지역 내 거래선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올해 중동 매출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